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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누나2018.07.27 01:09조회 수 1118댓글 3

 

재중, 불변과 변화에 생각하는것

 

‘지켜온 것은 “본인 자신이 변하지 않는다”라는 것. 실제, 제가 그렇게 변해있지 않은게 아닐지도’.

대열광을 일으킨 최초 솔로투어를 마무리한 초여름.

스튜디오 옆을 흐르는 스미다 강을 바라보며, 그렇게 속삭인다.

유일무이의 가수,  재중이 탄생하고부터 15년.

그냥 15년은 아니었을 텐데 감탄 소리 날만큼 눈부신 웃는 얼굴은 똑같다.

그를 만들어온 것, 소중하게 해온 것. 하나하나, 알려주었다.

 

프로필

김재중. 1986년 1월 26일, 한국태생. O형. 2003년 12월, 5인그룹의 멤버로서 연예계 데뷰. 가창력, 댄스능력, 비주얼의 3가지를 다갖춘 톱아이돌로서 일본에서 크게 성공. 2013년부터 솔로활동을 시작하여, 앨범을 발표하는 외에, 싱어송라이터로서의 평가도 획득. 배우로도 활약하고 드라마 <맨홀>등 주연작 다수. 약 2년간의 병역을 거쳐, 올해 봄부터 본격적인 일본에서의 활동을 9년만에 스타트. 일본 솔로활동 제1탄으로 싱글  Sign/Your Love를 발표. 올 여름 라이브이벤트 The Reunion in Memory에서 약 5만인을 동원하고, 8월 4일, 5일에는 추가공연의 개최도 결정. 상세한 것은 HP에서.

 

 

정보

Sign/Your Love 일본 솔로활동의 제1탄 싱글. 떠나버린 애인에의 변함없는 마음을 노래한 록 느낌의 미디엄발라드. 재중의 섬세하고 압도적인 열창의 보컬이 빛난다. 재중이 지녀온 부드러운 목소리의 치유계열의 발라드 Your Love도 수록. 발매중. 통상반 1200엔(세금포함)

 

 

10몇년 멋져보이려고 했다.

지금은 있는 그대로가 좋다.

 

- 먼저, 투어를 끝낸 지금의 기분은? // “사인 등, 신곡을 들려드릴 수 있었고, 청중과 함께 이야기하는 것도 재밌었고, 행복을 느낀 시간이었다.”

- 토크에서 ‘코메디언이 아니니까’라고 스스로 농담할만큼 웃음을 주었다. // “대본도 없고, 내용도 매회 다릅니다. 청중들이 다르기 때문에 저도 말하고 싶은 것이 달라집니다. 저의 라이브 토크뿐 아니라, 굿모닝나이트라는 곡도 길어요. 첫날 요코하마 공연에서는 15분 정도였는데, 두번째 공연인 나고야에서는 어느덧 25분 정도가 되버렸어요 ㅎㅎ. 공연시간도 점점 길어졌어요.ㅎㅎ

- 라이브 전은 어떤 기분이었나요? // “긴장은 안했어요. 첫날도, 기본적으로 라이브의 전은 긴장 안하는 타입이에요.”

- 재중씨의 발라드의 목소리는 데뷰 초기 프로듀서인 마쓰오 기요시씨의 조언으로 만들어진 소리인가요? // “에.. 그때까지 저는 새로운 재중의 소리를 스스로 흉내내고 있었어요. 따라서 목이 피곤해져서 문제였어요. 그런때에 마쓰오씨로부터 조언을 받았던 소리를 늘 지켜왔고, 지금은 저의 소리가 됐네요.”

- 반대로 만들어지지 않은 소리로 노래한 곡은? // “록을 노래할 때의 소리가 진짜 저의 소리에요. Just Another Girl 같은 거. 그런 의미로 저의 라이브에서는 다양한 소리를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다시 댄스를 하고 싶은 기분은? // “물론이죠. 그렇지만, 혼자서 춤추는 것은 쓸쓸하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백댄서를 넣게 되면, 이미 밴드도 있는데, 댄서들을 6명 정도 쓰는 것은 너무 사치스럽다고 ㅎㅎ. 언젠가는 하고 싶어요.”

- 라이브가 끝난 밤은 외롭나요? // “..네. 스테이지에서 모두에게 성원을 받고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끝나면 호텔방에서 혼자서 넋놓고 있어요.ㅎㅎ”

- 집에서는 두마리의 애묘가 위안을 주나요? // “아하핫, 그렇네요. ㅎ”

- 솔로 제1탄 싱글 Sign / Your Love도 큰 반향인데, 발매 첫주 10만장 판매를 기록했네요. // “오랜만에 일본에서의 활동이었고, 처음의 솔로 싱글인데도 너무나 좋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팬들께 무척 감사하고 있습니다.. 매우 어려워요. 솔로로 하면, 그룹 때와 비교하면 인기는 물론, 인지도가 반 이하로 떨어지니까. 그렇기 때문에 더욱 감사드려요.”

