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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일반판 챕터 1 번역

조은누나2019.06.03 20:40Views 1507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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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가수

지금 이 세상에서 “사랑에 대하여” 생각하고 있는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사랑이란 무엇일까? 사랑의 성취 란 무엇일까?
이 세계에서 완벽한 사랑은 존재하는가? 그런 막연한 질문에 음악으로 답하려 하는 보컬리스트가 있다.
일본에서 솔로활동을 시작하고 1년 4개월. 재중은 일본에서의 솔로 데뷔 앨범의 타이틀을 [Flawless Love](=완전무결의 사랑)으로 했다.
스테이지에서 가장 솔직해진다는 그는 팬들을 앞에 두고 마음을 담아서 사랑의 노래를부른다. 그러자 그 사랑은 듣는 이의 마음에 스며들고, 음악으로 수천명의 마음이 하나가 된다. 노래로 마음이 정화된다. 흡사 그는 신의 부름을 받은 “성스러운 가수”일 지도 모른다.

 
챕터 1: Rock & Splash

 
15살일 때 록을 듣고서 충격을 받았다. 그 후 자신의 안에서 대대로 드러난 “록의 정신”에 대하여
 

Q. 처음으로 록이라는 음악에 충격을 받은 것은 언제?
A. 고교 1학년때입니다. 최초로 좋아하게 된 것은 X Japan입니다.

Q. 특히 좋아한 곡은?
A. 「이런 멋진 록밴드가 있구나!」라고 알게 되어 손에 넣은 곡은 차례차례 모두 들었어요 (웃음). 그 때는 X Japan은 활동을 휴지한 시기여서 발매된 곡은 모두 들었고, 발라드도, 격한 느낌의 록도 전부 좋아했습니다. 한곡한곡에서 받는 감동이 대단했어요.

Q. 자신 중에 Rock적인 부분은 있다고 생각하나요?
A. 물론! 아.. 그래도 최근..............좀 없어졌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웃음). 저도 원래는 자유를 찾는 인간이었어요. 그래도 최근은 록적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Q. 왜인가요? 무대에서 생각대로 록을 부르고 있어서?
A. 아닙니다. 전에는, 예를 들어 록적인 곡을 부를 때는 「무대의 왕은 나다!」 같은 강한 느낌으로 노래했어요(웃음). 「나의 노래를 들어라!」라든가, 「나를 따라 오라!」라는 나르시스트적인 부분이 없으면 그런 격한 음악의 정신을 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것이 최근은 솔로 데뷔한 신인으로서 겸허해지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웃음).
 

상식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이 때로는 정의가 되는 일도 있다. 그런 록의 자유로움에 이끌린다.

Q. 지금까지 아티스트로서 구축한 커리어가 있는데도?
A. 네. 물론, 지금까지 응원해 주신 팬이 있어서 이런 일본 활동이 가능했지만, 일본에서 솔로로 오리지날 앨범을 발매하고부터는 하나하나의 활동에 감사의 기분을 갖고서 성실하게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1년간 뮤직 비디오도 많이 쵤영했는데 어느 곡에도 각각의 세계관이 있지요?
A. 보컬리스트는 그 세계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겸허해진 지금은, 예를 들어 노래 프로그램에서 불러주시면 「신인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압박감 같은 기분이 되어 버려서. 본 프로그램에서 록을 부르기까지 텐션을 올리는 것이 어렵습니다 (웃음).

Q. 재중씨가 생각하는 “록”의 이미지는 앞서 얘기한 것처럼 주로 “자유”인가요?
A. 그렇다기 보다, 일반적으로 얘기되는 “올바름”과 “상식” “완벽히 맞는 것” “왕도” 같은 것의 정반대에 위치한 언동이 「멋지다!」라고 생각됩니다. 그것이 록적이라고 느껴집니다. 움직임에도 자세에도 표정에도 무엇에도 “건강”에 대비되는 “불건강”이나“신선”에 대비되는 “부패”, “상식”에 대비되는 “비상식”이랄까. 그러한, 음악 이외의 세계라면 “올바르지 않아!” “불량!”으로 여겨지는 것이 록의 세계에서는 정의가 되는 일도 있습니다. 그것이 자유이고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Q. 이번의 투어에서는 6년 전에 발표된 솔로앨범에서의 록 곡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솔로로 곡을 발표하는 때에 반드시 록 곡을 우선하는 것을 보면 재중씨의 안에는 단지 순종적이고 좋은 사람이려고 하는 것보다도 격정적이고 유니크한 반골의 에너지가 늘 잠재하고 있네요.
A. 반골의 에너지인지는 저도 모르지만, 모든 음악 중에서 록이 가장 모든 팬분들과 “격렬함”을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라이브는 비일상이길 바라고 보통 나오지 않는 에너지를 내는 장소이길 원하기 때문에. 단, 사실...이번 1년은 신인 기분이어서 라이브의 시작 전에도 자신을 “록커이다!”라고 생각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웃음).

