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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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누나2018.10.15 10:47조회 수 632추천 수 1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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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KST,JST) 11:00

 

재중

그대를 위한 나...

 

재중씨가 노래하고 있는 모습을 최근 본 적이 없는 사람은 그에 대해 어떤 이미지를 갖고 있을까? 버라이어티에서 최근 자주 눈에 띄는, 잘생겼는데 웃기는 사람? 아니면, 지나치게 완벽해서 현실미가 없는, 가까이 하기 어려운 왕자님? 실제의 재중씨는 분명히 겉모습으로도 언행으로도, 전부가 세련되고 잘 다듬어져 있으며, 촬영 중에는 흡사 스튜디오에 미의 화신이 내려온 것 같았다. 그렇지만, 그것은 그가 획득하여 온 구극의 심기체의 ”, 즉 눈에 보이는 부분밖에 안 된다. “의 부분에 포커스를 두면, 어디까지나 초심을 잊는 일 없는 순수하고 겸허하고 친절함에 놀란다. 잡념과 잡음과 잡미가 없는 순수한 마음, 순수한 생각. 그것들을 응축시킨 이번 󰡔with 11월호 통상판󰡕 외에 󰡔with 11월호 증간󰡕에서는 자신의 취급설명서도 언급해 주었다. 아시아를 대표한 퍼포먼스 아티스트는 도 맑게. 지금, 그 맑은 정열은 염원이었던 홀투어에 향해 있다.

 

JAEJOONG Q&A

 

 

Q: 일본어가 능통해져가네요. 새 싱글 Defiance](*반발, 반항심의 의미)의 가사는 잔혹한 운명에 저항한다던가, “각성한 고동에 스스로를 해방하여, 외우기가 어려운 일본어 단어가 늘어서 있는데, 재중씨의 마음에 드는 표현은 있나요?

 

A: “승리의 여신은 미소 지을 것이다일까요. 보통 사용하지 않는 표현이지요. 그러나 보통으로 언젠가 이길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보다도, 확실히 멋지게 은유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Q: 최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코미디언들을 상대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재중씨인데, 최근 가장 재밌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A: 마침 오늘 생각도 않게 웃어버린 일이 있었어요. 앞서의 현장에 나올 때, 매니저가 내비에 여기의 주소를 입력하니까 도착까지 15이라고 나왔어요. 그런데 실제로는 45분 정도 걸려버렸습니다. 있을 수 없는 지각이었지요. 모든 분께 폐를 끼쳐서 죄송했지만, 아무리 초조해도 이것만은 어쩔 수가 없어요. 어쩐 일이야! 내비가 엄청 바보잖아!라고 차안에서 웃어버릴 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큰 웃음이라기보다, 이번 것은 최근의 쓴 웃음인지도 모르겠네요 (웃음).

 

Q: 최근, 가장 감격한 일은 무엇인가요?

 

A: 지금까지 팬미팅으로 전국을 순회했는데, 제가 무대를 떠난 뒤에, 앵콜이 그치지 않아서.... 모든 팬들이 계속 돌아가지 않고 저의 이름을 외쳐주신 것. 너무나 감격했습니다. 그 때에 저는 무대에는 없었지만, 백스테이지에 있으면서도, 회장의 모든 분과의 일체감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이상하면서도 무척 행복한 체험이었어요. 공연을 할 때 저는 정말로 행복합니다.

 

Q: 최근 구입한 패션 아이템을 가르쳐주세요

.

A: 가을용의 가벼운 코트를 샀습니다. 가을용품은 때때로 사고 있어요. 입을 옷이 없습니다만... 지금은 전부 한국에 있어요. 코트도...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래도, 양복이란 게, 아무리 많이 갖고 있어도 계절이 바뀌면 반드시 새로운 것을 사고 있어지지 않나요? 그거, 왜 그런 거죠??? 그 중에서 가장 비싼 것이랄까? 액세서리에요. 조금, 분발해서 구입했습니다.

 

Q: 혹시 초능력을 손에 넣는다면?

 

A: 순간이동이 하고 싶어요. 한순간에 여러 곳에 갈 수 있으면 최고죠. 특히 오늘, 이 촬영 현장에 지각하는 것을 알게 된 때, 강하게 생각했어요! 신이시여! 제게 지금 빨리 순간이동 능력을 주세요!󰡕라고 (웃음).

 

Q: 스타일 유지의 비결을 가르쳐주세요.

