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info&press

Nylon 번역

조은누나2019.04.02 22:33Views 1756Comment 2

    • Font Size

촬영 당일, 억수같은 비. 이번회의 기획 테마는 「숲의 왕자님. 최악이라는 표현밖에 할 수 없을 정도로 낙담했다. 그런데 머릿속으로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데 푸른 하늘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딱 맞춰 비가 그치고, 표지를 촬영할 타이밍에 태양이 나왔다. 재중은 정말로 이상한 힘을 가진 왕자님이었다. 그 헤아릴 수 없는 매력은 인터뷰 중에도 엿볼 수 있었고. 팬들에 대한 사랑을 잊지 않고, 상냥하고 멋진 마음 씀씀이가 있는 그를 실감할 수 있었다.

 

Q: 오늘은 악천후 속에 감사했습니다. 촬영의 감상부터 말씀해 주세요.

A: 로케가 있다고 들었는데 아침부터 비가 내려서 망쳤구나라고 생각했어요.

 

Q: 재중씨가 진지한 날은 비가 온다고 들었는데, 아메오토코라는 자각은?

A: 있습니다. 예전의 중요한 날에 비가 내리는 확률이 높았었어요.

 

Q: 오늘은 그런 날들 덕을 본 걸로, 전향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ㅎㅎ

A: 진심이었어요. 감사합니다.

 

Q: 먼저 패션에 대해서. 오늘의 촬영에서 인상적이었던 코디네이트가 있나요?

A: 전부입니다. 보통은 절대로 입지 않을 것 같은 것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편견이 없어서 이것이 좋다, 이것이

아니면 안된다같은 것은 전혀 없습니다. 새로운 도전이 가능해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Q: 봄에 마음이 드는 아이템과 스타일링은?

A: 봄이니까 컬러풀한 느낌이 좋지 않을까요. 제 머리도 밝은 색이라서 컬러풀한 옷들이 어울릴 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Q: 최근은 어떤 옷이 많은가요?

A: 검정이 많습니다. 외출할 때 색을 사용하거나 하는 것이 좀 귀찮아집니다. 옷은 많이 갖고 있지만요. 제 나름으로 매일매일 옷을 바꿔 입는데도 다른 사람들이 보면 언제나 같은 옷 입고 있네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Q: 미용에 신경을 쓰는 건 있는지요? 최근 좋아하는 아이템은?

A: 이름을 모르지만 최근에 샀어요. 이런 것이 있어서 (사진을 보여준다. 꽤 큰 기계 같은 멋진 미용기)

 

Q: 이거, 기계인가요? 마스크?

A: 피부과에 가면 이런 기계가 있습니다. 레이저로 피부를 더 좋게 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Q: 가정용인가요?

A: 집에서도 가능하게 되었어요, 최근. 좀 비싸지만. 이렇게 작은 게 10여만엔.

 

Q: 한국에서 구입했나요?

A: 네. 인터넷으로도 살 수 있는 물건입니다.

 

Q: 효과가 있었나요?

A: 솔직히 아직 모르겠어요.

 

Q: 구입한 지 얼마 안 된 거네요.

A: 그렇습니다. 매일 해야 하는 거에요. , 보통의 팩 대신에, 1매보다 이것이 효과가 좋다고 들었어요. 팩은 없어지면 쭉 구입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이건 한 개로 쭉 사용할 수 있어서. 밤에 쓰고 자기만 하면 돼요.

 

Q: 최근에도 운동하고 있나요?

A: 하지 않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Q: 음식 관련으로 챙기는 것은?

A: 별로 신경 쓰지 않습니다. 저는 얼굴이 엄청 잘 붓는 타입이에요. 신체는 그다지 불지 않지만요. 단지 이 얼굴에 살이 붙으면 어려보이기도 해서 그건 그걸로 좋지 않나라고 생각하지만, 다음날 촬영이 있으면 전날에 좀 식사를 조절해요. 신체는 살이 찌지 않는 타입이지만 뱃살 주변이 좀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면 그것부터 애써서 빼면서 확실하게 자기관리를 하고 있어요.

 

Q: 술도 좋아하나요?

A: 물론

 

Q: 어떤게 좋나요?

A: 저는 보리소주에 보리차 섞은 것. 그리고 그것을 마시면서 데킬라.

