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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12] Fuji FNS 가요제. Forget me not과 Last Christmas

히스누나2018.11.30 18:52조회 수 499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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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on-air),이벤트, 공연일자 2018-12-12

https://twitter.com/fns_kayousai/status/1067872758804156416

 

오자키 유타카 유타카 스페셜: forget me not

 

크리스마스 스페셜: 시로타유와 Wham의 Last Christmas를 부른답니다. 

 

조지마이클의 노래가 재중이 음색에 잘 어울릴거에요. 

 

요즘 QUEEN 열풍인데요 프레디머큐리 사후 추모공연이 열렸었는데 거기에 내노라하는 가수가 다 나왔거든요. 

그런데 프레디 노래를 제대로 부른것이 조지마이클 한명이었어요. 

물론 다른 가수들도 할 말이 있는게 보컬이 각각의 개성이 있는데 음색 자체가 완전히 달랐으니까요.. 

개인적으로 조지마이클은 African의 성대를 가진 코카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Last Christmas는 조지마이클이 19세에 만든 노래인걸로 기억하는데 careless whisper가 19살 작품인가? 헷갈리네요. 여튼 이분도 노래 정말 잘하고 잘만드는 싱어송라이터에요. 빠수니로서 쏘니 실허요. 

가사는 크리스마스에 전혀 어울리지 않아요. 

지난 성탄에는 너한테 채였는데 올해는 다른 사람 만나서 행복해질거야라는 슬픈 노래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8gmARGvPlI

 

Last Christmas, I gave you my heart
But the very next day you gave it away
This year, to save me from tears
I'll give it to someone special

(반복)

Once bitten and twice shy
I keep my distance
But you still catch my eye
Tell me, baby
Do you recognize me?
Well, it's been a year
It doesn't surprise me
(Merry Christmas!) I wrapped it up and sent it
With a note saying, "I love you, " I meant it
Now, I know what a fool I've been
But if you kissed me now
I know you'd fool me again

(반복)

(반복)

A crowded room, friends with tired eyes
I'm hiding from you, and your soul of ice
My god, I thought you were someone to rely on
Me? I guess I was a shoulder to cry on

A face on a lover with a fire in his heart
A man under cover but you tore me apart
Now, I've found a real love you'll never fool me again

(반복)

(반복)

A face on a lover with a fire in his heart
A man under cover but you tore him apart
Maybe next year I'll give it to someone
I'll give it to someone special

 

https://youtu.be/uNyesTK8Hm4

 

역시나 음색 쥑이넹. 코러스 넣을때 맑게 너무 쉽게 잘 올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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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물망초를 지상파에서도 들을 수 있네요 ㅜㅜ 엠스테 슈퍼라이브도 기대하고 있는데 그 가요제도 기대하고 있어요 

  • 조지마이클은 음색이 너무 좋아요 시로타유와의 듀엣도 기대됩니다.

  • 요리사누나님께
    히스누나글쓴이
    2018.12.1 08:53 댓글추천 0비추천 0

    저 음색을 50넘어서도 유지하신 분이에요. 가끔은 쏘니 때문에 활동 못한 기간 동안 목을 혹사 안해서 그런가 싶기도한데 발성법 자체가 성대에 무리가 안가는 형태인듯합니다.

     

    영국가수들 노래가 듣기가 좋은 것이 영국식영어 발음때문인가 싶어요. 가사가 정확히 들려요.

    영어학원에서 영국튜터들이랑 공부하다보면 영국식영어 발음에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생각해보면 잉글리쉬가 영국말이라는 건데 표준말이 영국영어죠 ㅎㅎ

    이 노래 가사로 영어공부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나름 건전가사/건전뮤비였어서리...

    Careless Whisper는 뮤직비디오 보고 식겁했었거든요.

    이 계절에 불어 공부는 Tombe la neige 로 했는데... 두노래 가사가 아직까지 기억나는걸 보면 어릴때 공부하는게 정답이긴하네요....

     

  • 제가 조지마이클의 음색과 재능에 어릴때부터 오랫동안 팬이었답니다.이곡도 뮤비상영회에 가서 동생이랑 소리 지르며 봤던 추억이 있네요.조지마이클의 곡이 대부분 그렇듯이 라스트크리스마스도 수십년전 노래지만 여전히 명곡이죠.재중이가 어떻게 부를지 제가 다 떨리네요.^^

  • 히스누나글쓴이
    2018.12.14 23:33 댓글추천 0비추천 0

    https://youtu.be/sI6I9iwwNXA

     

    홀콘보다 목을 덜 긁어서 쉽게 불렀는데 방송용으로 적당히 잘 조절했다 싶어요. 귀가 팡 뚫리는 노래였지요. 진정한 vocalist입니다. 

  • 히스누나님께

    네, 콘서트보다는 목을 덜 긁었어요 아마 콘서트처럼 불렀으면 과하다라고 생각할 수 있었을 거 같아요

    재중이가 커버스에서 부른 우타우타이노 발라드도 콘서트하고는 틀렸죠

    콘서트는 더 격정적이고 몰아치게 불렀거든요 방송에서 콘서트에서 어떻게 불러야 리스너에게 잘 전달될까를 생각하면서 부른거라고 봅니다. 진정한 보컬리스트 맞아요

  • 히스누나글쓴이
    2018.12.15 11:12 댓글추천 0비추천 0

    토크영상

    https://youtu.be/vVRVhKvYBHY

     

    오자키 포겟미낫에 어떤 추억이 있나요?라는 질문에

    전에 오자키상 라이브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필사적으로 노래하는 오자키상의 모습이 멋져서 꼭 한번 불러보고 싶었다고

     

    경어까지 완벽하게 써서 100점짜리 대답이었다는 트윗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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