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talk

Gloomy HEROSE

바람난누나2016.03.25 01:02조회 수 8319댓글 7

안녕하세요.

이번 가온월간 성적이 공개되고 나서 팬들이 분한 마음으로 많은 추측을 하고 원인들을 각자 분석하면서 쓴 글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일은 한국과 일본, 그리고 앨범공동구매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중국팬들에 이르기까지 우리 모두가 공분하는 사안일 것입니다.
 

 그런데 가온차트가 누락된 것이 아닌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일부팬들이 Herose가 일본에서 NO.X 공동구매를 하지 않은 것과 차트누락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은 것을 연계시켜, Herose가 cjes와 유착관계라던가 하는 등의 추측성 글을 올리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HEROSE도 지금까지의 재중의 앨범챠트를 모으고 분석을 계속해왔던 팬들이므로 이번 가온의 월간수치 패턴은 도저히 말도 안되는 것이라서 납득할 수 없었기때문에 가온 및 로엔 측과 문의와 통화를 했습니다.
 

KakaoTalk_20160325_002511498.jpg


그러나, 저희 역시 'CJES가 찍은 물량=로엔 유통량=가온 월간'이라는 원론적인 답변만을 받았을 뿐입니다. 저희도 반영되지 않은 유통흐름이 존재하고, 많은 재중팬들의 생각처럼 그것이 악의를 가진 의도적인 행위일 수 있다고 의심합니다. 지금까지의 판매량 패턴만 봐도 바보가 아닌 이상 비정상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부류의 문제는 씨제스 내부인사 및 해당저작권자가 아닌 이상  팬들이 아무리 매달려도 더 이상 파헤칠 수가 없다는 한계에 부딪혔을 뿐입니다. CD프레스 공장(Dabo INC)을 찾아간들 총 생산량이 몇 장이라고 정직하게 답하겠습니까? 타워레코드의 담당자가 자신들이 상대한 한국 도매상이 누구라고 답변해주던가요? 한국저작권협회에 홀로그램 인지를 몇 장 발부했냐고 질문하면 답을 해줄까요? 아니면 전세계에 팔려나간 음반의 홀로그램 스티커 일련번호에 중복이 있는지 확인을 해볼수 있을까요? 


이런 내용을 HEROSE가 글로 올려 밝히지 않은 것은, 확실한 증거가 없는 한 그저 팬들의 피해망상이라고 취급당할 것을 우려했기 때문이며,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는 자각이 팬들의 울화를 깊게 만드는 것 뿐이라고 판단하였기에 더 이상 외부에 언급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Herose가 WCJJ를 통한 일본팬들의 공동구매를 하지 않은 이유를 밝힙니다. 


1) WCJJ를 통한 일본 공동구매수량은 I는 3500장 정도, WWW는 1300여장 정도였습니다.   일본에서 공동구입을 하게 되면 선물비 배송비 포장비용같은 금액이 들기 때문에 일본shop에서 사는 값보다 더 많은 비용이 필요합니다. 게다가 세금문제도 있고 공간 확보나 물건을 받는 일본스태프들의 고생이 많았다고 합니다. 또한 저희가 판단하기에 일본팬들은 이런 팬카페 주도보다는 자발적으로 한류샵등을 통한 개인구매를  더 선호한다고 느껴왔습니다. 일본팬들의 구매패턴을 고려하여 저희는 과거부터 해 온것처럼 한류샵을 상대로 한터반영을 누락없이 해달라는 전화와 이메일을 하는 등의 보조 역할을 했습니다. 


2) 최근의 일본팬 분위기를 모니터링하면서 CJES로 인해 만들어진 팬덤내 혐한 기류와 팬카페 주도로 움직이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일본팬들의 성향을 고려하여 공동구매를 하지 말자고 정했습니다. 


3) 그리고 이번에 Herose와 WCJJ가 오리콘챠트에 더 주력하고자 한 결정적인 이유는 일본차트에 상위권으로 올려서 재중의 일본팬들이 여전히 건재함을 일본 업계에 알리고, 재중이 제대후에 정상적인 일본회사와 계약을 하고 정상적인 일본 활동을 하는 데 밑바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한터는 어차피 한국팬과 중국팬들이  주력하는 것이고 일본팬이 한터반영을 돕기위해 한류샵에서 개인구매하는 패턴은 지금까지 크게 변하지 않으니까요. 공동구매를 위해 쓰는 노력보다 차라리 오리콘 반영업체를 알리고 싶었습니다. 