- 프레셔는 느꼈나요? // “없었어요. 많이 팔리면 기쁘지만, 이번은 “신인의 데뷰 싱글”이라고 말했기 때문에 순위적으로 낮아도 이제부터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 언젠가 도쿄돔과 닛산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하고싶다고 회견에서 말하셨어요. 돌출무대를 엄청 달려야 하는데요. // “달리겠습니다!. 도쿄돔에서는 몇번 했었는데, 실제 솔로로 선다면 이상한 기분일거라고 생각해요. 어떤 기분이 될까, 아직 상상이 안되네요.. 우선은 일본에서 씨디를 발매한 자신의 곡으로, 라이브를 처음부터 끝까지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 올해의 여름 이후의 활동 예정은? // “가능하면 또 투어를 하고 싶고, 싱글도 또 발매할 수 있기를.. 좋은 곡은 만나도 실제로 레코딩을 하지 않으면 알 수 없기 때문에, 벌써 몇곡인가 레코딩을 마쳤고,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 있어요.”

- '커리어 15년의 신인'이라고 자칭했는데, 15년전과 지금, 같은 신인이라도 차이는? // “15년전은 멋져보이는 것을 가장 중시했었고. 그것이 그룹의 프라이드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지금, 당시의 영상을 보면, 별로라는 느낌 ㅎㅎ. 단지 멋지게 하고 있는 것뿐이라고 할까? 10여년이나 멋내며 왔으니까, 이제는 지금의 있는 그대로의 느낌으로 좋지 않을런지.”

 

하고 싶은 일이 한가득

결혼은 한동안 무리

 

- 재중씨의 미성은 정말로 하늘의 선물이라고 생각하는데, 노래의 재능은 어릴때부터 두드러졌나요? // “아니요. 어릴때, 특별히 노래를 잘하지는 못했어요. 음악 수업에서 재능을 발휘한 것도 아니고, 친구들 앞에서 노래하는 것도 없었고. 고교의 무렵에 한때, 밴드활동을 했지만, 단지 철이 들 무렵부터 노래하는 것이 좋았고, 가요프로그램을 보며 흉내내어 노래했어요. 과자를 많이 먹을 수 있을 것이라는 것만으로 슈퍼의 점장이 되고싶다고 생각한 적도 있지만요. ㅎㅎ 가수가 되고 싶다고 하는 꿈을 막연하게 갖고 있었어요.”

- 재중씨는 한국 남부의 공주에서 태어나서 성장했고, 10대 중반에 오디션을 봐서 연예계에 들어왔지요? // “네, 처음 받은 것은 14세 때. 당시, 전화 오디션이라는 것이 있어서, 전화기에 노래했어요. 목소리만 듣고서 오케이를 받아서, 서울의 사무소에 면접에 갔는데 거기서 떨어졌어요. 두번째는 15세, 고교 1학년때. 고교를 3달만에 퇴학하고, 서울에 받으러 갔어요. 노래한 것은 당시에 좋아하던 HOT의 곡. 그리고 후일 1차 합격의 연락이 와서, '최종오디션을 받으러오세요' 라고. 최종은 콘테스트 대회 형식으로, 거기서 2위를 획득, 사무소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기 위해 상경했어요.

- 재중씨 집은 누나가 8명인 대가족인데, 가족들의 응원은? // “오디션은 가족의 도움 없이 혼자서 받았어요. 받고싶다는 것을 말하기는 했지만 누나들은 ‘너에겐 절대 안될거니까’라고, 부모님은 ‘한다면 너의 힘으로’라는 느낌이었어요. 응원해 준 누나도 있었지만, 정말로 가수가 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을거에요. 서울에 상경할 때도, 부모님은 반대는 없이 ‘하고 싶은 것을 해봐라’라고.”

- 상경 후는 강도 높은 연습에 더하여 생활 자체도 문제라서,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나요? // “식당의 접시닦이라든가, 편의점에서 치킨배달에, 전단지 알바도 했어요. 집의 현관입구의 포스트에 꼽는 거에요.  신문배달과 영화 블라드 부라더(태극기 휘날리고) 엑스트라도 했어요.”

