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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잡지번역

요리사누나2019.03.01 00:07Views 1812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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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가 JJ에게!⧸

 

호평에 응하여 제2탄! 이번에는 LOVE 다발♡

 

재중오빠에게 사랑의 고민 상담 10

 

왕자님 같은 외모와 발군의 가창력. 그리고 레벨 높은 말솜씨로 방송에서도 (예능프로그램 )인기 있는 재중오빠. 작년 12월호에서는 인생의 선배로서 고민에 대답해 주었다. 이번에는 우리들이 가장 관심이 있는 사랑에 대해 상담했습니다.

 

“연애로 고민한 적이 있나요?

 

물론이에요! 20대 무렵이었어요. 그래도 매우 좋은 경험이었네요.”

 

「저야말로 연애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여러분의 상담에 참여해도 좋을까..(땀)」라고 말하면서 곰과 장난하는 재중. 「이 인형 귀엽네! 라고 어깨에 놓으니까 딱맞아서 움직이지 않았다는 기적이 발생. 곰이 되고싶다!

 

어떻게 상처를 받아도 역시 연애는 좋은 것! 뜨거워지는 기분이 중요하다.

 

-이번은 연애의 상담인데, 재중씨의 연애는 어떤 느낌입니까?

ㅇ 곧바로 엄청난 질문이네요(웃음). 실은 제가, 작년부터 올해까지 5회 정도 고백을 받았는데...거절했어요. 연애할 기분이란게, 서로 좋아하면 알게된다고 생각해요. “사귀자”라는 말이 없어도 자연스럽게 사귀는 상태가 되어 있는 것이 지금의 이상. 그런데 결국 연애가 안되고 있지요(웃음).

 

- 20대 무렵, 연애로 괴로운 일이 있는 때와 실연한 때는 어떻게 했나요?

ㅇ 그런 때에는 곡을 만든다든지, 일을 해서 극복했어요. 당시는 바빴기 때문에. 기분 전환하려 마시러가도, 취하면 다시 생각이 나서 괴롭고.. 울면서 마시면서 했었네요(웃음). 그래도 그래서 지금 도움받고 있어요. 그런 경우의 경험을 곡으로 만들어요.

 

-주위에 연애의 상담은 하는 타입?

ㅇ 상담은 안해요. 연애 상담이란게 자신이 나빠도 상대를 나쁘게 말해버리게 되요. 인간은 본능적으로 그러한 생물이라서 어쩔 수가 없지만요. 친구는 저를 보호하고 그녀를 나쁘게 말해요. "그건 그녀가 나빠"라고. 그런게 싫어요.

 

- 사랑하는 것이 번거롭다던가 소심해지는 독자도 있어요. 대책은 있나요?

ㅇ 먼저 주변의 남자들에게 연애로 발전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보는 것도 있지 않나요. 동창회라던가에서 오랜만에 만나서, 거기서 사귀는 것도 자주 있잖아요. 저한테는 누나가 있어서 친구에게 "누나가 예쁘다"라는 말을 들었지만, 동생이라서 여자로 보이지 않잖아요. 친구도 그런 감각이 아닐는지. 옛날, 친구였던 여성과 사귄 적이 있지만, 사귀는 순간부터 매력적인 곳이 보이고, 친구였던 때와는 전혀 다른 것이 눈에 들어왔고. 그래서 가까운 곳에 눈을 향해도 좋다고 생각해요.

 

- 사랑에 고민하는 JJ자에게 한마디

ㅇ 사랑은 인생경험으로서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애인을 만들려고 지나치게 노력하는 것은 정신적으로 지쳐버립니다. 그래도 “열렬해지는 기분”이 전혀 없는 것도 안타깝고요. 다양한 사람과 물건에 두근거려지는 것은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Q. 고백받아서 사겨도 상대의 결점이 눈에 띄어서 오래 계속 못해요. 싫은 것이 있으면 그것이 신경이 쓰이고 차갑게 되버립니다. 어떠면 좋을까요.(27세 회사원)

- 그런가요... 사람에게는 결점이 반드시 있는 것이라서요. 당신에게도 있을 거에요. 저의 경우는 좋아하는 사람이면 "거기가 인간다워서 귀엽다"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무리하게 좋은 곳을 발견하려고 노력해도 마음이 뜨겁게 안되는 건지도요. 어떻게 해도 싫은 것이 신경이 쓰이면 일단 거리를 두고 보는 것은 어떨지? 그러면 자신의 기분을 돌아볼 수 있을 것. 떨어져 있어서 "만나고 싶다"라고 생각 안 했다면 정말로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는 건지도 몰라요.

