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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1] 파라다이스 시티 팬미팅

히스누나2019.08.04 18:49Views 1035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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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몇주간 양인들의 나라를 돌고 오느라 까칠 홈에 못왔는데 완전 정전이네요.

제가 글을 안쓴다고 다른 분들이 쓰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 그냥 점령을 해야겠어요.

시절이 하 수상해서 (는 아니고 ㅋㅋㅋ)

심심풀이로 타로점을 봤는데요 재중이 올 하반기에는 한국에 들어오는 것도 좋겠다고 하더니만 비슷한 소식이 들리네요. 그 점집 용한듯.

 

광고판도 내려간지 한참 전인데 팬미팅을 해서 이상하지만 아마 계약상 정해진 팬미팅 횟수를 채우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예스24홀(구 악스홀)에서 광고도 찍었다는 데 다들 기대하지 말자 서로 흥분을 다잡에 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의 상처는 잊기가 힘들구나라는 생각에 슬펐구요. 좌절이 학습이 되버리면 분노하는 것도 잊어버리는는 법인데 계속 분노하는 것을 보면 되게 독한 사람들이기도 해요. 그래서 다들 못잡아 먹어서 난리인가봐요

 

 

팬미팅에서 한 얘기를 훑어보니 아리요시에서 매운음식을 더 맵게 만들어서 내놔서 토하고 쓰러졌다는 듯.

그날 녹화가 하나 더 있어서 취소하면 다시 불러주지 않을까봐 꾸역꾸역 갔다고.

지난 1년간 재중이의 업적은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고 캐이다쉬는 숟가락을 잘 올린 것같군요.

 

그래도 직원들이 악의도 없고 자기들 능력 안에서 열심히 하고 재중이 아끼는 것은 보여서  씨제스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정도 당했으면 캐이다쉬 만능성을 외치는 안티들이나 일부 팬들은 정신 좀 차리길 바래요.

상반기 내내 뼈빠지게 일했는데 결국은 여름 행사는 다 날렸죠. 이쯤되면 에벡 만능설이 나와야하는데 참 웃기게도 이런저런 핑계대면서 앨범내니까 드라마에 타이업되니까 어쩔수 없었을거야 운운하면서 그들의 행위를 합리화 하고 있는 '일부' 인간들을 보면서 코가 웃어요. 남한테는 이해심도 넘치셔. 

섭외된 뒤에 짤리는게 더 짜증나니까 아예 섭외가 안되는게 낫다는 사고회로인가????  

 

 

요즘 팬이라고 주장하면서 선을 넘어서 광기를 부리는 인간들이 종종 보여요. 2010년 그 에벡 퇴출 이후로 8년간 일본방송에 못나갔죠. 그거 소송도 에벡이 졌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도쿄지방재판소가 에벡한테 78억 물어내라고 판결했다는 기사있음).  에벡이나 에셈이나 개찐도찐이니까 그만 좀 하시길. 

 

그 "일부" 때문에 팬질 환경이 아주 드러워지거든요. 

뭐 걔들이 토사곽란하고 있어도 우아하게 행복하게 팬질하기는 합니다만. 

 

 

문제가 있으면 있다고 인정하고 지적하고 고치려고 해야 세상이 좋아지죠.

 

잘못된 것은 눈닫고 입닫고 없는 척 한다고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런 행위는 정상적인 사람을 창피하게 만드는 거에요. 뭐라고 한다고 들을 인간들이 아니니 저러고 살고 있는 것이겠지만 자기들 고통받는다고 난리치면서 남을 고통스럽게하고 히스테리부리고 더러운 말 쏟아내면서 여기 남아서 물 더럽히는지 이해가 안되요. 변태들인가?? 그냥 좀 사라져줬으면 싶어요. 고인물이 썩었으니 새물이 어지간히 많이 들어오지 않는한 악취는 없어지지 않을 것 같군요.

 

요즘 신입팬들 너무 귀여워요. 말도 너무 잘해서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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