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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좋아서...or 뿌듯. 흐흐흐. 쉬잇

미모甲누나2018.04.10 09:56Views 492Votes 1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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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좋아서 녹음 할때 기분이 좋다..
https://www.instagram.com/p/Bdrpro1hQSA

음...이번처럼 음반 준비하면서 과정중에 재중이가 조용한 ㅅㄹㅂ?
(--; 근래 언어사용이 너무 빈곤해져서 이래요. 글도 안쓰고 책도 안읽어서...한편으로 지짜 영어만 파서 이런가?죄송 --;
하여간 찰떡같이 선의로 알아들어주시길 바라며)

아주 고요한 ㅅㄹㅂ?을 흘리는 걸까?

 

음...이런 건 전에 없던 일 같아요. 그렇지 않아요? 누님들? 
재중이가 뻥카라던가 블러핑을 하는 것도 팬질 내내 전혀 본 적이 없는지라...
(
아! 갸가 지가 늙었네 어쨋네 하는 되도않는 멍소리는 좀 하는 것 같습디다.
baiduhiqpx22.gif캬아캌~ 쥬글래?
니가 늙
었으면 나는 관짜두고 상조 가입할끄나?)

 

 

머 흥행여부같은 거따위 다 초월해서 저절로 넘겨져버리면서
정말 듣기 좋았던 말이었어요.
자신도 너무너무 좋다고 느끼는 노래를 부르게 되었다니
재중이의 행복감이 전달되는 것만 같아서 마냥 따뜻한 기분에 휩싸이더군요.


어제는 '뿌듯'하다고 그랬어요.
https://www.instagram.com/p/BhWCQnYBl98

 

재중이가 행복한게 좋아요. 조용하게 깊게 가득차게 행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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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밤 (by 요리사누나) 야마노테센 29개역 옥외광고 (by 요리사누나)
Comment 4
  • 저도 재중이가 만족해하는 앨범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재중이만의 감성이 담긴 노래들 기다리고 있어요
  • 녹음기간도 예전에 비해 긴것 같지요?

    가수가 앨범에 공을 들이는 모습을 보는 것이 지켜보는 팬으로서는 제일 행복한 일이에요. 

    개인적으로는 9095같은 분위기를 좋아해서 재중이가 그런 음악을 만들어줬으면 했었는데 이번에 제 소원이 이뤄질까요? ^^

     

    제가 팬이 된 후로 8년간 고대하고 고대했던 "공식적인 루트"로 일본 진출도 했고 요즘은 그냥 맘편하게 기다립니다. 

    전쟁같은 지난 팬질의 피로가 사라지고 있어요. 재중이 앞길에 걸리적거리는 것이 없기를 날마다 일기쓰면서 빌고 있습니다. animate_emoticon (33).gif

     

     

  • To. 히스누나

    이모티콘이 왜 그리 음흉하게 느껴지죠? 

  • 오랜시간의 기다림과 설레임 끝에 얼마나 큰 행복을 줄지 두근두근 baiduhiqpx114.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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