 

A: 저는, 헬스장에는 가지 않습니다. 집에서는 근육운동을 하고 있지만, 그렇게 운동을 철저하게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콘서트의 전에는 절제를 하죠. 제가 쌀밥을 좋아해요. 그래서 다이어트할 때는 쌀을 먹지 않는 것만으로 다이어트가 됩니다. 다이어트란 게, 과일이 좋다라던가, 야채 중심의 생활로라던가, 어쨌든 단백질을 충분히라던가, 여러 가지 설이 있습니다만, 어느 것이 좋은 가는 사람에 따라 전혀 틀려요!!! 여성분들, “이것으로 살이 빠진다라는 달콤한 말에 휘둘려서는 안 됩니다 (웃음). 그래도 누구에게도 절대로 효과가 있는 다이어트가 딱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참는 것이에요. 그것이 가장 효과적인 다이어트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JAEJOONG 사용설명서

 

Q: 재중씨의 도리세츠(사용설명서)”를 만들고 싶은데, “도리세츠란 거, 알고 있나요?

 

A: 도리...? (양팔을 펼쳐서 날개처럼 위아래로 움직이며) 새인가요? (옆의 매니저가 매뉴얼이라고 설명하는 것을 듣고) 매뉴얼을 도리세츠라고 말하는 군요. 외웠습니다.)

 

Q: 여자도 부러워할 정도의 피부인데 피부의 관리는 하고 있는지?

 

A: 감사합니다 (부끄러움). 그다지 특별한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지만, 세안은 확실하게. 깨끗하게 씻는 것이 아닐지. 관리로서는 로션만...., 팩도 합니다!

 

Q: 이상의 수면시간은?

 

A: 6시간이에요. 너무 자면 안 좋고, 안자도 나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정도가 이상적입니다. 실제는 일이 없을 때는 7-8시간 정도 자버리고, 일이 있을 때는 전혀 자지 않기도 해서, 일정하지가 않습니다.

 

Q: 아침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A: 휴대폰을 확인합니다.

 

Q: 이것만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음료와 음식을 알려주세요.

 

A: 음료는 물. 물을 좋아합니다. 음식은 쌀밥이에요. 정말로 쌀밥을 좋아합니다. 쌀만 있으면 살아갈 수 있습니다.

 

Q: 칫솔의 딱딱함 여부에는 신경 쓰는지요?

 

A: 부드러운 것보다 딱딱한 쪽이 좋아요. 지금은 딱딱한 것을 쓰고 있습니다.

 

Q: 여성에게 만들어서 받고 싶은 요리는?

 

A: 생선계통의 요리. 생선이란 게, 살아있는 생선을 다듬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기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여성은 정말로 요리를 잘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Q: 잘 때의 복장은?

 

A: 복장이라고 할까, 몸에 걸치고 있는 것은 팬티 한장....뿐입니다. 아무 것도 입지 않습니다.

 

Q: 침구에서 선호하는 것은 있나요? 예를 들어 베개는 높은 쪽이 좋다라던가.

 

A: 베개는 원래 높은 편을 좋아했어요. 얼굴이 붓는 것이 고민이어서 계속 높게 해 왔는데, 그렇게 하니까 이번에는 목주름이 신경이 쓰여서 (쓴웃음). 지금은 낮은 베개를 쓰고 있습니다. 사람들 앞에 서는 직업이라서 성실하게 생활습관을 바로잡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Q: 자신 있는 집안일 있나요?

 

A: 잘하는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요리는 비교적 좋아합니다. 어제 소고기를 튀겨서 먹었습니다. 최근, 튀김에 빠져 있어요. 덴뿌라라던가, 집에서 튀김을 하는 것이 재밌어서.

 

Q: 술을 마시는 어떻게 되나요?

 

A: 사람이 많은 경우는 텐션이 높아집니다. 웃고, 떠들고, 꽤 흥겨운 술입니다. 그래도 사람이 없으면 쭉 텐션이 떨어져요. 말이 없어지고, 여러가지를 반성하던가. 슬픈 술이 됩니다 (웃음).

 

Q: 보통의 생활에서 가장 행복을 느끼는 것은????

 

A: 슈퍼에서 잔뜩 장을 보고, 장을 본 물건을 냉장고에 정리할 때까 행복해요 (웃음). 야채는 야채실, 고기는 고기의 장소, 음료는 각도를 맞춰서 상표별로 나눈다던가. 그것을 하고 있을 때가 많이 즐거워요.

 

Q: 잠을 잘 자기 위해 연구하는 것은 있느지요?

 

A: 그런 것은 전혀 없습니다. 전부 자연에 맡기기. 예를 들어 잠이 안올 떄, “왜 오늘은 이렇게 잠이 안오지? 내일 아침 일찍부터니까 자지 않으면 안되는데라고 초조해 하면서 침대에서 누워서 그대로 4시간 정도 전혀 잠들지 못한 일도 있어요. 숙면이나 안면은 저에게는 운에 따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웃음).