Q. 가라오케에 가나요?
A. 갑니다. 친구들과 갈 때도 있고 스텝과 함께 할 때도. 그래도 어떤 때에도 저는 거의 노래를 안 부릅니다.
 

도를 벗어난 일은 거의 없다. 라이브에서는 저의 손이 머리 위에까지 올라가 있으면 “엄청 즐겁다!”의 신호 (웃음)


Q. 그것은 왜인가요?
A. 많이 친한 사람이라면 괜찮지만, 그렇게까지 친하지 않은 사람과 가라오케에 가서 제가 노래를 하면, 「프로인데 이렇게 능숙하게 노래를 불러버리면, 이제부터는 아무도 노래 부를 수 없어요~」 같은, 좀 기분 안좋은 분위기가 되는 일이 몇 번인가 있었어요 (쓴웃음). 그런데 그렇다고 해도 일부러 노래를 못부르면, 「뭐냐, 못부르네」라고 여겨지는 것도 싫고 (웃음). 그래서 되도록 노래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사실, 시끌벅적하게 분위기가 오르는 곡을 노래하면 좋겠지만, 그런 노래는 알지 못해요.

Q. 혹시 재중씨가 밴드를 결성한다면 악기는 무엇을 담당하고 싶나요?
A. 악기라...., 죄송합니다. 보컬이 좋습니다 (웃음). 혹, 어떻게 해도 하지 않으면 안된다면 기타를 고르겠지만, 기타는 어렵습니다. 실은 전에 배운 적이 있지만, 손가락이 굳어서인지, 좀처럼 생각처럼 움직이지 않아서. 포기했습니다.

Q. 다음으로 댄스에 대해서 여쭙습니다. 댄스는 좋아하나요?
A. 솔직하게 말하자면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잘 못한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아주 잘하지는 않습니다. 이번에도 팬들로부터 「춤춰주세요!」라는 요청이 많아서 노력합니다 (웃음).

Q. 운동신경은 좋은 편인가요?
A.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구기는 잘 못합니다.

Q. 클럽에 간 적은?
A. 있습니다. 그런데 춤은 안췄습니다.

Q. 쭉 음악을 들으면서 시간을 보낸 건가요?
A. 음악도 그다지 듣지 않았습니다. 좁은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탓인지, 주변의 사람이 신경이 쓰여서. 피곤했습니다 (쓴웃음).

Q.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라이브에 가면 어떻게 되나요?
A. 즐거운 때는 리듬에 맞춰서 머리만 흔들고 있달까. 헤드뱅잉??한 적은 없습니다. 보통의 생활에서 엄청 흥분하거나 도를 벗어나거나 하는 일은 저는 거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라이브에서 저의 손이 머리 위까지 올라가있으면 그건 “엄청 즐겁다!”의 사인입니다 (웃음).
 

이전에는 너무 말을 많이해서 라이브가 4시간을 넘는 일도 늘상이었습니다. 이것도 짧아진 편입니다 (웃음)

 
Q. 재중씨의 라이브는 토크가 재미의 하나있데, 라이브 전날에 「내일은 무엇을 말해야지」 같은 걸 생각한 일이 있나요?
A. 전혀 없습니다. 말하는 건 거의 애드립이고, 매회 말하는 것도 다릅니다. 「오늘 말할게 없네~」라고 된 적도 없습니다.
다만 때로는 위험합니다. 뭐든 말해 버리니까 (웃음). 토크는 자유로움이 높은 만큼, 위험한 발언을 하지 않도록 주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앨범, 곡, 투어, 밴드멤버, 의상, 관객 등, 정말 화제가 풍부해서 질리지 않지만, 토크에 시간제한은 없나요?
A. 전부해서 4시간 안넘으면 괜찮습니다 (웃음). 원래 솔로 라이브는 4시간 가득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3시간 이상 하지 않으면 오래된 팬들은 만족하지 않는 건 아닐까라고. 말을 엄청 하고 있지만, 그것도 짧아진 편입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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