한국 재중팬들도 재중의 '정상적인 일본활동'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한국 재중팬들이 재중을 한국에 가둬두고 싶어한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그 생각은 멈춰주세요. 해외에서 인기 있는 연예인의 가치가 높아져가는  한국 연예계에서  재중의  정상적인 일본활동을 바라지 않는 한국팬은 없으니까요. 


가온챠트에 대해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알려드립니다.


가온챠트는 「공장출하량(국내유통량+해외수출량) - 반품량」 으로 계산되는 차트입니다. 한터나 오리콘처럼 팬들이 어떻게하면 챠트에 제대로 반영시킬 수 있을까로 고민할 필요가 없는 챠트라는 말입니다. 

가온은 유통사가 도매상에게 보낸 앨범수량을 가온에 보고하는 형태이므로 소비자가 직접 개입할 여지가 없습니다. 소비자가 가온챠트 성적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수 있을 요소를 굳이 꼽자면 구매취소로 '반품량'을 늘리는 것 정도랄까요. 한국은 한국대로 일본은 일본대로, 소비자인 팬들이 어디서 어떻게 사던지간에 많이 구매하면 '성적은 그냥 따라오는 챠트' 였습니다. 


따라서 "일본에서 공동구매를 하지 않아서 가온에 반영되지 않은 것이 아닌가?"라는 의문은 비논리적인 추측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동구매를 했더라면 한국 유통량에는 포함되었을 테니 가온에 반영이 되었을 것이다?" 아니죠. 그 어디에서 사더라도 한국에서 생산한 앨범이라면 가온에는 '제대로 잡히는 것이 정상인 것'일 뿐입니다.



일본앨범 판매량을 빼돌려서 한국에서 홀로그램콘서트를 여는 것이 아니냐는 본인도 스스로도 심한 상상임을 밝힌 글도 있더군요. 글쎄요. CJES가 재중의 음반판매량을 빼돌렸다하더라도, 과연 그 돈을 재중과 재중팬에게 쓸까요? 저희는 그 생각이 먼저 듭니다만. 



왜 팬이 팬을 의심하고 때릴까요?


가온 성적이 괴상한 것을 두고 왜 팬카페를 모호하게 지목하며 두들기는 걸까요? 그 심리는 도대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저희는 씨제스와 7년을 겪으면서 그들의 원칙없고 비상식적 일처리와 소비자를 존중하지 않는 행태를 여러차례 겪으며 분노를 느꼈고 씨제스와는 영원한 평행선인 것만을 확인해 왔습니다.



한국 재중팬들은 씨제스와 교신이 완벽하게 단절된 상태입니다. 씨제스는 재중팬들의 메일은 읽지 않습니다. 일체 거절당하는 것, 무시당하는 것은 HEROSE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재중에게 무소불위의 전지적 권능을 가졌다거나, 씨제스와 유착해서 재중의 판매량을 축소시키기 위해 일본 오리콘에 주력하자고 주도를 했다' 라고 믿으시는 분들이 이 글을 읽는다 해도 생각을 바꿀리가 있을까?
라는 참담한 심정으로 이 글을 마칩니다.


こんにちは。HEROSEです。



今回のガオン月間チャートが公開されてから、ファンが悔しい気持ちで多くの憶測をし、原因をそれぞれが分析しながら書いた文を見ることができました。今回のことは、韓国と日本、そしてアルバムの共同購入に積極的に参加していた中国ファンに至るまで、私たち皆の怒りの原因だったと思います。

しかし、ガオンチャートの数字が抜け落ちているのではない、と提起する一部のファンが、HEROSEが日本でNO.Xの共同購入をしなかったこととチャートの数字に漏れがあることに関連性を持たせ、HEROSEがCjesと癒着関係にあるなどという憶測の記事があることが分かりました。


HEROSEも、今までのジェジュンのチャート 成績を集め分析を続けてきたファンなので、今回のガオンの月間数値パターンは到底あり得ないことで納得できないからこそ、ガオン及びローエンに問い合わせ、通話しました。
 

KakaoTalk_20160325_002511498.jpg


しかし、やはり「Cjesが刷った物量=ローエン流通量=ガオン月間」という原則的な回答を得ただけでした。私たちも反映されていない流通の流れが存在し、多くのジェジュンファンが考えるように、それが悪意ある意図的な行為であると疑っています。今までの販売数パターンだけ見ても、馬鹿でない限り、異常であることは誰もが分かるでしょう。ところが、このような類の問題は、Cjes内部と著作権者でなくては、ファンの立場でいくら立ち向かったところで暴くことはできないという限界にぶつかっただけです。
CDプレス 工場(Dabo INC)を訪ね総販売数量は何枚だと正直に答えるでしょうか?
タワレコの担当者が取引先を教えるでしょうか?
著作権協会にホログラム(アルバムの裏に貼ってある金色のシール)の発行枚数を質問したところで答えてくれるでしょうか?
それとも世界中で売れたアルバムのホログラムシールのシリアル番号に重複がないか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か?



