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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C-Jes 씨제스란

미모甲누나2016.07.26 22:33조회 수 275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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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에게 씨제스란? (개인 사견입니다. 오늘 씨제스 위크인지 나발인지 기사를 내주는 바람에 너무 혐오가 몰려와서...)

; 룸싸롱, 그것도 비싸서 고급?이라는 텐카페,,,에
 씨제스 남자가족들이 새벽에 신나게 몰려가서
 그런데 그것도 부족해서 북창동식 몸쇼 출장녀를 불러다가
 다같이 자알들 즐기시다가 난리가 나고만 회사. 입니다. (특정 멤버 얘기 아닙니다)

하여간 뭐 그뒤로 그날 함께 한 직원들, 관련 종사자들(댄서, 수호대)은 모조리 해당사건 뒤에 쏘오옥 숨어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굴대요?
그리고는 정말 피를 토하듯 성심성의껏 해당 소속연예인을 위해 발벗고 뛰시는 것은 잘 알겠는 데,
막상 직원 관리며 그 질펀한 회사 분위기에 대한 팬들의 비판적 시선은 모르쇠~~하는
그 저력? 이 어디서 나오는지 잘 모르겠어요. 아니아니 너무 투명해서 이미 다들 짐작할까요? 하하.

 

그 씨제스가 특하면 입에서 피를 토할듯 외쳐대던 그 C부럴노무 '아티스트 관리나 보호'...는 ..
아~ 그래~ 100번 양보해서 '서른넘은 자유의지'를 뭘 관리하고 나발이냐?라고 칩시다.

 

하지만 내 연예인 회사에 '룸쌀롱, 북창동식 몸쑈를 즐기는 직원들이 비일비재하다'고 강한 의심을 받고 있는 현실.이 닥쳐왔음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그것에 부끄러움을 모르고 대한민국 남아로서 아주 자연스럽고 떳떳해 하기로 다들 작당을 한겐지...아니면 그 무엇도 믿어주고 보듬어줘야 '일명 빠수니들'의 도리라고 생각을 하는 겐지....하여간
회사는 그들을 공식적으로 문책하지도 않고
심지어 팬들에게래도 회사 관계자들이 연루된 것에 관해서는 아무런 사죄가 없네요?

저 회사는 그게 일상적인 건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건가? 그 10명도 고소를 먹었을때만 문제가 되나? 
이런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믿고 지지해주는 팬들에게만 감사하다?? 하시니 참나! 
그 적반하장에 어이가!!! 허허. 

「왜 회사가 아직도 팬들에게 회사로서의 사죄는 하지 않는 지?」 
「해당 관련자들을 문책했음을 공식적으로 널리 알리지 않는 지?」
바로 이것이 씨제스가 어떤 마인드로 작동하고 굴러가는 회사인지 아주 잘 보여주는 증례라고 생각합니다.

 

 

자...이번 박람회에 가면 그분들 다 버젓이 돌아다닙니까?
여전히 씨제스 직원이거나 관련 종사자들인지요?

김재중 제대하고 나서 무슨 행사나 콘써트하면 그 직원들이랑 하하호호 일하는거 DVD나 공연장이나 SNS로 목격해야합니까? HELL.
회사직원이나 관계자가 남자가족끼리 노는거 '자랑SNS'올리면 그건 다 질펀놀이 대비 연막작전이겠네~라고 자동연상시켜주시겠고? @@; 와아~~~ 스게! ☜ 깨어진 신뢰란?

 

 

 

이번 사태의 가장 큰 위협은, 수면아래 도사리고 있는 가장 큰 위험은, 
'그동안 저 회사가 돈버는 게 얼마나 쉬웠으면 팬들을 이렇게나 병신호구로 알았을까?', '제와제의 청춘을 지지했던 나의 진심이 고작 이런 결말을 봐야한단 말인가?', '도대체 우리가 지지해주고 보호하기 위해 애써온 모든 것이 어떻게 이런 배반감으로 돌아올수 있나?' 등등과 같은 아주 극적인 아노미 상태에 본진 가릴것 없이 팬들을 대거 내몰았던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습니까? 씨제스?

알리가? 그걸 아는 인간들이, 사죄할것은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믿어주는 팬들에게만 고맙더냐?(이것들이 끝까지 나를 뇌청순녀로 아네?)

나는 저 회사랑 저 회사 마인드가 너무나 수치스럽고 싫습니다. 저 회사에 김재중이 엮여있는 덕에 해외팬들에겐 한국인과 한국사회의 상징인것도 짜증나고요. 김재중일은 안해주든 못해주든 그런거 욕할 단계는 이미 2012년 즈음에 끝난 거였어요. 하여간 그동안도 더러워서 넌더리가 났었지만 최근엔 너무너무 더럽다못해 아주 혐오감이 몰려옵니다. 왜냐?
저 인면수심 때문에요. 부끄러움을 모르면 사람이 아닙니다

 

미안함도 부끄러움도 모르고 팬들 상대로 늘 눈먼 피코질이나 꽥꽥대면서 '독점 돈장사질'이며 '지들만 잔치'인 그사세 언플질이나 하던 회사가 이번에 박람회를 한답시고 군대간 김재중 이름을 갑자기 난데없이 들먹거리는 데, 아주 팔딱 뛰겠어요.
(그래도 이해해주고 지지해주지 않는 팬들은 똥물에 튀겨죽이기로 했나? @@)

이번 사태 벌어지고 까칠게시판도 완전정전이었건만 오늘 드디어 김재중이름이 씨제스에게서 들먹여지니...
와아...최근 한두달 동안 쌓이기만 했던 나의 충격, 나의 정신적 아노미의 정체가 과연 어떤 것이었는지 새삼 와닿았습니다.



"그 더럽고 파렴치한 입으로 김재중 이름 들먹이지 마세요."



이등병 김재중 편지 읽으면서 참~ 따뜻한 우정이 빛나게도 킬킬낄낄대던 그 박람회.
포스터와 플랙에 김재중 얼굴은 싸악 잘라냈던 '그들만의 아름다운 시간,,, 참 그런가 봅디다' 박람회.
그리고 ㅈ같이 생겼다는 송이버섯 특산품을 팔았다는 그 박람회.
(아아~~~~ 그게 예고편이었던가? 'ㅈ같은 씨제스 맞아요!' 라던지 '그거 사면 JYJ는 ㅈ된다는 거였을까?')
오오 이번에는 씨제스 남자 가족들의 하등 문제가 없이 합법적이고 당당하고 떳떳한 사생활을 증명하시고자...메추리알이나 계란을 팬들에게 파는 것 아닐까? 망상을 해봅니다. --; '지리산 계곡물로 자란 송이버섯을 먹여키운 닭이 낳은 계란'이라고 자랑하는 굿즈가 나오는거 아냐? 


오늘 박람회? 씨제스 위크? 소식에 트위터 타임라인에 들어갔더니
온통 #NoCJES, 심지어 #NOJYJ 더군요. 

'니들을 위한 공짜잔치 차렸어~~~ 이거나 먹고 하하호호 웃어. (니들은 원래 그런애들이자나? )' 

☞ 내 대답도 그러합니다. #NoCJ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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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정말이지 이번 박람회는 극혐이네요ㅜ
    시간이흐르다보면잊어버리다가도 이렇게 정확하게 실체를 찝어주는 씨‥ 대단합니다
  • 저 공지 떴던날 부들부들 떨리던거 생각하면 ㅠㅠ 박람회라니.. 그것도 재중이 이름 넣어서 박람회라니.... 하다하다 이젠 정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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