 

 

JAEJOONG SPECIAL INTERVIEW

 

좀 더 팬들 모두에게 가까이 가겠다는 약속이 이루어졌습니다.

 

심기체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계에서 활약하는 아티스트가 심기체의 밸런스가 갖추어지지 않으면 최고의 퍼포먼스가 안 된다는 것은 스포츠의 세계에서는 흔히 얘기되는 것. 2년 전에 병역을 마치고, 작년은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한 재중씨. 올해는 일본에서 적극적으로 솔로활동을 하고 있는데, 현재는 전국 11개 곳을 순회하는 홀 투어의 한 중간. 그 투어에 대해서 정말로 심기체를 갖추고 있는 지금, 이번호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일본에서 홀투어를 도는 것은 13년만이에요! 2년 전에는 이 일에 복귀한 이래, 일본에서도 팬미팅과 콘서트로 여러 곳을 돌았고, 팬들 모두와 만날 수 있었어요. 그런 중에 󰡔라이브 하우스 투어가 하고 싶다󰡕라던가, 󰡔홀투어가 하고 싶다󰡕라는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해 왔어요... 라이브 & 팬미팅을 하면 늘 생각하는 것은 더 팬 모두에게 가까이 가고 싶다” “더 가까이서 만나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올해 드디어 그 약속을 지키게 되었어요. 정말로 기쁩니다. 작은 회장이면 더욱 더 팬들과 거리감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13년 전을 떠올리며 초심에 돌아갈 예정으로, 신인의 기분으로 해내고 싶습니다.

 

최근은 버라이어티 프로에서도 보이는 경우가 많아진 재중씨인데, 2년간의 병역 중에는 자신의 음악을 기다려 주는 사람이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그래서 복귀하면 음악 이외의 일도 무엇이라도 좋으니까 적극적으로 해야지!라고 마음을 먹었다고 한다.

 

병역중은 세상과는 단절된 장소에 있기 때문에 자신이 음악의 세계에 복귀할 수 있을지 어떨 지도 불안했습니다. 세상에 점점 새로운 음악도 등장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군대에는 인터넷 환경도 갖춰져 있지 않아서 팬들의 목소리를 접할 수도 없었어요. 음악뿐 아니라, 코미디나 예능에도 굶주려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웃음). 따라서 지금 흥미 있는 것에는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는, 이 환경이 행복합니다. , 다만... 지금의 일본의 버라이어티에서 저의 발언에 웃어 주는 사람이 많다는 것에는 솔직히 놀라고 있습니다 (웃음). 저는 보통의 일을 말한 것뿐인데 󰡔재밌는 얘기를 하네요󰡕라는 말을 듣는 것이 기쁘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합니다

 

버라이어티 프로에 적극적으로 출연하게 된 것에는 재중씨 자신의 내면의 변화도 작용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이전에 음악활동과 배우활동으로 매일의 스케줄이 가득했을 때는 불안과 긴장을 사람에게 보이는 것은 아티스트로서는 금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최근은 그러한 약한 부분이라던가 뒷모습 같은 것도 󰡔보여도 괜찮지 않아?󰡕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자신의 있을 곳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 무대가 있는 덕분인지, 그것 이외의 부분에서는 다른 자신을 보여줄 수도 있지라고. 그리고 버라이어티에서는 배우는 것이 매우 많습니다. 코미이디언들은 아침부터 밤까지 스케줄이 가득차 있고, 그 시간 동안 계속 말하지 않으면 안되고, 계속 웃기지 않으면 안됩니다. 누구라도 기분의 업다운이 있기 마련인데 코미디언들은 매일 같은 텐션을 유지하고 있지 않나요? 그것도 아주 밝은 텐션을. 그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 때도 있을 것이고, 웃고 싶지 않은 때도 있어요. 그래도 그것을 극복하고 텐션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프로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여기가 나의 무대다!

여기가 내가 있을 곳이다!

 

버라이어티에서는 천연이라고 평가받는 일도 많은 재중씨지만, 그것은 천연이라기보다는 본연인 것인지도 모른다. 안과 겉이 없이 솔직하고 자연스럽고 뭐라고 해도 순수. 인터뷰 때도 흥미가 있는 화제에는 소년 같이 눈을 빛내고, 모르는 일본어에 반응하거나 호기심과 행동력 덩어리 같아서, 코미디계의 대가가 모두 그를 기용하고 싶어 하는 기분이 이해되는 기분이다. 그래도 몇 번이나 말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가 가장 빛나는 것은 무대 위이다. 그것만은 틀림이 없다.

