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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번째 날이 지나가고 있네요.

히스누나2018.10.09 22:22조회 수 290추천 수 3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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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종영하고 공식적으로 한국티비에서 사라진 뒤로 376번째 밤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https://youtu.be/qtCwpuBcDRk

 

 

요즘 공중파 드라마 시청률을 보면서

맨홀이 운나쁘게 새시대의 처음에 서있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과하게 욕먹었어요. 사악한 것들이 퍼부은 저주는 너네 그 새끼들이 다 쳐맞을거니까 난 강가에 서서 구경할테요. 

 

시작이 잡음없이 매끄러웠더라면...하고 가정을 해보지만 세상에서 제일 쓸모 없는 짓이 과거에 대해 if ~had pp하는 짓이라지요 ㅎㅎ

기쁘지 않은 1등 자리도 넘겨줬고요

 

본진은 중요합니다. 너무 오래 비우는것 같네요. 

할말을 좀 쏟아내볼까요 ㅎㅎ

요즘 이것저것 울화통이 터지네요. 오늘은 더 열불나네요.

곧 정리들이 되겠죠. 

이젠 돌아올 때가 된것 같습니다.

 

가스펠 선호하지않으나 가사 좋습니다. 게다가 비욘세니까 ㅋㅋㅋ

It's time to come home. 

 

https://youtu.be/Z3D7vyX8J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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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9]후지 20:00 Music station (영상) (by 히스누나) Zoid wild 오프닝 (by 히스누나)
댓글 5
  • 무조건 동감입니다.

    시작한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진을 너무 오래 비워두었다는 생각이 슬슬 차오르고 있던 참입니다.

    지난번 드라마 기사는 시기상조였지만, 이젠 시간이 충분히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 조은누나님께
    히스누나글쓴이
    2018.10.9 22:58 댓글추천 0비추천 0

    네. 

    본진에서 잊혀지겠어요. 이제 돌아와야할 때에요.

     

  • 히스누나님께

    동감이에요 본진을 너무 오래 비워두네요

    앨범도 나와야하고 드라마도 나와야죠

  • 히스누나글쓴이
    2018.10.15 02:16 댓글추천 0비추천 0

    요즘 서른 둘, 서른 셋의 느낌은 예전 스물 일곱. 스물 여덟같긴해요. 진짜 어른이 되는 나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2013년에 솔로앨범이 나오기 시작했으니 군대빼고 4년차 솔로가수네요. 보컬리스트로 자리잡은 시기였다고 봐요.

     

    케이팝이 아이돌 댄스음악이 주류이긴하지만 다른 류의 노래들도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요. 원더케이 뮤직비디오 조회수를 구경해보니 놀랍더라구요. 

    한국산이니까 한번씩은 보는 것인가 싶기도하고 서양가수들도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전체공개를 하죠. 정보의 공유가 지구의 트랜드인데 그것에 제일 잘 따라가는 곳이 한국가요계인 것같아요. 접근성도 좋을 뿐더러 질도 좋아요. 요즘 음악프로보면 중소기획사 아이돌도 기본 이상은 하기때문에 질적 차이가 거의 없더군요. 상향 평준화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각 기획사마다 내보내는 노래가 비슷비슷해요. 특색이 없는게 특색이랄까......

     

    레트로가 트렌드인데 한참 90년대 음악으로 회귀경향이었고  패션이 6-70년대로 돌아가는거보니 음악도 그리되려나 싶기도하고요. 그럼 디스코랑 락인데 ㅎㅎ그렇더라도 시대를 관통하는 음악은 항상 발라드였어요. 

     

    아이돌들 중에 특출나게 노래 잘하는 경우도 종종 보이고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하는 친구들도 많더군요. 친구 말 들어보니까 나중에 아이돌 할때 과거 털리면 안된다고 주변관리도 하고 공부마저도 열심히 한다더구만요... 힘들겠어요.

     

    어중간하던 2.5세대 아이돌의 시대가 저물고 3세대 아이돌로 세대교체가 완전히 이뤄진 상황입니다. 시대가 바뀌면 또 적응해서 살아남으면 되죠 ㅎㅎ

     

    일기장 삼아 주절주절해봅니다. 

  • 재중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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