 

Q: 매일 밤 마시나요?

A: 매일은 아니에요. , 그런가, 어제도 집에서 하이볼 마셨습니다.

 

Q: 일본어를 엄청 잘하시는데 일을 하면서 잘하게 되었나요?

A: 그렇지요....

 

Q: 독자 중에서는 어학을 배우는 사람도 많은데,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A: 배우고 싶은 단어를 적어 봅니다. 다음은 친구가 생기면 곧 잘하게 되지 않을까요.

 

Q: 일본도 습득에도 친구를 늘려서?

A: 저도 선생님에게 배우는 것만이 아니라 친구가 생겨서부터 솔직히 잘하게 되었어요.

 

Q: 친구라고 할 때 일본인이면 어느 분이 있나요?

A: 보통의 일반인이 더 많습니다. 예능계의 친구는 그렇게 많이 만나거나 할 수 없습니다.

 

Q: 스케줄도 서로 맞춰지지 않을 것 같네요.

A: 바쁩니다. 그래서 일반인이 더 많고요. 예능인의 친구라면 시간을 정해서 만나고요.

 

Q: 예능인 친구들이라면 어느 분과 친한가요?

A: 시로타 유 군, 야마시타 (도모히사) 군이랄까. 다음으로 야마다 료스케, 치넨 유리. 정말로 그 정도입니다. 예능인 친구는 적습니다.

 

Q: 한국에서는 어느 분과 친한가요?

A: 최근 한국에 그다지 가지 않아서... .. 그렇네요. 한국이라고면 많이 있긴 하네요. 저에겐 1년에 1회만 만나도 친하다는 느낌이라서, 실제로는 많이 만나지는 않습니다. 서로 연락을 하기는 해도요. 다음으로 누구에게 말해도 모르는 친구도 꽤 있습니다.

 

Q: 일본에서 활동하고 1. 410일에 발매되는 최초의 솔로앨범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들어주길 바라는 부분과 신경 쓴 포인트는 어떤 부분인가요?

A: 이번 앨범은 보통이라면 록 테이스트의 곡이라든가 발라드가 있다든가 하지만 이번은 댄스의 곡도 들어 있어서 많은 새로운 시도를 했습니다. 다양한 장르가 이렇게 모여 있는 맛있는앨범이 되었습니다.

 

Q: 맛있는 앨범 ㅎㅎ

A: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은 기분적으로 정말로 다르고, 일본에서는 솔로로 첫 앨범이에요. 댄스 곡이면 춤을 춰야 한다는 압박감도 있고, 이제부터 어떻게 될까라는 걱정도 있었고, 기대도 있었습니다.

 

Q: 댄스도 새로운 도전인가요?

A: 그렇습니다. 예전에는 춤을 많이 췄지만 솔로로 벌써 6년만의 댄스에요. 몸이 움직여질까라는 걱정도 했었어요.

 

Q: 아레나 투어에서는 댄스는 많이 볼 수 있나요?

A: 이번 투어는 록에서 알앤비, 발라드, 힙합, 댄스 튠, 다양한 곡으로 분위기가 살아날 투어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Q: 노래할 때 항상 신경을 쓰는 것이 있나요?

A: 이번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전혀 다른 장르가 많아서, 그런 스위치의 온오프를 할 때의 집중력이랄까. 전환입니다. 곡에 따라 내는 표정이랄까, 노래방법, 발성이 다르기 때문에, 11곡 마친 순간에 확실하게 집중해서 스위치 바꾸기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것은 조금 어려운 거라고 생각합니다.

 

Q: 바꾸는 것이 큰 일 이겠네요. 라이브 전에는 어떤 식으로 모티베이션을 높이나요?

A: 역시 긴장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무엇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신체에 맡긴다. 본능에 일임한다.

 

Q: 긴장하는 타입인가요?

A: 물론, 물론! 오프닝이 가장 긴장이 됩니다. 오프닝에서 긴장하지 않으면 흐름상 최후까지 긴장은 전혀 안합니다. 그래도 오프닝부터 긴장해 버리면 쭉 그렇게.

 

Q: 긴장이 잘 안풀리는 건가요?

A: 네. 그렇습니다.

 

Q: 긴장하지 않는 편이 좋은 퍼포먼스가 되나요?

