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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ON 번역

요리사누나2018.12.10 11:43Views 1738Votes 3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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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움을 묻어준 떠들썩한 대가족

 

저의 가족은 양친에 8명의 누나들, 조카들은..(손가락은 하나씩 센다) 아, 모르겠어요, 어쨌든 많아요. 따라서 모두가 모이면 조용한 순간이 1초도 없어요 (웃음). 누나들은 오사카인 느낌인데, 목소리가 아주 높고 계속 말을 하고 (웃음). 저는 지금 혼자서 살고 있어서 외로운 때가 역시 많지만, 가족과 만나면 역시 즐거워서, 외로움을 덮어주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 도쿄 생활의 반려, 애묘인 네네와 코코

 

고양이는 이동시켜도 좋은 고양이와 이동시키면 안 되는 고양이의 타입이 있지만, 네네와 코코는 산보도 불가능한 타입이라서, 저의 지방 투어 중은 친구들에게 맡겨둡니다. 그래도, 최근은 도쿄에 있을 때에도 제가 바빠서 집에서는 잠만 자는 생활이 되어서, 함께 있을 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요. 네네와 코코에게는 안 좋다고 생각해서, 집을 나오는 때는 1일분의 사료를 놓아두고 있어요. 고양이는 강아지와 달라서, 먹는 양을 스스로 콘트롤 할 수 있는데, 제가 집에 없어서 여유라 자고 먹고 자고 먹는 생활을 해서 조금 살이 쪘어요(웃음). 이대로면 돼지가 되어버릴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그걸로 귀엽지 않나요?

 

♥ “돈이 드는“ 일 관계자 매니저와 사무소 관계자가 어떤 존재인가?

 

음.. 아주 돈이 드는 사람들, 하하!! 그런데, 라이브 때에 대체로 매회 회식을 해요 (웃음). 주위에서 보면, 단지 먹고 마시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렇지는 않아요. 사람이란 대화를 하는가 아닌 가로 거리감도 변하잖아요. 일도 어느 정도 커뮤니케이션이 있는가에 따라서 결과적으로 일의 질이 변해요. 그래서 좋은 일을 하기 위해서 저는 커뮤니케이션을 매우 중요하게 하고 있어요. “돈이 든다” 라고 하는 것도, 그만큼 일을 잘하고 싶어서죠. 한국인 매니저와는 다툼도 많아요. 거의 매일이에요 (웃음). 일을 행복하게, 즐겁게 하기 위해서, 아예 싸우고 있어요. 그래도 저와 싸운 결과 매니저도 다른 사람과 싸울 수밖에 없게 되어, 스트레스로 최근 살이 많이 쪄버려서 할 말이 없습니다 (웃음). 그래도 일이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것이라서 이해해 준다고 생각해요.

 

♥ 동경하는 하이도, 신과 같은 요시키

 

10월 말에 하이도 주재의 음악 이벤트 “할로윈 파티“에 급거 참가하게 되었는데, 꿈같은 하루였어요… 라이브 출연에 대해 이전부터 권유를 받았지만 스케줄이 빡빡해서, 정말로 영광이었지만 거절했어요. 그런데 “뮤직스테이션”(10월 19일 방송)에서 하이도씨와 공연했을 때 다시 권유를 받아서 출연을 결정했어요. 하이도씨와의 공연만으로도 기뻤는데, “할로윈파티“에는 요시키씨도 출연하셔서! 엑스 재팬은 제게 있어서 신과 같은 존재로, 레전드 오브 레전드! 제가 11살인가 12살 때에 액스 재팬을 알았는데, 그때부터 엄청 팬. 그런 관계로 라르크앙시엘도 좋아하게 되었기 때문에 저의 신과 동경하는 분과 공연할 수 있어서 정말로 기뻤어요~, 후훗. 그런데 그런 두 분의 사이에서 ‘어쩌지, 어쩌지“하게 되버려서 보러오신팬도 ‘재중이 기가 죽어버렸다‘라고 생각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럴 수밖에 없지 않나요?(웃음)

 

♥ 무조건으로 저를 응원해 주시는 팬

 

‘재중이라면 뭘 해도 좋아요’라고 무조건적으로 저를 아껴주시는 존재입니다. 그래도 그만큼 제 주위랄까 일에 대해 가장 냉정하게 보고 있는지도 몰라요. ‘이렇게 하면 좋다‘ 라든가 ‘이렇게 하면 성장할 수 있다’ 라는 이야기를 해 주시는데 그런 의견을 저도 참고하고 있습니다. 그쪽이 성장하기 쉽다든가 다음 단계로 나가기 쉽다고 느낍니다.