 

확실히 버라이어티 프로에 출연하는 때와 무대에 서는 때와, 일에 대해 의논을 하고 있는 때에 나오는 저의 캐릭터는 각각 다른 지도 모릅니다. 버라이어티의 천연스러운 캐릭터도, 제 속의 한 면이지요. 그래도 언제나 천연의 그대로는 신곡을 낼 때라던가, 투어의 연출을 생각할 때나, 어른으로서의 비즈니스 토크는 불가능하지 않나요? 따라서 저도 상황에 따라 분명히 하는 것이 있어요 (역설)! 다만 무대는 또 다를지도. 확실하게 한다던가 릴렉스한다던가,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려 한다던가, 그러한 보통 머리 속에서 움직이고 있는 의식이 순간 사라지고, 다만 기분이 좋다던가, 뜨겁다던가, 기쁘다던가 해서. ~ 나의 스테이지구나! 여기가 내가 있을 곳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보통은 그렇게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는데, 무대 위에서는 자연히 자신이 치솟아 오고, 당당하게 노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자신의 안에서도 버라이어티와 무대의 갭을 즐기고 있는 시기인지도 모르겠어요. 버라이어티에서는 󰡔뮤지션이라서 그런 느낌이군요󰡕라는 얘기를 듣고 싶지 않으니까, 버라이어티의 재중을 확립하고 싶고, 무대에서는 무대의 재중으로 하고 싶습니다.

 

1024일에는 신속 Defiance가 발매됩니다. Defiance란 반항이나 반역이라는 의미로, 악곡에는 멋지고 격렬한 록의 재중씨의 에센스가 마음껏 채워져 있습니다. 다만 그 자신에게 반역의 이미지가 없었는데 여기까지 목소리가 곡에 매치되는 것이 놀랍기도 했습니다.

 

그런가요? 저는 팬 이외에게는 반항적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보는 목적에서 오는 것인지도 모르지만, 자주 󰡔말해 보면 이미지와 달랐다󰡕라는 말을 들어서. 󰡔생각했던 것보다 상냥한 느낌이라서 깜짝 놀랐다󰡕라던가

아마도 그건 가까워지기 어려운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싹싹했다󰡕라는 의미겠지요. 어쨌든 Defiance에는 일본인에게도 친숙하지 않은 표현이 사용되고 있어서 재중씨도 가사를 외우는 것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커플링의 라벤더는 절절한 발라드인데 그는 고등학생들의 옅은 연애 같은 느낌으로 귀엽지 않아요? 저는 아주 귀엽다고 생각했어요라고 얘기하며, 확실하게 가사의 의미를 해석하고 있는 것이 엿보였다.

 

싱글은 어쨌든 강한 곳과 부드러운 곡을 조합하고 싶어져요. 부르는 곡에 따라 목소리도 바뀌니까 이왕이면 양쪽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의 심기체! 은 숲의 깊은 곳에 있는 샘처럼 깨끗하고 퓨어하고, “는 신화에 등장할 것 같을 만큼 아름답고 낭창하다. 또한 인 목소리에는 천상의 신들도 듣고 반할 것 같은 장엄하며 신성한 울림이 담겨 있다. 이렇게 아티스트로서 최고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면서 자신은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태어났다라고 생각한 적도 없으니, 노래하고 있을 때의 자신을 , 지금 멋져!라고 실감한 적도 없을 것이다. 어디까지나 마음은 브랜드 뉴~. 팬들의 가까이에 가서 자신의 음악이 닿게 하는 것만이 지금 오직 하나의 소원이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어떠한 엔터테이너가 되고 싶은가?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그는 생긋, 우아하게 미소 지으며, 일본에서 최고, 최강의 .....라고 말하고 숨을 돌리고 나서 코미디언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을 이었다. 스튜디오 안이 웃는 소리로 휩싸였다.

 

 

번역: 조은누나  ( 해석이 틀릴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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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PV!!!!!! 이건 진짜 혁명이네요 ㅜㅜㅜ (by 히스누나) 181014] WITH 인터뷰 (by 히스누나)
댓글 4
  • 일본 최고의 코메디언이라니 ㅋㅋㅋㅋ 센스 좋아요 ㅋㅋㅋㅋ 예능 블루칩이긴합니다 ㅋㅋㅋ

  • 히스누나님께

    ㅋㅋㅋ 센스쟁이 김재중이죠

  • 번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어 까막눈은 그져 번역본을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ㅎㅎ

  • 번역 감사합니다. 여전히 센스있는 재중이네요. ㅋㅋ 최근에 어찌나 정신이 없는 하루하루인지 예능, 음방 못본게 꽤 있어요, 주말에 몰아본다면서 또 못보고...뭐하고 사는건지.. 엠스테도 아직 못봤는데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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