 

Q. 주변은 결혼하기 시작했는데 결혼할 생각은 전혀 없어요. 혼자서의 시간도 좋아하고, 취미가 즐거워서 그쪽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초조한 자신도 있지만.. 그것으로 좋다고 생각하나요? (24세 회사원)

-그렇네요. 저도 결혼 계획은 없어요 (땀). 친구가 결혼하는 것을 보면 부러운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나랑은 상관없다고 생각해 버려요. 그래서 특별히 좋은 것은 아닐까요. 무리하게 결혼을 생각 안해도, 그 때가 오면 자연히 생각한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자기 한사람의 시간을 소중히 하고, 취미와 좋아하는 것을 즐기면 좋다고 생각해요. 그것을 고민하는 시간을 좀더 미래를 위해 쓰는 것이 자신을 위한 것이 되어요. 정말로.

 

Q. 남성에게 어리광 부리는 것이 안돼요. 친구는 어리광에 능한 애가 많아서 인기가 있어요.

저는 강한 척하는 경우가 많아서, 무엇이라도 혼자서 처리해야지 하거나, 참거나, 아무렇지 않은 척 해버려요.

-음. 저라면, 강하고 여러가지 일을 혼자서 해결하려는 여성이 아주 매력적인데.. 어리광부리는.. 어렵네요(고민), 그런데 성격이란게 잘 안변하지 않나요? 어리광투로 말을 해도, 단지 흉내내는 사람이 되어버려요. 그렇네요. 먼저 남자들에게 「사소한 고민을 상담해 보는」 것에서 스타트해 보는 것은 어때요? 그렇게 해서 상담을 하는 동안에 자연히 사람에게 의지하게 될 거에요. 화이팅

 

20대에 고민하는 건 쓸데없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은 큰일!이지만 「하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생각하는 것도 틀린 걸까. 무리하지 않는 것이 첫째“

 

Q. 남사친을 사랑하고 있어요. 놀이 친구 중의 한명인데, 내가 좋아하는 것을 그는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어요. 둘이서 놀러가기도 하지만, 거절당해서 기분 상하는 것도 싫어서 어떤 고백을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24세 대학원생)

- 에!? 일본의 남성은 고백 안해요? 지금은 그런 사람이 많은데...(놀람). 한국에서는 거의 남자쪽에서인데. 한국의 여성은 남성이 고백하는 분위기를 만든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는 너의 애인이 된다면 최고인데”라고 말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요. 상대가 좋아하면 어찌됐는 알아차리니까. 라인이나 전화 횟수가 늘고 해요. 역시 그렇게 차근차근 다가갈 수 밖에 없죠! 고백한다면 「우리 사귀면 잘될까? 사겨볼까?」 같이 가벼운 느낌이 좋을 지도. 혹시 실패해도 그렇게 하면 남성측도 무시하기 쉽고 관계도 나빠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어렵겠지만 힘내세요!

 

역시 두근거려지는 것은 소중해요.

저는 그것이 일에 도움이 되니까...하지 않으면! (초조)

 

Q. 애인이 저의 케이팝 취미를 인정해주지 않아요. 그 사람을 많이 좋아하고, 앞으로 이런 사람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지 않아요. 그래도 나에게서 그 취미를 가져가버리면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헤어지고 받아주는 사람을 찾을까, 헤어지지 말고 그사람 앞에서는 취미를 드러내지 않고 사귈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6세 물리치료사)

- 뭐라고요-? 제발 헤어지세요. 농담입니다(웃음). 그사람이 흥미가 없다면 귀여운 걸그룹의 영상을 보여주고, 케이팝의 좋은 점을 이해하게 해주는 것은? 그러면 함께 응원할 수 있어요! 그래도 가끔 스트레스 해소하는 형식의 “좋아하는” 것으로서는 인정 받고 싶은게 있어요. 그건 말해야 해요! 따라서 마음으로부터 좋아하는 것을 응원은 커녕 이해조차 안해주는 애인이라면...좀 불안하고... 그걸로는 안되면 다른 사람이라는 선택을 생각해 보는 것도 있지 않을까.