최근은 남성팬이 증가했어요. 홀 투어에서는 고교생 이하의 팬들을 위한 학생 할인 티켓을 준비했는데, 20대 팬도 무척 늘어난 느낌이 듭니다. 저의 라이브 관객은 10대, 20대, 30대는 물론, 80대의 분도 계셔서 연령층이 아주 넓어요. 이렇게까지 팬의 연령층이 넓은 아티스트도 별로 없다고 생각해요.

 

♥ 한국 예능계의 친구, 근짱

 

얼마 전, 한국에 돌아갔을 때에 근짱(장근석)과 전화했어요. 저의 일본 활동을 체크해 주고 있어서, 「재중, 정말로 노력하고 있네 라고 말해 줬어요. 올해 12월에 저는 데뷔 16년째를 맞이하고 있어요. 그런데 근짱에게  「신인의 마음으로 정말로 노력했어. 앞으로 몇 년간은 지금 같은 기분으로 노력할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 기분을 알아주는 일반인 친구들?

 

일 관련 얘기란 게 같은 업계가 아닌 친구들에게 말하기 쉬운 것이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저의 일은 카메라 앞에서, 관객의 앞에서는 프로가 되지 않으면 안돼요. 확실하게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카메라의 앞에 서는 것은 누구라도 싫어할 거예요. 그렇게 되면 확실하게 준비되기까지, 여러가지 다툼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다투지 않다고 하는 상대편이 있다면 그것은 그것으로 더 다툼이 됩니다. 그런 반복이 제게는 스트레스가 되지만, 그런 이야기를 일반인 친구들에게 들려줘요. 예능계의 일은 전혀 몰라도 친구로서 얘기를 잘 들어줘서 일에 대한 기분을 이해해 줍니다. 그런 관계에요.

 

<<아주 드문 스페셜 코멘트 from 한국인 매니저>>

 

올해 1년간, 재중씨와 스케줄을 함께 해왔지만, 이렇게 어려운 스케줄을 하고 있어도 자기관리가 철처합니다.

전날의 일이 얼마나 늦어졌다고 해도, 다음날 아침에 제때 일어나서 스케줄을 지킵니다. 일에 대해서 어찌되든 확실하게 하고 있는 것에 감동받았습니다. 그리고, 주위의 사람들을 매우 중요하게 대하는 자세에도 놀랐습니다.

예를 들어 함께 투어를 도는 밴드의 멤버에 대해서도 자신의 팀의 일원으로서 대합니다. 일이 끝나면 곧 돌아간다는 뮤지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재중의 경우, 공연이 끝난 후에는 함께 마시러 가곤 해서 멤버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다른 스탭에게도 마찬가지로, 티가 안 나게 한마디씩 하는 것을 잊지 않는다거나. 자신들이 소중하게 여겨진다는 것을 느끼게 되니까, 스텝도 자연히 “재중은 우리들의 아티스트”라는 의식이 싹틉니다.

좀 더 일을 잘하고, 좀 더 재중을 높게 올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모두 온힘을 다해서 노력합니다. 그런 관계가 만들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에 대해서는 어찌 됐든 필사. 이번 가을 홀투어의 세트리스트도 전부 자신이 결정했고, 구성도 본인이 만들었습니다.

도와주는 무대감독은 수배했지만, 모든 일을 생각하고, 결정하는 것은 재중씨였습니다.

옆에서 봐도 대단한 업무량이었지만, 아무리 바빠도 정해진 것은 절대 지킵니다. 매니저의 입장에서도 함께 있어서 마음이 든든하고, 존경스러운 존재에요.

한명의 남성으로서의 재중씨의 매력은 세간의 이미지보다 훨씬 귀엽다는 것이네요.(웃음) 실생활에서도 귀여운 면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하하. 연령은 제가 4살 위라서 보통은 형이라고 불러줍니다. 자신의 신체를 관리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지만, 지금은 바빠서 식사도 제대로 하지 않는 것이 걱정입니다. 촬영에서 매운 것을 먹어서 엄청 고생했던 일도 있고요.

앞으로는 영양제를 먹거나 해서 어쨌든 건강 제일로 일을 하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내년은 자신의 신체를 좀 더 소중하게 하면서, 앨범을 내고, 더 큰 장소..., 옛날에 섰던 적이 있는 것처럼 큰 회장에서 많은 분들에게 노래를 들려드리기를 바라는 것이 저의 소원입니다.

 

󰡔와... 이만큼이나 활동했네요. 흡사 신인 때의 스캐줄이네요 (웃음)󰡕

 

A4 용 5매에 빽빽이 인쇄된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자신의 스케줄을 지긋이 보며, 무의식적으로 나온 단어. 노래 발표, 다수의 미디어 출연, 매회 3시간 넘는 전국 투어. 자원봉사활동으로 피해지에도 달려갔다. 9년만의 일본에서의 활동에 시동을 건 이번 1년. 그 뒤에서는 노래하는 즐거움과, 전투를 두려워 않는 각오가 있었다.

