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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기다려지는

요리사누나2018.08.05 01:44조회 수 407추천 수 2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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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재중씨는 라이브에서 CD 를 여러 번 삼켰다 하고

처음으로 재중이의 라이브를 간 신규 팬분은 이런 감상을 올렸네요

https://twitter.com/tksgntk_mgg/status/1025753634657599489

라이브가  CD보다  150이상으로 좋다 CD가 그의 멋진 목소리를 담지 못했다는 기분 좋은 후기와
드라마, 영화애니 정확한 얘기는 없지만 2nd 싱글은 타이 업도 정해졌다합니다 훌륭해

내일 발표한다는 중대한 일은 무엇일까요?
오랫동안 가지 않았던 곳에서 뭔가를 합니다. 오랜 동안의 소원이었다는 얘기도 하고
재중이의 얘기들을 종합해서 ZEPP투어 얘기를 많이들 하는데 투어는 앨범이 나와야 진행되는 거 아닌가 싶고

저는 재중이가 좋아하는 하이도상하고 협업이 있지 않나? 하는 상플을 합니다.

10월에 열리는 하이도상 주최의 할로원 파티 라인업이던가 ... 아니면 곡을 받았던가
당장 오늘 알게 될 내용이고 상플이니 전혀 아닐 수 있지만 그전에 여러 상상을 할 수 있는거도 즐거움이 아닌가 싶어요

재중아 언제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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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7일부터 11월2일까지 Hall 투어결정 (by 히스누나) JUNON 번역 (by 요리사누나)
댓글 6
  • 요리사누나글쓴이
    2018.8.5 21:07 댓글추천 0비추천 0

    홀투어였네요 ^^ 혼자 너무 상상의 나래를 펼친듯해요^^

    목관리 잘해야겠네요 재중이 힘내 !!!

  • 요리사누나님께

    아냐아냐요. 누나가 말씀하신 그 '협업!'

    그거는 순이들 '뇌공유성 ㅅㅍ'인데 부정탈께비 맞장구를 이 변방이래도 대놓고 못치는 것일 뿐야요. 앳헴!! 학학.

     

    허쉬허쉬~

     

  • 작은 공연장에선 작은 움직임, 작은 소리에도

    관객이나 가수나 밴드나 모두 다 민감해지죠.

     

    저는 그런 집중적이고 밀도 있는 공연을 원래 더 좋아하긴 해요. 헤헤. 목관리야 뭐...자신이 안할래도 안할수가 없을걸요? 공연장이 만들어주는 그 빡빡하고 밀도높은 텐션이 더욱더 정교하고 섬세한 ambience를 조장할테니까요.

     

    재중이가 인터뷰에서 하고 싶었던거 하겠다고 했자나요? 그래서 무조건 응원하고 또 기뻐요. '응. 너의 길을 가렴. 그게 보고 싶었어. 재중.'

     

    자신만의 '비밀스런 마음의 길'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축복인가요? 많은 사람들은 당장 내가 지금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도 모르면서 살아요. 알아도 움직이지 못하거나.

  • 스케쥴표보면 중간중간 비어있는데가 있어요.

    오랜만에 행복한데 상플도 하고 살고 그러는게 정신건강에 좋고 그래요. 

    살짝 공개한 곡들 느낌이 

     그렇죠????? 

  • 공연 다녀온 모야ㅂㄱ들끼리 재중이 공연이 정말 라이브 맞냐고 묻고 답하는 내용이 너무 웃기던데요. ㅋㅋ

  • 미모甲누나님께

    모야??

    재중이 일본활동 시작하고 여기저기서 관심가지고 와보는 신입들이 많아서 좋아요.

    8년간 고인물이었으니 한번 휘이 저어서 섞여야 더 건강해지죠.

    이런 저런 과정 다 거치고나서 코어팬으로 자리잡을 거라고 믿습니다..

    허그팬도 있고 소송 후 팬도 있고 rebirth 후 팬도 있고 그렇게 균형을 잡아가는 건강한 팬덤으로 오래가는 비결이 아닐까요.

    제가 입덕해서 재중이 팬들이 좋았던 것이 오래된 팬들이 신입들 신기해하고 조근조근 알려주면서도 강요는 안하는 거였어요.

    뭐해라 하지마라 강압적으로 피곤하게 했으면 이렇게 오래 눌러앉아있기는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은 합니다.

    원래 잡팬이 자리잡으면 코어팬 되고 그러는거에요... 제가 출신이 잡팬이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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