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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입소문에는 다 이유가 있다

요리사누나2015.01.30 11:40Views 1285Commen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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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9&aid=0002986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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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유진 기자] '스파이'가 스토리, 연출, 배우, 캐릭터 등이 완벽한 4박자 조화를 이루는 '갓(God)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KBS 금요 드라마 ‘스파이’(극본 한상운, 이강 연출 박현석/제작 아이엠티브이, 디엔콘텐츠, 스튜디오세븐)는 긴장감과 가족애를 동시에 전달하는 풍성한 스토리, 감각적인 연출력, 살아있는 연기를 펼치는 배우들과 함께 각양각색의 캐릭터까지 더해지면서, 볼수록 빠져드는 드라마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상황.금요일 밤 안방극장을 ‘스파이 데이’로 물들이고 있는 ‘스파이’의 이유 있는 입소문의 비결을 살펴본다.

◆‘신개념 가족 첩보 드라마’의 신선함, 通했다!

‘스파이’는 첩보극의 스릴과 가족극의 따뜻함을 동시에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서로 서로 알려져서는 안 될 비밀을 갖고 있는 가운데, 선우(김재중)를 포함한 주변 인물들이 첩보원 또는 스파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극도의 긴장감을 안겨주고 있는 터. 여기에 아들을 속여야 하는 스파이 엄마의 애절한 모성애가 안방극장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회 충격적인 반전을 거듭하고 있는 스토리는 시청자들을 비롯해 ‘스파이’ 배우들까지 대사와 장면 하나하나를 되짚어 보게 만드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는 상황. 특히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원작 ‘마이스(MICE)’의 인물 관계도와 ‘스파이’의 인물 관계도를 비교하며, 앞으로의 전개를 예측하는 새로운 ‘붐’도 일어나고 있다. 짠하게 울리다가도 반전으로 쿵하게 만드는 신개념 가족 첩보 드라마 ‘스파이’가 금요일 밤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다.

◆‘갓(God) 연출’ 박현석 PD의 빠져드는 감각적인 연출력!

‘스파이’ 입소문 열풍의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는 박현석 PD의 남다른 연출에 있다. 예고편부터 본방송까지 ‘스파이’는 세련된 색채의 감각적인 영상과 한 편의 영화를 연상케 하는 연출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태. 매회 장면마다 섬세한 디테일로 가족 첩보극의 스릴 지수를 드높이는 박현석 PD의 연출력으로 인해 ‘고퀄리티 드라마’라는 찬사가 아낌없이 쏟아지고 있다. 더욱이 영상의 색깔에 따라 배경음악의 톤까지 조절하는 극세사 연출력이 작품에 대한 몰입도를 배가시키고 있다는 평가다.

◆ ‘갓(God) 배우’들의 무결점 열연 퍼레이드!

‘스파이’에 총집결한 배우들은 저마다 각기 다른 캐릭터의 매력을 살아있는 연기력으로 소화해내고 있다. 김재중은 냉철남과 로맨틱남의 이중적인 매력을 적절히 표현, 안방극장의 여심을 사로잡고 있고, 명품 배우 배종옥은 절절한 모성애와 더불어 ‘스파이맘’의 강인한 모습까지 모두 담아내는 관록의 연기로 극찬 받고 있다. 특유의 카리스마를 가감 없이 발휘하고 있는 유오성은 등장만으로도 압도적인 아우라를 물씬 풍기는 묵직한 존재감을, 고성희는 청순단아와 함께 아픔을 숨겨왔던 심도 깊은 내면 연기를 완숙한 연기력으로 펼쳐내고 있다.



중략.....



제작진측은 “시청자들의 찬사에 그저 놀랍고 감사하다”며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비롯해 모두가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계속해서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6회에서는 선우가 ‘의문의 살인자’ 기철에 대한 실마리를 풀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료와 수연을 죽인 범인이 기철임을 확신하는 선우의 모습이 담기면서 앞으로 선우와 기철이 보여줄 심상치 않은 대립 구도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스파이’ 7,8회는 30일 오후 9시 30분부터 11시 10분까지, 50분물이 2회 연속 방송된다.

eujenej@osen.co.kr

<사진> 아이엠티브이, 디엔콘텐츠, 스튜디오세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404&aid=000008274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311&aid=0000434142



기사들은 한번씩 다 클릭해주세요


사실 제가 이 구역의 걱정녀라 재중이 드라마가 잡음이 있다면 땅굴을 파도 벌써 팠을건데 baiduhiqpx113.gif


이 드라마는 그런 걱정이 안드네요


한가지 제가 이 드라마에 바라는게 있다면 전문 리뷰어들이나 블로그에 드라마 좀 봤다는 사람들이 이 드라마를


보고 심도깊은 리뷰어를 써줬으면 하는데 아직까지는 깊이있는 리뷰는 못 본거 같아 아쉬워요


극이 좀 더 진행되면 그런 글들도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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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잡지번역 (by 요리사누나) 스파이 13,14회 텍스트예고 (by 요리사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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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구역의 걱정녀인정 ㅎㅎㅎ

     

    근데 이 드라마는 다 끝나야 리뷰가 쏟아질거예요. 아직은 다들 섣불리 쓸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미리 리뷰썼다가 글을 지우고 싶어질지 모르거든요 ㅋㅋ

     

  • 오늘 드디어 스파이데이네요♥
    빨리 보고싶어요 ㅜㅠㅠㅠ
    참 좋은 드라마라서 입소문나서 많은 사람들이 볼거라고 믿어요 ㅎㅎ 저도 걱정많은 스타일인데 스파이는 걱정이 하나도 안되고 맘이 걍 놓이네요 ㅎㅎ
  • 원작을 보면서 10부까지도 이건 뭥미싶었어요 ㅋㅋㅋ
    이드라마는 끝까지 봐야만 리뷰가 가능할것이라는 바람난 누나 의견에 동의해요.
    원작도 재방 시청률이 높았다고 하는것 보면 드라마가 끝나야 평가가 가능한 그런 구조인거죠ㅠㅎㅎㄹ

    저는 이 구역의 걱정녀는 아니고 ㅋㅋㅋㅋㅋ

    이 구역의 불만녀 ㅋㅋㅋㅋㅋㅋㅋㅋ입니다 ㅎㅎㅎㅎ
  • To. 돌히누나
    이 구역의 불만녀 인정 ㅋㅋㅋㅋㅋ
  • 바람님 댓글에 무척 공감합니다. 쉽게 예측하기도 어렵고 드라마자체 완성도가 높아서 리뷰쓰기가 어려운 듯해요.
    작품성이 좋고 재미있는 드라마라 계속 회자될거라 생각합니다. 스파이 화이팅~!!!
  • 저도 이번 드라마는 정말 걱정이 많이 안되요 근데 그거랑 별개로ㅎ 전 이 구역의 새가슴일까요?본방 전엔 항상 심장이 콧구멍 밖으로 튀어 나올것 같아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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