 

꿈을 꾸는 것 같은, 감사한 1년이었다.

 

홀투어가 마무리를 맞이하는 중에 도쿄 체재 중의 짧은 시간을 짜서 스튜디오에 달려와준 재중. 쥬논 등장은 4개월만. 조금 홀쭉해진 신체가 다망함을 말해주었지만 붙임성 있는 웃음은 이전과 변함없다. 준비했던 이번 1년의 활동 스케줄을 바라보며 「올해는 전체의 9할 이상 일본에 체재했네요.」라고 되돌아본다. 「1월에 기자회견을 하고 신인의 마음으로 일본 활동에 노력한다고 말했습니다만, 최초에는 불안해서 어쩔 줄 몰랐었다」라고, 거의 공백인 1월, 2월에 조용히 시선을 떨군다. 「활동을 선언했습니다만, 실제로는 전혀 아무것도 정해진 게 없었고 어떻게든 하려고 정말로 노력했습니다만 이 9년간 어른의 사정으로 일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봄 정도까지는 계속 불안했어요. 일본에 왔지만,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한국에 돌아가 버리게 되는가 해서」 바람 방향의 변화를 느낀 것은 3월에 프로그램 󰡔스캇토 재팬󰡕 에 출연한 무렵부터라고 한다. 시간이야 짧았지만, 9년만의 지상파 등장은 상당한 “사건”으로 SNS에서는 팬들의 「잘 돌아왔어요! 재중」이란 단어가 날아다녔다. 그 후의 활동은 알고 있는 대로. 발매한 솔로 싱글은 2매 모두 10만장을 넘는 대히트, 프로그램 출연을 하면 그 때마다 SNS의 트렌드에 들어가고 올해 후반, “재중”의 이름을 보지 않는 날이 없었던 것은 아닐까. 「솔직히, 이렇게까지 활동이 가능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고, 마치 꿈을 꾸는 것 같은, 고마운 1년이었다」 9월부터 11월까지는 나카지마 미유키의 ‘이토’와 오자키 유타카의 ‘물망초’ 등, 일본의 명곡으로 구성한 전국 투어를 개최하여 아티스트로서의 평가를 높였다. 「저는 가는 목소리부터 굵은 목소리까지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데, 그것은 가수로서 정말로 고마운 일이에요. 이 투어에서 다양한 목소리로 표현이 가능한 것은 어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관객의 가까이에 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회장은 모두 홀. 대본이 전혀 없는 토크 타임에서는 팬들이 「흡사 아야노코지 기미마로 (코미디언)」라고 평하는 객석과의 대화시간을 넣어서 자유로운 대화를 즐겼다. 「객석이 가까우니까 울고 있는 모습 같은 것도 지나치게 잘 보일만큼 보였고 반대로 저의 쪽이 긴장해 버렸어요 (웃음)」라고 말하지만 전신전령으로 노래에 혼을 불어넣는 재중의 퍼포먼스에 눈물을 참을 수 있는 사람은 그다지 없다. 「노래할 때의 비결? 집중력이에요. 인트로가 흐르는 순간, 자신의 마음에 집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토크에서 엄청 말을 하고 난 후에도 곧바로 발라드 곡을 부르는 것이 가능한 거예요.(웃음)」 투어의 중간에도 내년의 가수활동을 위한 준비를 최선을 다해 하고 있는 재중. 「아직 발표 전이라서 자세히는 말할 수 없지만...」이라고 말하면서 「타이틀곡은 벌써 정해졌어요. 곡은 자신이 결정했다. 장대한 느낌의 타이틀이고 발라드곡이에요. 발표까지 기대해 주셨으며 합니다」라고 후훗이라는 작은 소리로 기쁜듯이 가르쳐주었다.

 

굳이 싸우기도 하는, 행복한 일을 위해서

 

