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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 게시판 사용법이라고 해야하나......

히스누나2018.07.13 12:14조회 수 152추천 수 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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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집나간 누나들을 기다리면서 게시판을 도배하고 있습니다. 

한두분씩 돌아오고 계시니 힘이 불끈 

제가 뱅앤올룹슨 CD 플레이어 검색하다가 까칠을 알게 됬는데요

2012년에 가입했다가 무서워서 조용히 탈퇴했었어요...

분위기가 글을 써도 맞춤법 띄어쓰기 잘 해서 길게 써야할 것같은 그런 분위기여서

그런데 뭐 마구마구 써도 아무도 뭐라 안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게시판 점령함 

 

 

1. 까칠을 아카이브로 쓰고 있는 상황이라 포스트가 많으면 보는게 힘드니까 찾기 편하게

예정된 스케쥴은 info&press로 올리고 

그후 영상이 나오면 multi로 카테고리를 변경해서 첨가하고 있어요. 

그래서 방송날짜별로 정리가 된게 아니라 스케쥴 공지한 날 기준으로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2. 요즘 영상 소스가 대부분 중국이라 비리비리나 바이두가 올라오는데 다운로드가 막힌 경우가 많고 눈뜨고 일어나면 정책이 바뀌고 있어서 일본활동하는 경우에 덕질이 어려워지고 있다는것이 여러 팬덤의 공통적인 고민이더군요. 

한국방송도 다시보기서비스가 외국 IP로는 이용불가인 경우가 많은데 일본도 마찬가지고

티케팅의 경우도 외국 IP의 예매, 결제, 전자티켓발권이 막혔더라구요.(암표때문에 막혔다고ㅠ)

일본의 방식이니까 적응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쟈니스 사무소는 아직도 음원을 안낸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네요.

여러모로 한국과 다르기도 하고 그동안 외국팬들이 접근하기가 더 어려워진 부분들이 생겨서 8년만에 다시 시작하는 올드팬들도 어리둥절한 경우도 있고 그래요. 

 

비리비리나 바이두 가입을 하신분 있으시면ㅠㅠ 도움이 필요합니다요. 

요즘은 중국사이트도 가입이 힘들어서요. 

 

3.크롬 브라우저에서 flash video downloader를 설치하면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영상이 유툽엔 거의 없고 dailymotion, pandora같은데 가끔 올라오는데 화질은 HD라고 주장하는데 그닥....

 

 

일어하는 분들이 영상 밑에 댓글로 무슨 소리 했는지 

일본어 뉘앙스로는 저게 무슨 말인지 (사실 포인트는 상황이잖아요. 번역외로 주석이 필요하니까 ㅠㅠ) 

그런것 적어주시면 자막이 없어도 대충 때려 맞춰서 볼수 있을 것같아요. 

능력자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재중이 군대보내놓고 일어공부나 할걸 그랬다고 후회를 하는데

사람이 원래 일이 눈앞에 딱 떨어져야 동기부여가 되는것이고

군대가기전에 일본활동 뚫릴거라는 생각 하나도 안해서 일어가 필요할것이라는 생각을 안했어요. 

치매 예방에 외국어가 제일 좋다고 하니 겸사겸사 공부를 시작하기는 했습니다. 

덕질하면서 별걸 다하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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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그 게시물 내용이나 주제에 맞추어서 추후 계속 업데이트 해주시기 때문에
    업데이트 되면 알림이 화면 옆에 뜨면 좋겠어요. 그럴라믄 이 싸이트의 레이아웃을 손보거나 교체해야 할텐데...아흐! 
    (예전에 까히누 싸이트는 PC버전으로 들어오면 새글과 새댓글 목록이 우측에 주루륵 떴었자나요? 그거...그게 필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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