A: 그건 물론입니다.

 

Q: 라이브 뒤에는 어떤 기분이 되나요?

A: 역시나 쓸쓸합니다. 끝났구나~라고 하지만. 저의 라이브는 보통의 아티스트 분들 보다 조금 깁니다. 3시간 반에서 4시간 정도 하는데 쓸쓸합니다.

 

Q: 그것은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나요?

A: 늘 그 길이로 하고 있어서. 14시간 정도 했기 때문에 시간이 짧아지면 관객들의 마음도 좀 짧았다고 생각하게 되니까요. 라이브는 3시간 반에서 4시간까지 꽉 채우지 않으면 만족이 안돼요. 관객들도요.

 

Q: 대단한 체력이네요.

A: 이번의 투어는 더 심해졌어요. 댄스도 하니까.

 

Q: 몇곡 정도 부르게 될까요?

A: 이번은.. 그래요. 이전의 라이브에서는 19,20곡 정도였어요. 이번은 어떠할까. 커버곡은 넣지 않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곡만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11곡이 조금 깁니다. 가장 길면 1곡으로 30~40분 부르기도 해요. 제 뜻이 아니라, 끝내려고 하면 관객들이 안돼, 안돼, 안돼. 좀더 좀더라고 하니까요. 1곡이 30~40분까지 늘어나버려요.

 

Q: 그렇군요. 이번, 머리에 그리고 있는 연출과 이런 느낌으로 하고 싶다 라든가...라이브의 이미지는 있나요?

A: 저 혼자만 노래하고 춤추는 것 같이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관객 분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곡이 좋습니다. 그래서 발라드곡도 관객들과 함께 부를 수 있게. 댄스곡도 심플한 댄스로 모두 함께 춤출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Q: 라이브 뒤의 이야기로 돌아가서, 쓸쓸하다고 생각하면서 우울함에 빠져버리기도?

A: 뭐라고 할까요. 말하자면 끝나지 않으면 좋겠다는 기분도 있지만, 무대 위에서 모든 분들께 사랑을 받고 무대에서 내려오면 거기부터 또 보통의 인간으로 돌아오는 게 아닌가요. 보통의 일반인처럼. 호텔에 돌아와서, 그곳에서 티비를 보면서 멍하니 있는 자신을 보면 좀 전과는 전혀 다른 세계라는 생각이 들어서 쓸쓸해집니다.

 

Q: 현재 바쁘다고 생각합니다만, 휴일은 어떻게 지내나요?

A: 최근은 정말로 집에서 늘 유튜브 같은 걸 보거나 합니다. 멍하니 있는 시간은 멍하니 있습니다. 거의 외출이나 산보 같은 것도 안하구요. 전에 낮에 걷는 게 정말로 오랜만이었어요. 최근에는 못하게 되었네요.

 

Q: 그러면 좋은 시간을 집 안에 칩거하고 있다?

A: 그렇습니다. 아무 것도 안합니다. 유투브를 보며 고양이랑 놀거나. 그 정도입니다.

 

Q: 그러고 나서는 술을 마시기도 하겠네요. 요리도 하는가요? 잘하는 요리는?

A: 잘하는 요리는 특별히 없습니다. 뭐든지 만들어 본다고 할까.

 

Q: 최근 요리한 것은?

A: 최근 양배추가 소화에 아주 효과가 좋다고 들은 일이 있어서, 밥을 주먹밥 1개 정도 넣고 양배추는 반개 정도 전부 넣어서 볶음밥을 중화요리 느낌으로 만들어봤습니다.

 

Q: 맛있었나요?

A: 맛이었어요 ㅎㅎ. 엄청난 양배추의 양 ㅎㅎ

 

Q: 많이 계시다고 생각하는데, 잘 가는 장소가 있나요?

A: 잘 가는 장소.... 뭘까요.. 어디지.. 잘 가는 장소... ..

 

Q: 쇼핑 같은 것도 하지 않나요?

A: 쇼핑도 최근 전혀 하지 않습니다. 돈 자체를 쓰지 않아요.

 

Q: 그렇군요 ㅎㅎ. 밤에도 외출 안하나요?

A: 술을 마시거나 음식을 먹거나 할 때는 돈을 쓰지만, 그 이외에는 별로 쓸 기회가 없다고 할까.

