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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 이건 참을 수 없는 발페티쉬

미모甲누나2018.07.06 22:39조회 수 138댓글 0

네네 발, 입에 넣고 싶다

 

너모 늘거서 김쨔이쭁이 뭔 트윗이나 인스타를 올려도 거기서 보고 땡인 메마른 어떤 누나 => '나'


그러나 이거슨... 참을 수가 엄똬!!
고양이과 짐승의 앞발이라면 환장을 하면서 dribbling...철철철1) 
심지어 호랑이 앞발로 싸다구 한번 맞아봤으면 하는 '로망-? 노망'도 있음.
내가 키우던 고양이 앞발은 킁킁 냄새도 맡고
입에도 넣고 ... 물고 빨고..--; ㅡ 놈이야 당연히 질색을2)  했더랬지. 

 

 

근데 지지배 앞발 참...안 지지배네요. ㅋㅋㅋ

네네 표정 내 취향. 넋이 나간? 없는듯한?  표정 지을때 환장함

 

아 나는 저런 아방한 얼굴의 고양이 너무 좋아요. 숫놈은 멍츙해야하고 암컷도 아방~하고 멍츙 ~한 얼굴이어야 좋아. ㅎㅎㅎ 표정이 늘 무덤덤? 아니 알딸딸하고 어딘가 띨빵~한... (그러나 얼굴이나 표정이 그렇다고 진자 멍츙한건 아니란 말씸. 괭이는 자고로 포커페이스 끼가 있어야 ... ㅋㅋㅋ 그게 사람을 환장하게 만드는 뽀인트인 걸? 자고로 어서어서 더 커져서 멍츙하고 아방하고 듬직~하고 발은 더욱 커져라!)

 

스타로드3)  캐릭터가 바로 그런 고양이 같지 않나요? 의뭉~하고 멍츙해뵈고 겉으로 유쾌단순하지만... 실제로는 레알 진국인.

 

아...아... 보고 싶다 내 고양이들. 잘 살고 있겄지. 나 기둘리면서. 

 

P.S. : 인스타그램 사진이나 동영상을 저장하고 싶을 때 instaget.net

P.S2 : 고양이 잘 모르는 사람들이나 새끼 고양이에 열광하죠. 진짜 고양이맛은 5살 넘어야....후후후

P.S.3 : 또, 만12살 넘을때 새로운 경지가 펼쳐진다능....
 

 

 

 

 

Notes

  1. 축구할때 드리블 말고!!! 침 질질 흘리는걸 드리블링. 이라함

  2. 내 입에 지 앞발 넣으께비...분홍 발바닥 살을 내 입술에 가져다 대는것도 미리 기겁을 했다 이거야..

  3. 갤럭시 오브 가디언즈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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