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multi

180623] TBS CDTV guest live(한글자막)

히스누나2018.06.17 08:01조회 수 346추천 수 2댓글 6

    • 글자 크기
    • 글자 크기
댓글 6
  • 여기도 음방

    기대~

  • 워매...CDTV라니...후훗

  • 히스누나글쓴이
    2018.6.24 11:03 댓글추천 0비추천 0

    케미스트리 라이브까지 보고 중력을 못이기고 잤습니다. 일본 문화가 제 취향은 아니라 친구들이 엑스재팬 보고있을때 서구음악을 들었더랍니다. 제 친구들은 덕질하던 가락으로 지금도 일본어를 꽤합니다. 일본 음악방송 전체를 본것은 지금이 최초에요  

     

    케이팝이 유행이라고 하지만 댄스와 힙합댄스? 약간의 아이돌발라드 뿐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떼로 몰려나오는 아이돌, 익숙함 친숙함을 무기로 적절한 교육과 프로듀싱의 힘이면  '너도 할수 있어'류의 평범한 아이돌들이 제 취향이 아니기도하구요. 적어도 내 주변의 일반인들보다는 나은 비쥬얼이나(제가 자타공인 상당히 좋은 비쥬얼 환경속에 사는지라...) 능력을 가진 사람을 수신료의 가치, 달마다 내는 iptv 요금의 가치를 느끼며 보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가치관이 틀리기때문에 다른 취향도 인정합니다. 다만 제 취향이 그렇다함이니 화내지는 마시구요....

     

    그런 전국민의 프로듀서 빙의 시스템의 원조가 일본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기때문에 그닥 쳐다보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재중이 덕에 몇개의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제가 아주 일부만 보고 있었구나라는 반성을 했어요.  일본 음반시장 공연시장의 저변이 넓은 것은 아직도 음악을 다양하게 듣는 사람들, 콘서트를 보러가는 사람들, 그리고 그런 다양한 음악인들을 방송에 노출시키고 있는 음악프로그램들이 있기때문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국 음악프로에서 아이돌을 빼면 남는 것이 얼마나 될까요... 소라님이 제작진과 게스트섭외에 이견이 있어서 그만둔다라는 소문을 들은것이 한참 전의 일이네요. 그렇게 하나둘씩 없어지고 단순해져가는 방송환경이 마치 수확량 많은 단품종으로 뒤덮여서 한가지 전염병으로도 멸종될것이기때문에 바들바들 떠는 바나나농장을 보는 기분입니다. 

     

    이제 다른 류의 노래나 가수들은 목청자랑하는 경연프로에서나 볼수있다는 것이 슬픕니다. 남들 축구보면서 흥분해있을 시간에 남의 나라 방송 보면서 속상해서 맥주 한캔 마시고 뻗은 후기입니다. ㅎㅎ

  • 히스누나님께

    다운로드 링크 감사합니다.

     

    양산형 아이돌 그런거 인쟈 다들 지겨워지고 너무 익숙,식상해져서 곧 한물갈끄야요. 이럴때 오랜 침체기였던 다른 장르에서 큰거(진정한 스테디) 한방 날려주면 좋을텐데...

    프로듀서 빙의 대결쑈도 뭐...요샌 어떤 새로운 컨셉아이디어가 나오질 못해서 걍 꾸역꾸역 하는 거라고 생각하구요. (더 솔직히 말하면,,,영국 방송계가 머 다른거 내놯야! ㅎㅎ 영국은 진짜...으헝헝 더 이상 설명은...).

  • 미모甲누나님께
    히스누나글쓴이
    2018.6.24 21:58 댓글추천 0비추천 0

    영국 방송을 보면 정말 상상을 초월한 골때리는 아이템들이 나오죠. 우리 이런것도 해봤다 류의 기발하다 못해 어처구니없는 것이 다큐멘터리처럼 나레이션과 같이 나와서 식겁한 적이 많지요.