촬영 중, 돌연 「엑스」라고 엑스 재팬의 포즈로 장난을 친 재중. 한꺼번에 웃음이 일어나는 현장. 카메라에 요염한 표정을 보여주는 사이에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현장의 분위기를 살려주었다. 그렇게 생각하자면 애묘에 대해서 얘기하던 도중, 「아..., 사료를 사는 걸 잊어버렸다!」라고 당황하며 부산을 떨고, 매니저의 팔에 기대며 「부탁~~!」이라고 글썽이는 눈동자로 애원. 텔레비전에서 보여주는 「귀여우면서도 천연인 재중」과 다를 게 없다. 그렇기 때문에 「18년을 한마디로 써주세요」라고 종이를 건네준 뒤, 먼저 「War」라는 단어가 날아왔을 때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놀랐다. 그러나 얘기를 들어보면 보다 좋은 퍼포먼스를 위해서라면 몸을 바쳐서 끝까지 싸운다는 압도적인 쇼맨십이 보였다. 「겉으로 드러나는 것 이외에도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고 체력적으로는 엄청 힘들어요, 솔직히. 스트레스도 장난 아니에요. 저라는 인간은 함께, 저의 일을 봐주고 있는 팬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환경과 스텝이 완전하게 바뀌었기 때문에 그 불안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엄청나요. 저는 일을 하라고 하는 대로 하는 예능인이 아니라 매니지먼트적인 것도 자기 자신으로 하니까 쓸데없이 스트레스를 느끼는 건지도 모르지만.」 원래부터 하나씩 하나씩 자신이 확인하는 모양이라고 하지만, 「지금은 아직 환경이 안정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서, 어떻게 온에어 될 것인가 불안하고, 자신이 출연한 것은 체크하고 있어요」. 매니저와 충돌하는 것도 일상다반사로 「거의 매일 싸우고 있어요」라고 말한다. 「그래도 행복한 일을 하기 위한 싸움이니까」 스트레스, 싸움..., 보통이라면 게재하기에 조심스러운 단어이다. 그래도 때로는 쓴맛을 맛보면서도 15년간, 스타로서 예능계에서 살아온 재중에게 있어서는 사는 모습을 표현하는 중요한 키워드가 될 것이다. 「얼마 전 한국의 지인에게 일본의 활동에 대해 묻는 것에 답했어요. 쉽지 않아요라고. 이전은 저도 케이팝 아티스트로서 가끔 일본에 오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또 한국에 돌아가는 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그렇게는 통하지 않아요. 아직도 저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내년에도 일본에서 좀 더 노력하지 않으면이라고」 「내년의 꿈은?」이라고 묻자 「꿈은 없어요. 그래도 목표는 있습니다」라고 단호히 「물건을 줄이고 싶어요. 물건도 그렇고 인간관계도 주변을 심플하게 하는 만큼 지금 있는 소중한 사람을 더욱 소중하게 하고 싶다고 생각해요. 자기관리도 해야 하죠. 최근, 너무 바빠서 트레이닝도 못하고 살이 계속 빠졌어요. 조금 더 자기 자신의 일도 소중하게 하고 싶어요」 그렇게 말을 끝내자, 펜을 잡고 쓴 문자는 Love more. 사람을 더욱 사랑하고, 자신을 더욱 사랑한다. 이것이 재중의 19년의 테마.

 

Q. 2018년, 한마디로 표현하면? Re Start!!!

Q. 2019년, 확실하게 어떻게 하고 싶은가? Love more

 

♡ I wanna be with you. 재중의 크리스마스 코멘트

 

크리스마스의 기억이라고 하면 어릴 때는 역시 선물이 기다려졌어요. 크리스마스이브의 밤, 매년 아버지가 베개 밑에 선물을 넣어주셨어요. 한국의 슈퍼마켓에서 잘 사용하는 검은 비닐 백 속에 초코파이나 초콜릿이나 과자를 3종류 정도 넣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산타할아버지가 오셨다~!」라고 생각하며 파자마 그대로 곧바로 그 과자를 먹었어요.(웃음) 지금 생각하면, 당시는 정말로 산타클로스를 믿었었고 그런 어릴 때도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8살이나 8살쯤까지 믿었어요, 하핫. 요새 최근은 매년 프라이빗하게는 하는 게 아무 것도 없는 크리스마스였어요. 혼자서 지내는 것도 슬프고 여가가 생기는 것도 너무 싫기 때문에 일부러 일을 만들어서 작년의 크리스마스이브는 대구라는 지방도시에 가서 프리허그의 후원행사를 했어요. 라인 캐릭터인 브라운의 분장을 입고, 길을 걷는 사람들을 허그했어요. 올해는 12월 24일에 하이터치회를 하지만 어딘가에서 자원봉사라도 프리허그의 이벤트를 해도 좋을지도. 아니, 벌써 올해의 크리스마스는 프리허그를 할거에요 라고 말해둘까! 어디에서 할지는 비밀로 사무소의 사람들은 휴가일 거니까 혼자서 가는 것. 분장은 하지 않아요. 시부야나 하라주쿠 근처에서 혼자서 프리허그. 좋지 않을까? 하핫. 찾으러 와주세요.(웃음)

 

 

내년은 더욱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도록.

 

엄청 좋아한다는 말을 듣게 되도록. Love more 

 

번역 : 조은누나 (해석이 틀릴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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