김재중 - OASIS
乾いた靴底 砂を噛み続け
카와이타 쿠츠조코 스나오 카미츠즈케
마른 신발 밑창이 모래를 계속 씹으며
地図のない空を 睨んで歩いた
치즈노 나이 소라오 니란데 아루이타
지도 없는 하늘을 노려보며 걸어갔어
喉に残った 鉄の味のまま
노도니 노콧타 테츠노 아지노 마마
목 안에 남아있는 쇠의 맛 그대로
誰にも言えない夜を 超えてきた
다레니모 이에나이 요루오 코에테키타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밤을 넘어왔어
陽炎の向こう 何度も騙され
카게로우노 무코우 난도모 다마사레
아지랑이 너머로 몇 번이고 속아가며
蜃気楼ばかり 追いかけていた
신키로우 바카리 오이카케테이타
신기루만을 뒤쫓고 있었어
それでも消えない 一つの光
소레데모 키에나이 히토츠노 히카리
그래도 사라지지 않는 하나의 빛
あれが君だと 知っていた
아레가 키미다토 싯테이타
그게 너라는 걸 알고 있었어
折れた心を隠す度に
오레타 코코로오 카쿠스 타비니
부서진 마음을 숨길 때마다
余計に深く ひびが残る
요케이니 후카쿠 히비가 노코루
오히려 더 깊은 균열이 남아
「平気だよ」と吐き出す声が
「헤이키다요」토 하키다스 코에가
"괜찮아"라고 내뱉은 목소리는
砂に沈んでいった
스나니 시즌데이타
모래 속으로 가라앉아 갔어
君はOasis
키미와 Oasis
너는 Oasis
焼けた視界のその奥で
야케타 시카이노 소노 오쿠데
타버린 시야 저편에서
確かに触れた 水だった Oasis
타시카니 후레타 미즈닷타 Oasis
분명히 닿았던 물이었어 Oasis
ただ一つのOasis
타다 히토츠노 Oasis
단 하나뿐인 Oasis
倒れかけたこの身体を
타오레카케타 코노 카라다오
쓰러져가는 이 몸을
黙って支えた人
다맛테 사사에타 히토
묵묵히 지탱해준 사람
君は知ってる
키미와 싯테루
너는 알고 있어
僕がどんな砂漠を歩いたか
보쿠가 돈나 사바쿠오 아루이타카
내가 어떤 사막을 걸어왔는지
爪の隙間に残る砂粒
츠메노 스키마니 노코루 스나츠부
손톱 틈새에 남은 모래알은
洗い流せず 今日も眠る
아라이나가세즈 쿄우모 네무루
씻어내지 못하고 오늘도 잠들어
目を閉じる度 浮かぶのは
메오 토지루 타비 우카부노와
눈을 감을 때마다 떠오르는 건
水面みたいな 君の瞳
미나모 미타이나 키미노 히토미
물결 같은 너의 눈동자
折れた心を隠す度に
오레타 코코로오 카쿠스 타비니
부서진 마음을 숨길 때마다
余計に深く ひびが残る
요케이니 후카쿠 히비가 노코루
오히려 더 깊은 균열이 남아
「平気だよ」と吐き出す声が
「헤이키다요」토 하키다스 코에가
"괜찮아"라고 내뱉은 목소리는
砂に沈んでいった
스나니 시즌데이타
모래 속으로 가라앉아 갔어
君はOasis
키미와 Oasis
너는 Oasis
焼けた視界のその奥で
야케타 시카이노 소노 오쿠데
타버린 시야 저편에서
確かに触れた 水だった Oasis
타시카니 후레타 미즈닷타 Oasis
분명히 닿았던 물이었어 Oasis
ただ一つのOasis
타다 히토츠노 Oasis
단 하나뿐인 Oasis
砂嵐に
스나아라시니
모래바람 속에
目を閉じても
메오 토지테모
눈을 감아도
消えなかった
키에나캇타
사라지지 않았어
砂嵐に
스나아라시니
모래바람 속에
目を閉じても
메오 토지테모
눈을 감아도
消えなかった
키에나캇타
사라지지 않았어
あの声
아노코에
그 목소리
折れた心を隠す度に
오레타 코코로오 카쿠스 타비니
부서진 마음을 숨길 때마다
余計に深く ひびが残る
요케이니 후카쿠 히비가 노코루
오히려 더 깊은 균열이 남아
「平気だよ」と吐き出す声が
「헤이키다요」토 하키다스 코에가
"괜찮아"라고 내뱉은 목소리
砂に沈んでいった
스나니 시즌데이타
모래 속으로 가라앉아 갔어
君はOasis 終わらない砂漠の中で
키미와 Oasis 오와라나이 사바쿠노 나카데
너는 Oasis 끝나지 않는 사막 속에서
僕を生かした奇跡 Oasis
보쿠오 이카시타 키세키 Oasis
나를 살린 기적 Oasis
ただ一つのOasis
타다 히토츠노 Oasis
단 하나뿐인 Oasis
世界が渇いても 僕は歩ける
세카이가 카와이테모 보쿠와 아루케루
세상이 메말라도 나는 걸어갈 수 있어
君を知ったから
키미오 싯타카라
너를 알게 되었으니까
김재중 일본 디지털 싱글(2026. 05. 27.) OASIS
* 의역, 오역, 잘못된 가사 있을 수 있음
김재중 - OASIS
乾いた靴底 砂を噛み続け