- 재중씨는 남녀를 불문하고 평등하게 애정표현이 솔직하고, 정말로 사랑받은 사람이라는 인상인데, 대가족의 막내라는 가족환경의 영향은 있다고 생각하나요? // “음.. 영향일지는 모르지만, 제가 가족 중에서 가장 침착한 것은 확실해요. 모두가 엄청 시끄러워요.ㅎㅎ 주변의 일에 신경을 쓰며 행동하는 건 가족 중에서 저뿐이에요. 누나들은 기가 강하고 싸움을 해도 누구에게도 절대 지지 않아요.ㅎㅎ 소리의 볼륨도 크고, 저만이 도쿄인이고, 누나들은 모두 오사카인 같아요.”

- 조카들도 많지요? 재중씨는 어떤 “삼촌”인가요? // “누나들은 아이들을 교육으로 ‘공부해라’ 또는 ‘이거 하면 안돼’라고 말할때에, ‘지키지 않으면 재중 삼촌이 화낸다’라고 교육하고 있어요. ㅎㅎ 실제는 화내지 않고, 조카들은 저를 많이 좋아해요. 1년에 3번 정도밖에 만나지 못해서, 오랜만에 만나면, ‘요새 공부 열심히 하고 있어요’라든가 ‘이런 걸 먹고 있어요’라든가, 성장모습을 보고해 줘요. 귀여워요. 후후

 

- 자신의 미래의 가족을 상상하는 것은? // “솔직히, 작년 정도까지는 팬들께 ‘저는 결혼은 아직 생각하지 않아요.’라고 말해왔어요. 그건데 작년 문득 40세에 아이가 생긴다면 아이가 20살이 되었을 때, 저는 60세라고 생각하니까, 에!?라는 생각이... 50세라면 20세일때 70세. 안좋아라고 생각했어요.ㅎㅎ 그래서 작년 잠깐 결혼에  대해서 생각해 봤어요. 몇년후가 좋을까라고. 그래도 올해부터 신인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니 결혼은 아직, 절대 불가능해요. ㅎㅎ 기분의 문제네요. 옛날의 상승 분위기일 때의 텐션 그대로 일을 하고 있으면 “올해 해볼까”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의 기분이면 할 수 없어요. 무리에요. 할 일이 가득 넘쳐서.”

 

올해부터는 제가 하고싶은 것을. 

그래도 팬의 생각도 듣고싶다.

 

- 이제부터의 질문은 재중씨의 ‘지금’에 대해서, 머리속에 차지하고 있는 것을 100% 중의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 “친구들, 동료들..전부를 포함한 “주위의 사람”이 20%. 건강, 미래, 만족감 같은 저의 일이 25%. 5%는 아무것도 없는, 텅빈공간이라고 할까, 새로운 것이 가능하기 위한 여유의 스페이스에요. 나머지 50%는... (단호한 얼굴로) 팬들입니다. 아하하(부끄부끄).. 진짜를 말해도 좋을까요? 5인에서 3인으로 나뉘고, 그때부터 저의 의지로 해온 것은 3할 정도. 나머지 7할은 팬분들이 원하는 것을 해왔다고 생각해요. 제가 만든 Paradise라는 노래의 가사에 “당신들의 꿈을 이루어 드릴께요”라는 것이 있는데, 이제까지 이루어 드린 것은 여러가지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올해부터는 제가 하고싶은 것을 할거야..라고 변했어요. 그래서 팬의 부분은 머리속에서 반정도입니다.”

- 그것도 많은데요? // “...많은가요? 그래도 저는 지금 팬들 덕분에 일본에 온게 아닌가요? 자신이 하고싶은 것은 해도 팬의 생각도 확실히 들으며 가고 싶어요.”

- 예능활동 중에서 이것만은 지키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 혹은 지켜온 것은? // “저의 기분의 전달 방법이랄까, 제 자신이 변하지 않도록 하는 것일까요. 실제, 그렇게 변한 것은 없다고 생각하지만요. 과거, 분위기를 타고 있던 시기는 있었기는 있었지만요.ㅎㅎ”

- 새삼 일본의 어떤 부분을 좋아하나요? // “처음에는 다른 것이 많이 있었지만, 지금은 멀게 느껴지지 않아서 좋아요. 여행에서 해외에 가면 모처럼이니 놀러다니거나 음식들을 먹게 되지 않나요? 그래도 일본은 한국에 있을 때랑 완전히 마찬가지로, 쉴때도 집에서 테레비를 보면서 늘어져 있어요. 다음으로, 별도로 변장 같은 거 안해도 사고가 생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

- 변장 안하나요? 의외네요. // “네. 모자는 쓰지 않는 타입이고, 선글라스는 가끔씩. 예전, 저의 변장 엄청났었어요. ㅎㅎ 모자에 선글라스에, 마스크까지 했지만, 지금은 아무 것도 안해요. 슈퍼에 가거나 산책을 할때도 그대로. 일본분들은 알아채도 아무런 이상한 것을 하지 않잖아요. 굳이 변장을 하고 있는 예능인은 나쁜 일을 해서 들키고 싶지않아서, 라고 생각해요. ㅎㅎ 나쁜 것은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변장을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외출하곤 해요.”

