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talk

오늘 미친 애들을 향한 기똥찬 트윗 외침을 보았어요.

미모甲누나2018.07.13 14:26조회 수 391추천 수 3댓글 2

    • 글자 크기

실은 '마음에 병이든 애들'이 올바른 표현이겠지요.

요새 제가 월드컵외에도 세나개에   푹빠져있다보니...'미친 애들'이란 표현이 자연스럽게 튀어나와버렸네요. ㅎㅎㅎ

 

재중이 최근 활동을 두고 각종 커뮤에서 거품?을 무는 애들의 댓글들을 보면
진짜 세나개1) 의 문제견들이 막 연상되긴 해요. 분노발작하는 개라던가 분리불안이 심해서 집을 난장으로 만드는 개들이라던가, 공격성이 너무 극대화되어 주객전도로 가족들도 물어버리는 개들....예 그 정도로요. 댓글들이 심한거 좀 있더라구요?

뭐 그래봐야 속은 별로 안상하긴해요. 왜냐고? 남의 일이고 남의 집 개(?)  '병病'이니께니... --;
어쩌다 글케 마음이 병이 심각해졌는지...세월이 약이 안되어주는 상처면 그거 치료받아야 합디다. 

 

각설하고 오늘 아침에 기똥한 외침을 보았어요. 아휴 ㅋㅋㅋㅋ. 부디 클릭하셔서 이 트윗 '스레드'2) 를 연달아 통째로 읽으실만 하답니다. ㅋㅋㅋ

이분 제발 안지우셨으면 좋겠네요.

 

https://twitter.com/NEVERSTOP_JJ/status/1017468442541109248

 

 

Notes

  1. EBS '세상에 나쁜 개들은 없다'. 강형욱 훈련사 나오는 프로

  2. 트위터의 스레드 기능 : http://youlbe.tistory.com/entry/%ED%8A%B8%EC%9C%84%ED%84%B0-%EC%8A%A4%EB%A0%88%EB%93%9C-%EB%B0%A9%EB%B2%95-How-to-Twitter-Thread%ED%83%80%EB%9E%98-%EB%9C%BB

 

    • 글자 크기
180723] NTV 21:~인생이 바뀐 1분간의 깊고 좋은 이야기 (by 히스누나) 까칠 게시판 사용법이라고 해야하나...... (by 히스누나)
댓글 2
  • 아 그딴건 몰겠고 재중이 최고!!재중이 원하는거 다해라!!

  • 회사덕질은 요즘은 월급쟁이들도 안하는 짓인데 데 말입니다.

    어빠가 사장인 것도 아니고 어빠랑 회사를 분리해서 생각하지 못하면 결국 팬들이 어빠를 늪으로 밀어넣게 되죠. 

     

댓글 달기

번호 분류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talk 익명 한줄게시판('누나들')이 CMS engine충돌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2018.07.04 webmaster 1863 0
7103 multi 180913] TBS 19:00~ 푸레바토 (プレバト!!, pre-battle) [자막]4 2018.08.08 히스누나 315 2
7102 info&press 180804] 무사시노 encore event day12 2018.08.06 히스누나 293 0
7101 multi 180805] 무사시노 encore event Day27 2018.08.06 히스누나 420 2
7100 info&press 9월17일부터 11월2일까지 Hall 투어결정4 2018.08.06 히스누나 310 3
7099 talk 두근두근 기다려지는6 2018.08.05 요리사누나 370 2
7098 multi JUNON 번역3 2018.07.27 요리사누나 1358 34
7097 multi 180808] 아사히티비. 이잇테엔모노 ;イッテンモノ.;ittenmono (영상, 자막)4 2018.07.26 히스누나 509 2
7096 info&press 180819] 아베마tv 18:00~22:00 연예계 카지노왕 결정전5 2018.07.23 히스누나 418 0
7095 multi 180810] 후지티비 23:40~24:10 ネタパレ 네타파레(자막)8 2018.07.23 히스누나 430 0
7094 multi 180730] 후지티비 스카토 재팬 신점원 (자막)8 2018.07.23 히스누나 457 3
7093 外JJ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는데요 NHK world 초급 일본어 강좌 짱!2 2018.07.22 히스누나 296 0
7092 talk 한국군 현역가면 쇼블링(삽질) 달인되는걸 어찌 아는것이냐?3 2018.07.20 미모甲누나 450 3
7091 外JJ 신세한탄 뻘글) 목이 나갔어요 ㅜㅜ1 2018.07.18 히스누나 258 2
7090 multi 180722] 후지티비 24:30~ love music. FNS출연자 특집5 2018.07.18 히스누나 287 1
7089 外JJ 아아 오늘은 과로했어요. 하중이 리밋을 넘겼어!1 2018.07.17 webmaster 241 0
7088 multi 180725]후지티비 FNS가요제: 디즈니 특집 미녀와 야수 듀엣(영상)10 2018.07.17 히스누나 721 3
7087 talk Reunion in Memory 관련 아주아주아주 주관적인 후기입니다.1 2018.07.16 히스누나 393 10
7086 multi 180723] NTV 21:~인생이 바뀐 1분간의 깊고 좋은 이야기1 2018.07.16 히스누나 248 0
talk 오늘 미친 애들을 향한 기똥찬 트윗 외침을 보았어요.2 2018.07.13 미모甲누나 391 3
7084 talk 까칠 게시판 사용법이라고 해야하나......1 2018.07.13 히스누나 252 2
이전 1 2 3 4 5 6 7 8 9 10... 358다음
첨부 (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