     

    대기업 아이돌이냐 중소기업 아이돌이냐가 뭐가 중요하겠어요. 결국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아이들이 강한 애들인거라는 생각을 해요. 다들 열심히 살고 있으니 잘 되길 빌어주고 있어요. 뭐 이미 잘 된 분들도 많고 ㅎㅎ

     

    사회기조가 조금씩 변하고 있으니 연예계도 좀 변하지않을까하는 생각은 합니다. 인문학의 재림과 축을 같이하며 돌지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

     

     

  • 히스누나글쓴이
    2018.6.25 00:23 댓글추천 0비추천 0

    재중이가 소리없이 가만히 앉아서 웃고만 있어서 쟤가 왜 저러고 있나 팬들이 어리둥절했더랍니다 ㅋㅋㅋㅋ

    지역마다 협찬이 다른지 협찬 자막이 있는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고 그렇다고 ㅋㅋㅋ

    자막없는 고화질 보고 싶어지네요 ㅋㅋㅋ

     32세입니다 

     

    https://twitter.com/1003himama/status/1010886079103172608?s=19

댓글 달기

번호 분류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talk 익명 한줄게시판('누나들')이 CMS engine충돌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2018.07.04 webmaster 1868 0
7123 multi 181027] Abema TV 20:00~90분간 특집방송(영상은 댓글에)6 2018.10.05 히스누나 315 0
7122 multi 181012] Fuji TV DownTown Now『ダウンタウンなう』(자막)4 2018.10.04 히스누나 277 0
7121 info&press 181117] 23:00~ KBS World에서 포토피플 in 도쿄 방송 시작한다는군요 2018.10.04 히스누나 201 1
7120 multi Defiance short version M/V 공개됨 2018.10.04 히스누나 448 1
7119 multi 선데이 매일 <잡지번역>2 2018.09.30 요리사누나 1140 34
7118 multi 181005] Fuji Tune 인터뷰(자막)7 2018.09.29 히스누나 467 2
7117 multi Nhk covers3 2018.09.29 요리사누나 713 9
7116 multi 180921] TV 아사히 Tokyo laugh story[자막]2 2018.09.28 히스누나 306 2
7115 info&press 180914] ATV 금요일의 마르쉐 21:552 2018.09.14 히스누나 300 2
7114 info&press lifetime 코리아 캐이블TV에서 포토피플 in Paris 방송 시작합니다.2 2018.09.13 히스누나 304 3
7113 info&press 두번째 싱글 Defiance 자켓 이미지가 발표 되었습니다. 2018.09.13 히스누나 411 4
7112 info&press 10/24 두번째 싱글 발매 예정. Defiance2 2018.09.04 히스누나 472 5
7111 外JJ 간만에 1박2일을 봤는데요... 한류 기세가 엄청난것 같네요.3 2018.09.03 히스누나 385 2
7110 multi 180928] NHK BS 프리미엄 The covers [자막]6 2018.09.03 히스누나 343 2
7109 talk 이별아(영화 '천국의 우편배달부' OST), 김재중 버전 공개2 2018.08.25 미모甲누나 599 9
7108 外JJ 펜자..호랑이 뭐 피우는 얘기 아니고..아 하여간 펜자2 2018.08.20 미모甲누나 380 1
7107 info&press 180827] Abema TV 22:00~~ 오늘 좋아졌습니다. 5주간 방송1 2018.08.20 히스누나 283 0
7106 multi 180819] tvN 19:40 코메디빅리그 방청객으로 등장5 2018.08.17 히스누나 419 0
7105 multi 180824] Datsuryoku News Network (全力!脱力タイムズ:전력! 탈력 타임즈) 자막5 2018.08.13 히스누나 486 0
7104 multi 180816] 요미우리TV Onchika (音力)에 고베콘 취재기(영상). 2018.08.10 히스누나 298 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358다음
첨부 (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