 

Q: 외출하고 싶은 충동이 들지 않나요?

A: 그렇네요...ㅎㅎ 일 때문에 대개 매일 밖에 나가지만, 일이 끝나도 곧바로 밤은 아니잖아요. 내일 뮤직 비디오 촬영으로 가루이자와에 갑니다만, 기대됩니다. 처음 가루이자와에 가는 거라서요.

 

Q: 국내도 여행하기도 하나요?

A: 했습니다.

 

Q: 어디가 좋았나요?

A: 음.. 교토도 좋았고, 규슈도 좋았습니다. 음식도 맛이고, 자연도 무척 좋았고요.

 

Q: 어떤 음식이 가장 맛있었나요? 인상에 남은 것은 있나요?

A: 규슈에 갔을 때에, 밤에 하고 있는 곳이 거의 없어서 도쿄에도 있는 체인점은 있었지만, 그 지역의 가게는 없었어요, 그래서, 어디에 갈까 생각해서 좀 기억에 남을만한 곳에 가고 싶어서 찾아보니까 스낵 같은 곳이 무척 많더군요. 60~70세 정도의 할아버지가 하고 있는 곳에 갔더니 식사도 가볍게 만들어 주는 스낵이었어요. 거기에서 그대로 할아버지가 만들어주신 음식이 무척 맛있었습니다.ㅎㅎ 가벼운 것이었는 데도요.

 

Q: 밥 종류였나요? 아니면 야키소바 같은 느낌?

A: 뭐든지 말하면 만들어줍니다. 재료만 있으면.

 

Q: 그러면 여러 음식이 나왔다는 거네요.

A: 네. 맛있었어요, 그것이.

 

Q: 최근 기뻤던 것, 즐거웠던 것이 있나요?

A: 얼마전 안무를 외웠을 때에, , 외워졌다라는 것과, 아니, 댄스가 되네!라고 하는 것입니다. 꽤 어려운 춤이었지만 재밌었으니까 괜찮습니다.

 

Q: 보통은 어떤 음악을 듣나요?

A: 보통은 음악을 듣지 않습니다. 왜라고 할까, 가끔 티비에서 커버곡을 부르거나 콜라보하거나, 당연히 제 곡도 외워야 해서, 머리의 메모리 한계가 있어서 다른 곡을 취미로 들을 여유가 없어요. 거기에 2월은 아시아 투어도 있었구요. 일본과 아시아 투어는 부르는 노래가 완전 달라서, 지금은 다른 아티스트의 곡을 들을 여유가 없습니다. 거기에 다음 달은 음악프로그램에서 다른 아티스트의 노래도 불러야 해서요. 취미로 들을 수가 없어요.

  

Q: 마지막으로 꿈을 쫒고 있는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A: 심각한 거네요. 꿈이란 소중하지요. 정말로 저는 꿈이 없습니요. 어릴 때는 꿈이 있었지만 그 꿈이 가수가 되고 싶다는 꿈이어서 이미 꿈 하나를 성취했어요. 새로운 목표를 하나 갖고서 하루하루 노력하는 생활을 하고 있지만. 매일 즐거우면 그것보다 행복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물론 힘들었던 때도 있지만, 이미 저는 꿈을 이룬 한명의 선배로서 말하자면, 사람이란 꿈을 이루어도 힘든 시간은 반드시 온다는 것이에요. 따라서 일단 자신이 갖고 있는 꿈을 향하여 노력하기 바라고, 꿈을 이루고 하나하나 좀 더 위를 목표로 하여 자신의 행복을 위해 목표를 위해 하루하루 노력하며 살아가길 바란다고요. 좀 뭐랄까 아저씨 같네요 ㅎㅎ. 저는 최근 하루하루가 매우 소중해서 노력하고 있고, 일이 전향적으로 생각되면 무엇이든 행복하게 된다고 이전부터 늘 생각해왔어요. 저의 부친께서 늘 말씀하신 게 매일이 행복이라도 일이 잘 되어도 돈이 생겨도 무엇도 의미가 없다.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내일을 위하여 오늘 노력하고, 내일 병에 걸려 죽어버리면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 신체를 소중하게 하며 노력하라고 늘 말씀하십니다. 그래도 실제는 매일 밤 술을 마시게 되버리니(ㅎㅎ), 이런 현실과 이상. 자신이 지키고 싶은 생활과 좀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그 밸런스가 매우 중요합니다. 사랑을 찾고 연애가 하고 싶다고 생각해도 결국 또 젊으니까 일도 소중해서요. 그쪽으로 가버리면 연애는 잘 되지 않고. 양쪽 모두를 손에 넣으려고 하면 어느 쪽도 미묘해져 버리는 것이 있네요. 그래도 저는 한동안 일에 힘을 기울여 노력해 가겠다고 생각합니다.

