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talk

오늘 미친 애들을 향한 기똥찬 트윗 외침을 보았어요.

미모甲누나2018.07.13 14:26Views 670Votes 3Comment 2

    • Font Size

실은 '마음에 병이든 애들'이 올바른 표현이겠지요.

요새 제가 월드컵외에도 세나개에   푹빠져있다보니...'미친 애들'이란 표현이 자연스럽게 튀어나와버렸네요. ㅎㅎㅎ

 

재중이 최근 활동을 두고 각종 커뮤에서 거품?을 무는 애들의 댓글들을 보면
진짜 세나개1) 의 문제견들이 막 연상되긴 해요. 분노발작하는 개라던가 분리불안이 심해서 집을 난장으로 만드는 개들이라던가, 공격성이 너무 극대화되어 주객전도로 가족들도 물어버리는 개들....예 그 정도로요. 댓글들이 심한거 좀 있더라구요?

뭐 그래봐야 속은 별로 안상하긴해요. 왜냐고? 남의 일이고 남의 집 개(?)  '병病'이니께니... --;
어쩌다 글케 마음이 병이 심각해졌는지...세월이 약이 안되어주는 상처면 그거 치료받아야 합디다. 

 

각설하고 오늘 아침에 기똥한 외침을 보았어요. 아휴 ㅋㅋㅋㅋ. 부디 클릭하셔서 이 트윗 '스레드'2) 를 연달아 통째로 읽으실만 하답니다. ㅋㅋㅋ

이분 제발 안지우셨으면 좋겠네요.

 

https://twitter.com/NEVERSTOP_JJ/status/1017468442541109248

 

 

Notes

  1. EBS '세상에 나쁜 개들은 없다'. 강형욱 훈련사 나오는 프로

  2. 트위터의 스레드 기능 : http://youlbe.tistory.com/entry/%ED%8A%B8%EC%9C%84%ED%84%B0-%EC%8A%A4%EB%A0%88%EB%93%9C-%EB%B0%A9%EB%B2%95-How-to-Twitter-Thread%ED%83%80%EB%9E%98-%EB%9C%BB

 

    • Font Size
조용필님 50주년 기념 콘서트 후기 (by 히스누나) 까칠 게시판 사용법이라고 해야하나...... (by 히스누나)
Comment 2
  • 아 그딴건 몰겠고 재중이 최고!!재중이 원하는거 다해라!!

  • 회사덕질은 요즘은 월급쟁이들도 안하는 짓인데 데 말입니다.

    어빠가 사장인 것도 아니고 어빠랑 회사를 분리해서 생각하지 못하면 결국 팬들이 어빠를 늪으로 밀어넣게 되죠. 

     

Leave a comment

No. Category Subject Date Author Views Votes
Notice talk 소셜로그인 기능을 피드백해주세요 2019.04.25 webmaster 5027 0
Notice talk 익명 한줄게시판('누나들')이 CMS engine충돌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2018.07.04 webmaster 8137 0
2435 talk 늦덕? 휴덕기를 풀고 가입했습니다,, 2020.11.17 망고누나 47 0
2434 talk 이거는 기괴했다 이거야1 2018.04.14 미모甲누나 413 1
2433 talk 재중아 생일 축하해 ^^1 2019.01.26 쭝이누나 443 0
2432 talk 체력이 부족해서 덕질을 못할 지경이군요2 2018.06.09 히스누나 472 1
2431 talk 한정반 공동구매가 막혔어요 아직 기간이남았는데..1 2019.03.06 킴제제 475 1
2430 talk 10월의 마지막 밤 2018.10.31 요리사누나 477 1
2429 talk 노래가 좋아서...or 뿌듯. 흐흐흐. 쉬잇4 2018.04.10 미모甲누나 492 1
2428 talk 야마노테센 29개역 옥외광고2 2018.06.25 요리사누나 494 1
2427 talk 뻘글이고 기분좋은 글도 아니지만2 2018.06.08 미모甲누나 533 1
2426 talk 드디어 드라마 타이업!!2 2019.03.20 요리사누나 552 0
2425 talk 콘서트 영상을 정리하다가 끄적끄적.....2 2019.03.20 히스누나 555 0
2424 talk 일어트윗 번역쉽게 보기(2) 구글 번역기 사용-이게 더 간편하고 밧데리도 아끼는 듯 2018.11.12 히스누나 600 0
2423 talk 10년만의 M스테 김재중의 잔망8 2018.06.08 요리사누나 604 3
2422 talk 일어트윗 한글로 쉽게 보기. 빠빠고 미니4 2018.11.04 히스누나 624 0
2421 talk FNS 가요제 forget me not2 2018.12.15 요리사누나 624 0
2420 talk 뻘스러운 후기} 보헤미안 랩소디 관람기3 2018.11.18 히스누나 636 0
2419 talk 두근두근 기다려지는6 2018.08.05 요리사누나 658 2
2418 talk 조용필님 50주년 기념 콘서트 후기1 2018.06.04 히스누나 665 2
talk 오늘 미친 애들을 향한 기똥찬 트윗 외침을 보았어요.2 2018.07.13 미모甲누나 670 3
2416 talk 까칠 게시판 사용법이라고 해야하나......1 2018.07.13 히스누나 697 2
Prev 1 2 3 4 5 6 7 8 9 10... 122Next
Attachment (0)
Requesting to the server, please wa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