 

Q. 사귀고 1년이 된 애인이 있습니다. 많이 좋아했던 전남친에 비교해서 나쁜 점에 대해서 짜증을 내버립니다. 지금의 그사람도 좋아하고 소중한데...곧 비교해 버리는 자신이 싫고. 이럴 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에게 말하는 편이 좋을까요? (25세 회사원)

- 그것은 안돼요~! 이미 헤어진 쪽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에게 실례이고, 불쌍해요. 그런 기분이라면 만나지 않는 쪽이 좋아요 (울음). 비교당하고 짜증까지 받고. 다른 응답에서도 말했지만 누구든지 부족한 부분은 있고, 당신에게도 있을 거에요. 사귀기로 결정했다면 좋은 점을 보는 노력을 하기 바라요. 물론 남친에게 전남친의 이야기를 하는 것은 NG에요! 자신이 같은 일 당하면 싫지요? 먼저 이걸 고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걸 반성하지 않으면 ! 네 !

 

Q. 남친의 휴일이 평일이라서 (나는 토일 휴무), 만나기 어려워요. 평일에도 바쁘고 밤 늦게까지라서 일이 끝나고 만나는 것도 어렵고... 외로워요. 이대로 계속되는 것이 불안해요. (27세. 회사원)

- 단도직입으로, 사랑이 있으면 만나져요! 원거리가 아닌 한, 1시간이라도 좋으니까. 그가 1시간이라도 만날 기분을 갖고 있는가가 중요. 기본적으로 일이 바빠서 만나지 못한다는 것은 핑계라고 생각해요. 밤이 어려우면 조금 일찍 일어나서 만나러 가는 것도 가능하고요. 원거리 연애는 저는 어렵지만, 저의 친구들은 여친을 위해 해외에까지 만나러 가요. 정말로 좋아하면 그정도할 수 있어요!

 

Q. 사귄지 3년이 되는 남친이 있습니다. 처음은 저를 「귀엽다」고 공주님처럼 소중하게 해줬는데 지금은 여자로 봐주지 않아서 슬픕니다. 어떻게 하면 여자로 보여질 수 있을까요? (27세 간호사)

-그렇네요~. 가장 좋은 것은 만나는 횟수를 줄여서 신선함을 지키는 것인데. 그래도 동거하고 있으면 매일 만나기 때문에 “친구”처럼 되버려요. 그런 때는 화장을 바꾸고 패션을 바꿔본다! 헤어진 사람과 재회했는데 사겼던 때와 다른 분위기가 되어 있으면 「이런? 이렇게 귀여웠나/잘생겼었나?」라고 생각하는 일이 있지 않나요. 사람은 변화에 약하니까. 다음에는 데이트와 식사 약속을 가끔은 거절하는 것도 좋아요. 그렇게 하면 「뭔 일이지?」 「다른 사람이라도 생긴건가?」라고 걱정이 되어, 다시 여성으로서 보기 시작하니까. 남자란 단순합니다(웃음).

 

Q. 쫓아와서 사귀게 되는 일이 많은데 그 후에 차이는 것도 많고...이유를 모르겠어요. 상대의 기분을 유지하고 교제를 이어가는 비결은 뭐라고 생각하나요? (25세 공무원)

- 비결... 제가 고민입니다(웃음). 이별당하는 것은 사귀고 나서 「아니? 다르네」라고 상대가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사귀는 쪽이 애정표현이 무겁다던가? 만나서 자신을 드러내고 싶은 것은 이해되지만 남자는 그 갭에 이끌리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작전으로서는 자신을 너무 드러내지 않고, 사귀기 조금 전까지의 자신이 어떤 느낌이었는가를 생각해 보세요. 처음은 느린 페이스 정도가 좋지 않나요. 천천히, 천천히.

 

Q. 엄청 좋아했던 남친이 전여친과 양다리를 하고 있던 것을 알게되어 헤어졌어요. 그 이후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것과 믿는 것이 무서워졌습니다. 이런 나라도 또 연애가 가능할까요? (25세 회사원)

- 물론 가능합니다! 저도 과거에 양다리를 당한 일이 있었어요 (먼산). 그래도, 그런 일이 있었어도 사람의 “사랑”은 계속되는 것. 다른 사람과 사귀면 또 다른 연애가 시작됩니다. 이 세계에서 두개의 똑같은 형태의 사랑은 존재하지 않아요. 그래서 또 하나에서부터 새로운 연애를 즐길 수 있어요. 앞으로 나아가 주세요

 

 

번역 : 조은누나 (해석이 틀릴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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