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talk

[D-DAY] 두근두근 스파이 첫방송

요리사누나2015.01.09 09:04Views 1255Comment 10

  • 1
    • Font Size
누님들 안녕하세요? 설레이는 아침이네요^^
오늘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파이 첫방송입니
다. 누님들 떨리시죠?
금요일 10시대가 각 방송사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면서 핫한 시간대로 급부상 했네요
스파이는 동시간대 예능강자 정글의법칙 , 이름만으로 브랜드가 되버린 나영석PD의 삼시세끼 그리고 어제 MBC에서 나가수 3을 편성하면서 예능강자들 틈바구니에 낀 유일한 드라마라 어떤 결과가 나올지 걱정이 되면서도 한편으론 기대도 됩니다.
그저 바람이 있다면 시청률 물론 중요합니다만 재중이 연기가 트앵보다 더 성숙해지고 웰메이드 작품이 나오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스파이 화이팅!!! 김재중 화이팅!!!
  • 1
    • Font Size
Comment 10
  • 드디어 뚜껑이 열리는 날이군요.
    스파이를 하기까지 고민이 많았을거라고 생각해요. 재중이 정도의 스타가 용기를 내지 않았으면 선택할 수 없는 시간대에 작품만 믿고 뛰어들어 준 재중이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어요. 한방에 터지는 드라마도 좋지만 오래오래 남을 드라마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스파이 대박^^
  • 시청률따위 보다...두고두고 회자될 명드가 더더 값지다고 생각합니다.

    재중의 도전과 안목이 제대로 평가받길 바랍니다.

    그리고 정말 '좋은 배우, 훌륭한 배우'가 되십시오.
    (스타배우 핫한 배우도 좋은 것이겠지만) 길게 남아 삶과 세상을 그려내고 표현하는 그런 진정한 의미의 평생 배우, 존경받는 배우가 되어주시리라 믿습니다.
  • To. 미모甲누나
    조달환님이 재중이 인생의 내공을 언급하셨잖아요.
    그 수십권 분량의 내공 쌓인 인생을 풀어내기에 연기처럼 좋은 도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재중이에게 연기가 그런 존재이길 간절히 바라고...재중이 위치의 스타이기에 그게 가능하다고 믿고 있어요.
  • 스파이 티져를 보자마자 이거 작품성만으로도 너무나 만족스러운 보물이 되겠다 싶었어요.
    이런 퀄리티라면 당장의 시청률 따위야...ㅎㅎ

    어쩌다 배우 김재중 배우인생에 이런 작품이 나타난걸까...박현석 감독이랑 어쩌다 같이 일하게 됐지? 재중이 보고 배우로 한참 더 커나가라는 계시인가?...등등으로 엄청 중얼거리고 감탄하고 그랬어요.

    작가님 감독님 이하 제작진에게 이번처럼 무한 신뢰가 생긴거 처음에요. ㅎㅎ 유오성님이 말씀하신 박감독님을 무조건 믿는다는 생각에 저도 동감!!ㅎㅎ

    그리고 좋은 작품과 감독님을 통해 재중이가 배우로서 세공되어 빛을 발해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서 너무 설레어요.
  • 금요일 저녁시간에 편성되면서 이 드라마가 성공하면 금요일밤도 타사에 정규드라마들이 편성되겠구나 생각은 했었는데요.
    벌써 맞불편성전쟁이 시작되었군요ㅋㅋ

    뭐 여튼 이 드라마에 기대하는게 있다면요.
    자신있게 주변 드덕들에게 권할수 있는 드라마였으면...하는거예요.
    사실 시청률 20넘어가도 퀄보다는 자극적인 눈요기인 작품들이 허다하잖아요.
    지금도 서로 꼭 보라고 권하는 드라마들은 그런류의 드라마들은 아닙니다.

    그리고 드라마로 입덕한 배우팬들은 과거의 작품들을 싹 복습하곤하잖아요.
    좋은 필모를 쌓는것도 참 중요하더군요.
    장르의 다양함에 있어서는 남부럽지않은 우리 재중이ㅋㅋ
    이번엔 작품성으로 가봅시다.(시청률도 덤으로 와준다면 더 땡큐)
    화이팅!
  • 저도 두고두고 볼수있는 드라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이번드라마 그렇게 될거같은 예감이 !! 너무 기대됩니다

  • 드디어 잘생긴 김선우재중 보는 날이네요...

