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talk

덥고 건조한 날씨에 메르스까지 ....

소피누나2015.06.18 11:31조회 수 1176댓글 9

  • 1
    • 글자 크기

요즘 정말 안좋은 상황이 계속해서 겹쳐지는거 같네요 ㅠㅠ


뭐 여름은 더운게 당연하지만 너무 일찍 더위가 왔고,

비가 안와서 가물어서 농작물들은 물론 사람들까지도 거칠해지는거 같고 ㅠㅠ

그런데 미친 메르스는 아직까지 잠잠해질 기미는 안보이고 계속 미쳐 날뛰고 ㅡㅡ;;

거기에다 재중이는 보고 싶고 막 ㅠㅠㅠㅠ


아직 유월 중순인데 이건 고문이에요 고문수준 ㅠㅠ

재중이 그리운 것도 고문이고, 날 더운거도 고문이고, 미친 메르스도 고문 ㅠㅠ


사람들과 약속 잡는것도 조심스럽고, 영화보러 극장 가는것도 조심스럽고, 여행계획을 잡기도 애매한 ㅡㅡ;;

공연들도 늦춰지거나 취소되거나 하는거 보니까 

몇달뒤에 오는 마룬5 공연도 미리부터 걱정되고 막 ㅎㅎ;; (티켓도 아직 없으면서 ㅋ)


어쨌든 가만 있어도 덥고 불쾌지수가 올라가는 여름... 너무 빨리 와버린 여름이 좀 야속하네요 ... 

이럴때 재중이가 뙇..하고 나타나 주면 청량감 126% 상승할텐데 ㅎㅎ 

생각만으로도 주변 온도가 한 1도는 내려간것 같은 ㅎㅎ 

그립네요.. 

화사한 봄 재중, 시원한 여름 재중, 포근한 가을 재중, 따뜻한 겨울 재중이 ^^  



그리고 사진은 좀 시원해 질까 하고 올리는 제이홀릭 빙수랑 귀여운 아이스케키들 ㅋㅋ


시원한1.JPG


  • 1
    • 글자 크기
2015년.. 딱 절반이 지났네요 ㅎㅎ (by 소피누나) 궁예: 이처자는 왜 재중이때만 자기얼굴을 가렸을까? (by 미모甲누나)
댓글 9
  • 소피누나글쓴이
    2015.6.18 11:34 댓글추천 0비추천 0

    참... 저 쭝이누나입니다 ㅎㅎ 잠시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오는 소피에서 따온 소피누나로 개명했습니다 ㅋㅋ 

    이상하게도 하울에서의 소피 성격이 전 그렇게 좋더라구요, 부럽기도하고 ㅎㅎㅎㅎ 

  • 누나랑 저랑만 '도배 아닌 도배'같은거 하다가...
    (물론, 댓글 달아주시는 팡팡누나外 몇몇분들이 계시지만...ㅎㅎㅎ)

    새로운 닉이라서 좋네요, 하하하하

    클릭 전에 설레였다능...ㅋㅋㅋㅋ (그런데 이런 이런,,,,'쭝이누나'셨다니...흡~)

    제가 작년에 누나께 특별적립했었던 '제홀 빙수 쿠폰'이 아직 남았던것 같....????

    그거 아직 유효한가? 싶은 생각이 퍼뜩 들게하시는 짤입니다. 우후~~~~~!! 얏호~~~!!

    (제홀에서 아이스케키도 팝니까? 허류~ 이쁘네요.)



  • 미모甲누나님께
    소피누나글쓴이
    2015.6.19 01:28 댓글추천 0비추천 0
    아이스케키는 딴집거에요 ㅎㅎ
    그리고 본의 아니게 낚아서 죄송합니다 ㅎㅎ
    그렇네요 제홀빙수쿠폰 ㅋㅋ 까먹고 있었던 ㅋㅋ
  • 네 저도매일매일들어옵니다ㅎㅎㅎ~~~~
    이름이언급되니 뭔가 뿌듯하네요ㅋㅋ~~~
  • 팡팡누나님께

    매일 들어오시면(PC로 들어오신다면)
    우측에 최신글에 (AboutJJ에) 옛날 재중이 공식 뮤비들이 업데이트 되는게 눈에 띄실거여요.
    저도 처음보는 영상들이라능....
    늦입덕이시면 저랑 같이 즐겨요~~~

    저는 한개한개 인코딩하면서 이제야 처음 보는게 천지여요.
    (흑역사 영상들도 있을텐데...뭐..히스토리는 히스토리니까..--;

    ☞ 솔직히 이런거 보는게 갠적으로 엄청난 즐거움입니다. 혼자서 ㅁㅊㄴ마냥 빵빵 터집니다. ㅋㅋㅋ)


    디비디 영상들을 추출해서 한개한개 인코딩하는대로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ㅋㅋㅋ
    (제가 할수있는 최선의 노력으루...하아
    허그는 3:2 pulldown 소스가 뒤섞여 있어서 디인터레이싱하는데 신세계를 경험했다능. 하루꼬박 버렸어요.)