このような内容をHEROSEが文を上げて明らかにしないのは、確かな証拠がない限り、ただファンの被害妄想だと取り扱われることを懸念したためであり、私たちが解決できない問題だという自覚がファンの怒りを深くするだけだと判断しましたので、これ以上、外部に言及しないだけなのです。



そして、今回、HEROSEがWCJJを通して日本で共同購入をしない理由を明らかにします。


1) WCJJを通して日本の共同購入は、「I」は3,500枚程度、「WWW」は1,300枚程でした。日本で共同購入をするとプレゼントや梱包コストもかなりの金額がかかるため、日本のショップで買うよりも多くの費用が必要になります。
更に、関税の問題やスペースの確保、商品を引き受ける日本スタッフの苦労が多かったからです。
また私たちが判断するには、日本ファンはこのようなファンカフェ主導よりは、自主的に韓流ショップなどを通して個人購入することを好まれると感じるようになりました。日本ファンの購入パターンを考慮し、私たちは過去から今まで韓流ショップに対して、Hanteoチャートに漏れなく反映してもらえるようメールや電話をしてサポートをする役割をしていました。


2) 最近の日本ファンの雰囲気を見てきましたが、韓国CJESにより作られたファンダム内での嫌韓気流と、ファンカフェ主導で動くことに慣れていない日本ファンの傾向を考慮して共同購入を行わないことを決めました。


3) 今回、HEROSEとWCJJがオリコンに力を入れたいという決定的な理由は、日本チャートの上位に上げ、ジェジュンの日本ファンが依然として健在だということを日本の業界に知らせ、ジェジュンが除隊後、正常な日本の会社と契約をして、正常な日本活動をする下地になればという願いからでした。
Hanteoはいずれにしろ韓国ファンと中国ファンが注力することで、日本ファンがHanteo反映を支援するために韓流ショップで個人購入されるパターンは大きく変わらないからです。共同購入のためにする努力よりも、むしろオリコン反映店をお知らせしたかったのです。韓国ジェジュンファンもジェジュンの「正常な日本活動」を切に願っています。韓国ジェジュンファンがジェジュンを韓国に閉じ込めておきたいと誤解 されている方がいらっしゃるとすれば、その考えはお止め頂ければと思います。
海外で人気のある芸能人の価値が高まっている韓国芸能界でジェジュンの正常な日本活動を望まない韓国ファンはいないからです。


ガオンチャートについて誤解されている方がいらっしゃるのでお知らせします。

ガオンチャートは、「工場出荷量(韓国流通量+海外輸出量)-返品量」で計算されているチャートです。Hanteoやオリコンのようにファンがどのようにしたらチャートに正しく反映されるか?という心配をする必要のないチャートなのです。

ガオンは、流通社が販売社に送ったアルバム数量をガオンに報告するという形態なので、消費者 が直接介入する余地がありません。
消費者がガオンチャートの成績に直接影響を与えることができる唯一の要素を敢えて挙げるとすれば、購入キャンセルで「返品量」を増やすことぐらいでしょうか?韓国は韓国で、日本は日本で、消費者であるファンがどこでどのように買ったとしても、多く購入すれば「成績だけはついてくるチャート」でした。



従って、「日本で共同購入をしていないのでガオンに反映されていないのではないか?」という疑問は、非論理的な推測だと申し上げたいです。
「共同購入をしていれば韓国流通量に含まれるのでガオンに反映されるはず?」ではないでしょう。
どこで買っても韓国のアルバムである限り、ガオンがしっかりと把 握するのが正常なのです。

日本の売り上げ数を密かに差し引いて韓国でホログラムコンサートを開くのではないかという、ご本人も自らの重度な想像であることを明らかにして書いた文もありますね...
そうですね...CjesがジェジュンのCD販売数を密かに差し引いたとして、果たしてジェジュンとジェジュンファンに使うでしょうか?という考えが私たちは先に浮かびました。



なぜ、ファンがファンを疑い批判をするんでしょうか?

ガオンの成績が異常なことはさておき、なぜファンカフェを曖昧な状態で批判するのでしょうか?その心理は一体なんなのか、知ることはできません...