    동시간대 저런 프로들이 있었는지 이제야 알았어요.

    사알짝 떨리면서도 왠지모를 믿음이 생기는게 스파이팀에게 거는 기대랄까요...

    시간이 지나도 보고 또 보고싶은 좋은 작품이 되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시청률도 힘내주면 좋겠어요!! 화이팅입니다!!


  • 재중이가 드라마를 할땐 항상 상대작이 어마어마했더랬죠.
    공중파의 위력을 전 실감합니다. 네살된 제 조카가 전화해서 "이모~ 이모 채중이가 텔레비젼 나와"라고...
    사진으로 채중이(재에 악센트가 들어가 채중이라 들린답니다)를 배운 우리 몬내니 조카가 이번엔 움직이는 재중이를 볼수 있겠네요 ㅎㅎㅎ
  • 드디어 오늘이에요! 디데이 설정해놓고 이날만을 손꼽아 기다려왔는데 잘생긴 얼굴과 뛰어난 연기를 티비로 감상할 수있다니ㅎㅎ 본방 재방 모두 사수해야겠어요♥ 티져를 보면볼수록 기대되는 작품이에요~~ 스파이대박기원!!!
  • 이제 1시간 30분 남았어요ㅜㅜㅜㅜㅜ

    "좋은 배우"가 탄생하는 순간을 손꼽아 기다려요!!!! 스파이를 통해 재중이의 연기인생에 한 획을 긋는 "명품드라마"로 거듭나길 진심으로 바래요!!!!!!!!

Leave a comment

No. Category Subject Date Author Views Votes
Notice talk 소셜로그인 기능을 피드백해주세요 2019.04.25 webmaster 1678 0
Notice talk 익명 한줄게시판('누나들')이 CMS engine충돌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2018.07.04 webmaster 4733 0
6784 김재중, 태국서 아시아 투어 시작 '팬 바보 인증'5 2013.02.18 하루짱누나 9754 0
6783 multi 까히누에 아직 안올라온 것 같아서요. MINE앨범이랑 콘서트 홍보영상이요10 2013.01.14 비범호이 9747 0
6782 talk 궁금해요5 2013.02.25 신욱맘누나 9741 0
6781 talk 재중 부산콘서트 VIP석 양도 등등 조언과 충고 부탁드려요:(3 2013.12.12 킴제 9737 0
6780 14만장 완판의 기록 김재중 리패키지 앨범 'Y' 발매3 2013.02.25 하루짱누나 9733 0
6779 multi 김재중 "보낼 수 없는 너",上海모음 , 130317 "Your, My & Mine" FM & mini-concert5 2014.11.02 미모甲누나 9731 0
6778 talk 재중오빠랑 악수했어요22 2012.10.16 연화 9724 0
6777 talk [재중부메랑 콩저금통 모으기] 데뷔 10주년 & 재중이 생일 기념11 2013.12.24 쭝이누나 9723 0
6776 talk 음원관련 궁금해서요3 2012.12.27 스미레누나 9709 0
6775 talk 진짜 첨으로 진지하게 허그 뮤비를 봤습니다!4 2013.02.23 신욱맘누나 9703 0
6774 크리스마스 트윗2 ^^5 2012.12.26 뽕글누나 9700 0
6773 multi Lovin' You (러빙유) 라이브 모음6 2012.08.01 산들바람누나 9700 0
6772 '인천아시아경기대회 홍보대사' JYJ 김재중9 2013.02.20 제제^^ 9684 0
6771 talk 공구 입급했습니다2 2013.01.22 신욱맘 9678 0
6770 talk [재중부메랑] 일주일간 재중부메랑 콩기부 보고입니다^^(20121220)5 2012.12.20 미졀누나 9670 0
6769 talk 카카오스토리 재중테마6 2012.08.23 오이누나 9662 0
6768 info&press 11월 30일 제33회 청룡영화상 참석한다고 하네요9 2012.11.27 제제 9656 0
6767 talk 가입인사 드립니다.17 2013.02.21 아미누나 9650 0
6766 talk 가입인사드려요17 2013.02.04 제제덕 9648 0
6765 김재중, 솔로 앨범으로 대만-일본 차트 1위8 2013.02.01 하루짱누나 9645 0
Prev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362Next
Attachment (1)
2015-01-08 17.03.47.png
366.4KB / Download 6
Requesting to the server, please wa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