  • 제홀에 빙수랑 아빵인가를 꼭 먹으러 가야겠어요! 메르스 초기엔 N95 마스크도 쓰고 난리치다가 요즘은 손씻기만 하고 있네요ㅋ다음주엔 저도 빙수 인증샷을 올리렵니다 후후후
  • 근데 재중이가 '뙇'나타나면 청량감이 과연 올라가시겠...?
    생각만으로도 주변 온도가 126도는 올라갈거 같은데요. ㅎㅎㅎ
     

    다른 얘기지만 저는 재중이 군대가니 좋은 점 중 하나가
    입덕하고 본 적이 없던 옛날 영상들을 시간내서 구경해봅니다.

    허그 뮤비도 제대로 본적이 단 한번도 없더라구요. 

    고AhRa양이 나오는 거 며칠전에 처음 알았습니다.

    '마리프, 마리프' 그러던데 
    그게 2004년도 활동한 '마이 리틀 프린세스'를 지칭한다는 것도
    2일 전에 깨달았.....
    하아~ ㅋㅋㅋㅋㅋㅋㅋㅋ

  • 소피누나도 괜찮은데요? 소피성격 궁긍해서  하울의 성 한번 봐야겠네요ㅎ 

    정말 요즘 메르스 땜에 꼼짝 못하고 있어요. 얼른 물러갔으면 좋겠어요.

  • 저두 하울의 움직이는성 좋아하는데....너무 오래되서 기억이...가물가물 하네요. 다시 보는걸루~ ㅎㅎ

댓글 달기

번호 분류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talk 익명 한줄게시판('누나들')이 CMS engine충돌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2018.07.04 webmaster 2273 0
talk 덥고 건조한 날씨에 메르스까지 ....9 2015.06.18 소피누나 1176 0
6890 talk 궁예: 이처자는 왜 재중이때만 자기얼굴을 가렸을까?2 2015.06.15 미모甲누나 1856 0
6889 talk 080126+1 TV Tokyo 月刊 MelodiX! - Purple Line5 2015.06.13 미모甲누나 2328 0
6888 talk 어제 이런 거 줏었어요. ㅋㅋㅋ8 2015.06.10 미모甲누나 2936 0
6887 talk 장비 잡담.4 2015.06.04 미모甲누나 1345 0
6886 talk 변화는 있어도 변함은 없습니다.2 2015.06.02 쭝이누나 1700 0
6885 talk [알림] 금일 저녁, 까히누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2015.05.28 운영자 1366 0
6884 talk 매드맥드 얘기 연이어서 쫌 민망하지만 ㅎㅎ3 2015.05.20 쭝이누나 1176 0
6883 talk 명불허전 매드맥스 ^^3 2015.05.19 쭝이누나 1226 0
6882 talk 누나들~멋쪄요~~~~2 2015.05.12 마니누나 1169 0
6881 talk 방학숙제의 일환으로 그동안 모아두었던 티켓들을 정리해야 겠어요 ^^5 2015.05.01 쭝이누나 2211 0
6880 talk 재중이가 내준 첫 방학숙제 다녀 왔어요 ^^4 2015.04.22 쭝이누나 2115 0
6879 talk 재중아 잘 지내고 있지?!2 2015.04.10 쭝이누나 1992 0
6878 talk <스파이> 서포트 사용내역 보고 드립니다.7 2015.04.07 로즈누나 4593 0
6877 talk <스파이> 서포트 정산 보고 입니다. 2015.04.07 로즈누나 1248 0
6876 talk <스파이 서포트> 모금내역 및 지출내역 입니다.1 2015.04.01 로즈누나 2445 0
6875 talk 잘다녀와 재중아3 2015.03.31 꽐라누나 2110 0
6874 talk 잘 다녀와 재중아2 2015.03.31 쭝이누나 1675 0
6873 talk 고마워1 2015.03.29 쭝이누나 1672 0
6872 talk 금요일이네요.....1 2015.03.27 쭝이누나 1452 0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358다음
첨부 (1)
시원한1.JPG
106.2KB / Download 6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