私たちはCjesと7年を経験しながら彼らの原 則のない非常識な仕事の処理と消費者を尊重しないことを何度も経験し怒りを感じていますし、Cjesとは永遠に平行線であることだけは確認してきました。


韓国ジェジュンファンは、Cjesと交信が完全に断絶された状態です。Cjesはジェジュンファンからのメールは読みません。一切断ち切って、無視されるのはHEROSEも同じです。


私たちがそんなに「ジェジュンに対して絶対的な権限や全知全能な力を持っていたり、Cjesと癒着してジェジュンの販売数を縮小させるために日本のオリコンに注力しようと主導した」と信じていらっしゃる方は、このような文をお読みになったとしても、その考えは変わるでしょうか?という惨憺たる心情になりながらもこの文を終えます。

 

  • 0
  • 0
[공지] [NO.X] 공구 수량별특전 발송 안내 (by 로즈누나) (김재중 외) 커피 전동 갈갈이 (by 미모甲누나)
댓글 7
  • 전 좀 슬픈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팬이 저런 생각까지 하게 된걸까? 그 이유는 무엇일까? 팬들의 지나친 망상이 문제인건가 물론 저 생각은 지나치고 어이없고 대꾸 할 가치를 느끼지는 못하지만 저런 의식의 흐름이 되기까지 원인은 무엇일까 ?생각을 안할 수 없네요  이번 No.X가 발매되기 전 과정에서 과연 씨제스는 투명하고 상식적인 일처러를 했었는지 지난 7년간 그들은 과연 아티스트를 위해 최선을 다했는지 소비자에게 성실히 했는지 그걸  반문한다면 과연? 정말 솔직하게 말하라면 씨제스와 함께라면 이런일들은 무한루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과도한 추측은 팬덤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지않고 본인 스스로에게도 심신의 피로를 느끼게 만들거에요 소비자가 힘이 없는게 아니죠 cjes가 아니다 싶으면 소비자는 얼마든지 의사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CJes가 답답하고 짜증이 나더라도 (CJES 안쳐다면 재중이가 이뻐죽겠어요 근데 저 회사가 끼여있으면 숨이 막히죠 이건 재중팬들의 딜레마일겁니다.)팬도 과도한 추측은 하지말고 보여지는 것을 제대로 보고 판단하면서  현명하고 즐겁게 팬생활을 했으면 합니다.
  • 씨제스 너와 함께라면, 나우 이즈 limbo state~

    림보에서 탈출하는 방법은 일반적인 꿈과 마찬가지로 죽는 것으로, 림보에서 다시 죽으면 현실로 돌아갈 수 있다. 하지만 림보가 무서운 것은 현실감각을 잃어버리게 되는 데 있다. 그냥 꿈을 꿔도 강한 현실감이 느껴질 때가 있는데, 설정상 림보는 그보다 훨씬 더 깊은 무의식 단계의 꿈이니 현실을 잊어버리는 건 자명할 것이다. 이렇게 림보를 현실세계로 받아들이게 되면, 죽는 것은 그야말로 자살이나 다름 없으니 이를 수행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런 삶을 재중팬덤이 약 7년 접어드는가요? 나날이 림보에 뛰어들게 해. ㅎㅎㅎ
     

    이제 그만 단절하고 싶어요.
    요리사누나 말대로 저는 씨제스라면 거절하고 살고 있어요.

    음반마저 이렇게나 힘들게 만들면 나는 더 단호해질겁니다. 선예약받던 1월 말부터 이게 무슨 '헬'입니까?

    3일간만 기습적으로 예약을 받고, 예약물량조차 끊어버리는 미친 ㅅㄲ들을 보았나?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사람들과 일했으면 좋겠어요. 저들은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들은 늘 행복하시고~(뭐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하시니까... 천박하게 현금다발 쌓아놓고 볼링은 잘해 --;) 팬들만 외롭게 점점 피폐하게 만들고 있죠.