카와이타 쿠츠조코 스나오 카미츠즈케
마른 신발 밑창이 모래를 계속 씹으며
地図のない空を 睨んで歩いた
치즈노 나이 소라오 니란데 아루이타
지도 없는 하늘을 노려보며 걸어갔어
喉に残った 鉄の味のまま
노도니 노콧타 테츠노 아지노 마마
목 안에 남아있는 쇠의 맛 그대로
誰にも言えない夜を 超えてきた
다레니모 이에나이 요루오 코에테키타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밤을 넘어왔어
陽炎の向こう 何度も騙され
카게로우노 무코우 난도모 다마사레
아지랑이 너머로 몇 번이고 속아가며
蜃気楼ばかり 追いかけていた
신키로우 바카리 오이카케테이타
신기루만을 뒤쫓고 있었어
それでも消えない 一つの光
소레데모 키에나이 히토츠노 히카리
그래도 사라지지 않는 하나의 빛
あれが君だと 知っていた
아레가 키미다토 싯테이타
그게 너라는 걸 알고 있었어
折れた心を隠す度に
오레타 코코로오 카쿠스 타비니
부서진 마음을 숨길 때마다
余計に深く ひびが残る
요케이니 후카쿠 히비가 노코루
오히려 더 깊은 균열이 남아
「平気だよ」と吐き出す声が
「헤이키다요」토 하키다스 코에가
"괜찮아"라고 내뱉은 목소리는
砂に沈んでいった
스나니 시즌데이타
모래 속으로 가라앉아 갔어
君はOasis
키미와 Oasis
너는 Oasis
焼けた視界のその奥で
야케타 시카이노 소노 오쿠데
타버린 시야 저편에서
確かに触れた 水だった Oasis
타시카니 후레타 미즈닷타 Oasis
분명히 닿았던 물이었어 Oasis
ただ一つのOasis
타다 히토츠노 Oasis
단 하나뿐인 Oasis
倒れかけたこの身体を
타오레카케타 코노 카라다오
쓰러져가는 이 몸을
黙って支えた人
다맛테 사사에타 히토
묵묵히 지탱해준 사람
君は知ってる
키미와 싯테루
너는 알고 있어
僕がどんな砂漠を歩いたか
보쿠가 돈나 사바쿠오 아루이타카
내가 어떤 사막을 걸어왔는지
爪の隙間に残る砂粒
츠메노 스키마니 노코루 스나츠부
손톱 틈새에 남은 모래알은
洗い流せず 今日も眠る
아라이나가세즈 쿄우모 네무루
씻어내지 못하고 오늘도 잠들어
目を閉じる度 浮かぶのは
메오 토지루 타비 우카부노와
눈을 감을 때마다 떠오르는 건
水面みたいな 君の瞳
미나모 미타이나 키미노 히토미
물결 같은 너의 눈동자
折れた心を隠す度に
오레타 코코로오 카쿠스 타비니
부서진 마음을 숨길 때마다
余計に深く ひびが残る
요케이니 후카쿠 히비가 노코루
오히려 더 깊은 균열이 남아
「平気だよ」と吐き出す声が
「헤이키다요」토 하키다스 코에가
"괜찮아"라고 내뱉은 목소리는
砂に沈んでいった
스나니 시즌데이타
모래 속으로 가라앉아 갔어
君はOasis
키미와 Oasis
너는 Oasis
焼けた視界のその奥で
야케타 시카이노 소노 오쿠데
타버린 시야 저편에서
確かに触れた 水だった Oasis
타시카니 후레타 미즈닷타 Oasis
분명히 닿았던 물이었어 Oasis
ただ一つのOasis
타다 히토츠노 Oasis
단 하나뿐인 Oasis
砂嵐に
스나아라시니
모래바람 속에
目を閉じても
메오 토지테모
눈을 감아도
消えなかった
키에나캇타
사라지지 않았어
砂嵐に
스나아라시니
모래바람 속에
目を閉じても
메오 토지테모
눈을 감아도
消えなかった
키에나캇타
사라지지 않았어
あの声
아노코에
그 목소리
折れた心を隠す度に
오레타 코코로오 카쿠스 타비니
부서진 마음을 숨길 때마다
余計に深く ひびが残る
요케이니 후카쿠 히비가 노코루
오히려 더 깊은 균열이 남아
「平気だよ」と吐き出す声が
「헤이키다요」토 하키다스 코에가
"괜찮아"라고 내뱉은 목소리
砂に沈んでいった
스나니 시즌데이타
모래 속으로 가라앉아 갔어
君はOasis 終わらない砂漠の中で
키미와 Oasis 오와라나이 사바쿠노 나카데
너는 Oasis 끝나지 않는 사막 속에서
僕を生かした奇跡 Oasis
보쿠오 이카시타 키세키 Oasis
나를 살린 기적 Oasis
ただ一つのOasis
타다 히토츠노 Oasis
단 하나뿐인 Oasis
世界が渇いても 僕は歩ける
세카이가 카와이테모 보쿠와 아루케루
세상이 메말라도 나는 걸어갈 수 있어
君を知ったから
키미오 싯타카라
너를 알게 되었으니까
김재중 일본 디지털 싱글(2026. 05. 27.) OASIS
* 의역, 오역, 잘못된 가사 있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