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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이가 케이 다쉬와 계약을 했군요

히스누나2018.02.02 00:11조회 수 867댓글 4

8년은 참으로 긴 시간이었어요.

개인사무소는 JB's
공식 일본 매니지먼트는 K-Dash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좋네요.

재중이도 팬들도 치열하게 고민해 온 8년이었다는 생각이들고
앞으로는 좀 더 평화로운 날이었으면 싶네요.

오늘 무척 행복합니다.
느리게 걷는 재중의 팬인걸 운명으로 받아들이고요
한발 뒤에서 따라가며 오래오래 같이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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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인터뷰 보는데 왜 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여기까지 오기까지 정말 많이 힘들었었는데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더라구요.. 

    저도 그저 뒤에서 응원하고 오래오래 따라갈 마음 뿐입니다. 

  • 이도님께
    히스누나글쓴이
    2018.2.2 13:34 댓글추천 0비추천 0
    긴시간이었죠. 24살이 32살이 되었네요.
    그 아까운 시간을 생각하면 맘이 아프지만
    깔끔하게 복귀하는 것에 의미를 두렵니다.
  • 재중이도 팬들도 정말 힘들었던 시간들이었어요 서로가 서로를 애정하면서도 대중연예인으로 보여지는게 없기때문에 그걸 답답해하고 좌절하기도 하고 뜻대로 되지 않아 속상하기만 했던 나날들이었는데 겨우 여기까지 왔네요
    정말 재중의 말처럼 포기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앞으로 재중과 팬들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라요
  • 2006년도 가을에 알게된 아이가 어느덧 2018년 봄 청년이 되었네요..

    힘들고 치열했던 시간들을 다 보상 받을 수 있게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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