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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Ray 5월호

herosedidi 2012.07.15 Views 4566 Votes 0

 

 

 

생년월일:1986년1월 26일 / 혈액형:O형 / 신장:178cm /
아무래도 고쳐지지 않는 버릇:반지가 없으면 불안하다! /
좋아하는 여자아이의 몸짓:손을 O근처로 가져오는 몸짓/ (O는 잘 안보이는 한자)  
어릴 때 무서웠던 것:바퀴벌레 /
인기남의 조건:패션에도, 상대방에의 배려에도, 자신을 위해서도 노력하는 사람 /
인기녀의 조건: 남자와 같다! /
잠이 안 올 때 대처법:완전히 깜깜하게 해 놓고 음악을 튼다 /
지구멸망의 날 무엇을 할 건가?:잔다. 보고싶지 않으니까.


 

 

 

<예를 들면 작은 술집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런 교제를 동경>

어떤 각도에서 찍어도 눈부실 정도의 오라를 발산하는 재중.
완벽한 외모를 유지하는 비결을 물었더니,
「옷을 입는 것은 개성을 드러내기 위해서지, 콤플렉스를 감추기 위해서 입는 것은 슬퍼요.
그러니까 배와 가슴은 근육 트레이닝으로 단련하고 있어요」 라는 대답.

 


역시 재중! 하고 감탄하고 있자니 「먹는 것도 굉장히 좋아하니까 식사를 신경 쓰는 건 싫어요.
동갑인데 배가 나온 친구들도 꽤 있으니까요」 라며 수줍게 웃는다.

 

 


높은 미의식을 가진 재중이기 때문에 패션에 대해서도 남다른 고집이 있다.
특히 악세사리는 패션 촬영 때 개인소장품을 사용하기도 한다고.
「악세사리를 정말 좋아해서, 쇼핑을 갈 때도 먼저 악세사리를 고르고 나서 그것에 맞추어 옷을 살 정도에요.
실버를 기조로 그것에 검은 돌을 가미한 것을 가장 좋아해요.」

 

그러면 프라이빗에서도 쫙 빼 입는 쪽?
「이런 수트는 바에 갈 때, 아주 가~ 끔 입는 정도에요. (웃음)
보통은 청바지에 부츠 같은 캐주얼한 스타일이 많아요. 행선지를 정하지않고 무작정 길을 걷는 것을 좋아해요.
사실은 데이트도 별 생각 없이 같이 있다가 문득 눈에 들어온 이자카야에 들어가 보는, 그런 걸 동경해요.」

 

 

금욕적임 속에 보이는 사람다움. 5년 만에 스타의 정점까지 올라간 지금도 변한 것은 없다.
「5년간 부른 곡들은 어떤 곡에나 추억이 담겨있어요.
베스트앨범은 좋은 곡들 중에서도 고르고 고른 곡들을 모았습니다.
사실은 들려주고 싶은 곡이 더 있는데!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웃음)」  

 

<출처: 멜리데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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