- 마지막, 다시금 팬에게 전하고 싶은 것은? // “전에는 라디오방송이 1개 결정된 것만으로도 너무 기뻐서 어쩔줄 모를 정도였는데, 지금은 텔레비 프로의 일들이 가능하게 되었어요. 테레비 프로의 일을 여러가지 얻게 되어서 조금 익숙해졌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 ‘일본의 방송프로의 일을 하게 해주세요’라고 항상 팬분들이 기도해 주셨던 거에요. 따라서 바쁘지만 즐거운 기분과 감사의 기분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도 더더욱 감사의 기분으로 보답해 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 지금, 행복한가요? / “물론, 말로 할 수 없을 정도에요.”

번역: 조은누나  ( 해석이 틀릴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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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기다려지는 (by 요리사누나) 180808] 아사히티비. 이잇테엔모노 ;イッテンモノ.;ittenmono (영상) (by 히스누나)
댓글 3
  • 요리사누나글쓴이
    2018.7.27 01:42 댓글추천 0비추천 0

    인터뷰 내용이 좋아서 번역을 부탁했습니다. 

    재중이가 하고 싶은 대로 원하는 일을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재팬즈에 매거진이 올라왔는데 엠스테 무대의 비하인드가 올라왔어요

    리허설할 때 타모리상이 재중이를 알아보고 오랜만이라고 말을 걸어줬고 방송 끝나고 인사할 때는 일본에 한동안 있을 거니까 또 만나자고 했다는 내용과 방송 끝나고 대기실에 제너레이션 전원이 인사하러 왔고 또 다른 가수도 들렸고 서로 씨디 주고받고. 동료들이랑 화기애애하게 인사 나눠서 좋았다는 내용이 올라왔는데 재중이가 9년만의 일본 활동인데도 스스럼없이 녹아드는 게 기쁘고 자부심 느껴지는 내용이었어요 ^^

  • 이제는 진짜,,,
    재중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이 존재하길 바라고, 그것을 재중이가 주체적으로 추구하고 펼쳐나가는 모습을 보고 지지해주고 싶죠. 이제 50%에 해당된다는 팬들 중 1人인 저는...

     

    하고 싶은게 있다던가? 성취하고 싶은게 있다던가? 그럴 의지와 토양이 좀 받쳐준다던가? 이런게 얼마나 축복인가요? 재중인 그걸 알아야해요.
    이제 너 이래야해 너 뭐했으면 좋겠어~라는 시대가 끝났고
    재중이를 믿기때문에, 그리고 믿고 싶어서, 재중의 이립而立을 따라가고 지켜보며 성원하는 그러한 시대에 이미 진입했다는 것을요.

    바야흐로 재중의 시대이고 그 재중이가 (재중팬덤이라는) 무리의 우두머리로 서는 시대에 진입했다는 것을.

    이렇게 표현하면 너무 어깨가 무거울까요? 하하하.

     

    하여간 일단 너 자신을 위해서 '훨훨 날아!' '마음껏 달려주세요!'

    내가 바라는 것은 재중이 너 자신이 원하는 바를 추구하고 그렇게 해서 행복해지는 거야.

     

    빌리를 보내며 절대 뒤돌아보지 말라고 외치고 돌아서던 윌킨슨 선생님 마음이 이런 걸까요? ㅎㅎ

  • 15년차 중견 아티스트로 본인이 원하는 대로 음악을 만들고 공연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인생으로 봐도 30세면 이거저것 공부하고 경험해서 뜻을 세우는 이립(而立)해야하는 시기죠.  인터뷰보면서 뿌듯해집니다. 

     

    재중이 춤선이 예쁘긴 하지만... 뭐....

    only love 때 뻘쭘함... 그런거 생각해보면 댄서는 콘서트에서는 무리지 않나 싶어요. 

     

    그때그때 세션만 해주고 땡인 경우가 아니라면 실력있는 라이브밴드와 댄서는 양립하기가 힘들긴합니다....

    아무리 세션이라고 해도 이게 연주자의 자존심문제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거든요. 

    본인이 진짜로 춤추고 싶어서 미치겠다 싶은거 아니면 저는 그닥.... 

    노래만으로도 충분하니까요. 

    게다가 수다가 넘치게 충분해서리 ㅋㅋㅋㅋㅋ

     

    30대가 된 가수가 자기 세계를 만들어서 전진하면 팬덤은 그 방향대로 따라가는 것이 순리에 맞아요. 

    재중이 자신감이 너무 좋네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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