    • Font Size
190409] NHK Utacon 노래 4개 (by 히스누나) 치주농양으로 고생중인 김재중 씨 (by 히스누나)
Comment 2
  • 번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댄스 얘기 재밌네요

    바쁜 직장인의 애환이 느껴지는 인터뷰네요. 저랑 똑같아요 ㅋㅋㅋㅋㅋ

    제가 BMI 17인데 건강검진에서 지방간이 나왔어요. 말이 안된다고 투덜댔더니 의사샘 왈 날마다 술드시잖아요

    맥주 한잔 마시는것은 음주가 아니라고 항변했으나 생각해보니 재중이때문에 하이볼에 꽂혀서 맥주대신 자주 마시긴 했더라구요. 

    금주하고 다음 검사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ㅜㅜㅜ

  • 번역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사실 질문 자체는 예상 외의 것은 없었지만 재중이 대답이 재치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네요. 댄스 얘기라든가 앨범 이야기 읽으니까 얼른 앨범 받아서 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집니다.

Leave a comment

No. Category Subject Date Author Views Votes
Notice talk 소셜로그인 기능을 피드백해주세요 2019.04.25 webmaster 893 0
Notice talk 익명 한줄게시판('누나들')이 CMS engine충돌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2018.07.04 webmaster 3918 0
7200 multi 190420] Fuji 뮤직페어 Second love, Sweetest Love 2019.04.20 히스누나 297 0
7199 info&press 190419] DNN (Datsuyoku news network) World Report 전력, 탈력 타임즈 2019.04.20 히스누나 281 0
7198 info&press Flawless love 오리콘 주간 앨범 및 통합챠트 1위1 2019.04.17 히스누나 287 0
7197 multi 190414] CDTV Sweetest love1 2019.04.17 히스누나 223 0
7196 multi 190413] 버즈리듬 Sweetest Love 2019.04.13 히스누나 245 0
7195 info&press 190410] 나고야 콘서트 Day1(돌핀스아레나)3 2019.04.10 히스누나 454 0
7194 multi 190409] NHK Utacon 노래 4개 2019.04.10 히스누나 296 0
info&press Nylon 번역2 2019.04.02 조은누나 1756 0
7192 info&press 치주농양으로 고생중인 김재중 씨3 2019.04.02 히스누나 570 0
7191 multi 190401] HEY HEY NEO 출연. sweetest love(토크자막)1 2019.04.02 히스누나 485 0
7190 info&press 190331] TGM 도쿄걸스뮤직패스티벌 출연 2019.04.02 히스누나 309 0
7189 multi 190327] 笑ってコラえて와랏테코라에테2 2019.03.28 히스누나 506 0
7188 info&press 190321] 시로타 유 8년만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2 2019.03.27 히스누나 327 0
7187 info&press 190317] 홍콩 AFA(Asian film award) Next generation Award 수상 2019.03.27 히스누나 277 0
7186 talk 콘서트 영상을 정리하다가 끄적끄적.....2 2019.03.20 히스누나 355 0
7185 talk 드디어 드라마 타이업!!2 2019.03.20 요리사누나 344 0
7184 info&press 190309] 홍콩 팬미팅 2019.03.16 히스누나 217 0
7183 talk With Q&A 번역 (11번-50번)5 2019.03.11 조은누나 1699 2
7182 外JJ 안티에이징 방법중에 효과 본 거 후기2 2019.03.10 미모甲누나 486 0
7181 info&press Flawless love 상세 사항이 나왔습니다. 메자메시에 MV 일부도 나왔네요4 2019.03.08 히스누나 657 1
Prev 1 2 3 4 5 6 7 8 9 10... 361Next
Attachment (0)
Requesting to the server, please wa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