  • 미모甲누나님께
    (뭐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하시니까...현금다발 쌓아놓고 볼링은 잘해 ) 바로 이런 행위들이 혐한을 만드는거죠 CJes가 한국 전체가 아닌데 재중을 매니지먼트 하는곳이라 그 곳이 얼굴이 되는 ..
    그러나 그들도 케바이케이진 다른곳에서는 잘한다고 칭찬받고 있는 이 아이러니 ㅎㅎ
  • 씨제스와 유착이라니...망상 정도가 굉장하네요.팬질하면서 저러한 회사를 만나서 상식선으론 이해가 불가능하다 보니 온갖 추측들이 오가는 상황들을 지금껏도 겪어왔지만 저런 생각 자체가 가능하다니...한숨이 납니다.
    망상도 지나치면 병이고 제대로된 사고가 취약하다면 책도 읽고 공부도 해서 논리와 사고력을 기르는 게 필요해 보이네요.
    팬질 오래하면서 느낀건 내 멘탈은 스스로 관리하자 입니다. 따위에게 팬질 자체가 흔들리는 건 제 자존심이 허락 안하는 일이기도 하구요.
  • 동달누나님께
    씨제스가 끼면 반드시 재앙이 함께 오는 세월이 너무 길었어요. 팬들의 노이로제 상태도 한편 이해를 합니다.

    그게 '씨제스가 관여 한다...'가 가시화되는 순간부터 병적 상태를 유발하는 단계에 이르렀으니까요. 재중이만 보고 간다! 라고 스스로들 주문들을 외우시지만 현실이 녹록치않죠. 괴상한 일이 계속 벌어지니 이 일이 도대체 왜 생기나? 를 따지게 되는 게 사람 심리이고
  • 미모甲누나님께
    네 맞아요. 저도 추측들 그로 인한 괴로움 다 이해합니다. 저또한 그런 세월을 같이 겪었고 한때 굉장했고 가온으로 다시 분화, 그리고 지금도 앞글자만 들어도 쌍욕이 자동반사되는 지경이니까요.
    하지만 까칠과 씨제스의 유착이라니. 엮어도 될 부분들이 있고 아닌 것이 있지 말입니다.
  • CJES와 관련된 모든것에 넌더리가 납니다. 빨리 헤어지기만 바랍니다.

댓글 달기 Textarea 사용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검색

번호 분류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talk 익명 한줄게시판('누나들')이 CMS engine충돌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2018.07.04 webmaster 378 0
7000 talk [공지] [NO.X] 공구 수량별특전 발송 안내4 2016.04.02 로즈누나 2813 0
talk Gloomy HEROSE7 2016.03.25 바람난누나 8319 0
6998 talk (김재중 외) 커피 전동 갈갈이3 2016.03.23 미모甲누나 2185 0
6997 talk [안내] NO.X 공구 수량별특전 배송 안내 2016.03.20 로즈누나 2764 0
6996 talk 진해 군악의장페스티벌 (4.7.목~4.10.일)1 2016.03.18 webmaster 1955 0
6995 info&press 까히누 모바일 사용편의성 향상11 2016.03.07 webmaster 1990 0
6994 talk 3사 장교 임관식 - 김재중 소식(계룡대)12 2016.03.04 미모甲누나 3374 0
6993 talk 오늘 3월 3일 8PM 예스24 티켓/옥션티켓1 2016.03.03 미모甲누나 1703 0
6992 multi 2월18일 가족사진6 2016.02.28 로즈누나 19510 0
6991 talk 에디터가 교체되었습니다.1 2016.02.27 webmaster 1501 0
6990 talk NO.X 홀로그램 콘, 4월 9일(土) 한국 악스홀. 3월 3일 옥션티켓1 2016.02.26 webmaster 1838 0
6989 talk 생명의 집에서 보내주신 재중이의 편지입니다.4 2016.02.25 로즈누나 6557 0
6988 talk 빌보드 월드앨범 챠트 NO.X 3위 데뷔, 外外外6 2016.02.24 미모甲누나 2962 0
6987 talk 통화연결음(컬러링), 벨소리도 디지털음원 점수6 2016.02.20 미모甲누나 4705 0
6986 talk [공지] [NO.X] 공구 특전 & 젤러리 장터굿즈 발송 안내1 2016.02.19 로즈누나 3325 0
6985 review [NO.X] 재중의 3번째 솔로 앨범 - Review4 2016.02.16 너뿌냐누나 6506 0
6984 talk NO.X 앨범을 손에 넣기 직전 음원부터 듣고 짧은수다..9 2016.02.12 너뿌냐누나 2663 0
6983 multi NO.X pre-listening, 해외작곡가 정보2 2016.02.08 미모甲누나 4938 0
6982 multi [Teaser] KIM JAE JOONG(김재중) _ Love You More 2016.02.06 미모甲누나 1486 0
6981 talk [공지] [NO.X] 발매일 변경 안내 2016.02.05 로즈누나 1537 0
정렬

검색

이전 1 ... 3 4 5 6 7 8 9 10 11 12... 357다음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