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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쭝이누나2015.03.14 12:07조회 수 1777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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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중ㅋㅋ

원래 주말에 약속없을때는

허리가 아파서 깰때까지 자다가
일어나서 점심(아점 아닌 절대 점심)먹고
커피믹스2개 뜯어서 머그컵에 다방커피 한잔 마시고
뒹굴뒹굴 티비리모컨 장난 좀 하다
눈 감기면 잠시 꿀 낮잠 자고
안 졸리면 고구마, 아몬드, 과자, 빵 등
내 몸에 지방으로 쌓일만한 군것질도 좀 하고
저녁때되면 배 안고파도 또 밥 먹고
또 티비 보던가
못견딜 정도로 갑갑하면
떡진 머리에 모자달린 점퍼 걸치고
집앞 카페가서 샷추가, 휘핑뺀, 덜 단 모카커피 테이크아웃
그러다보면 하루가 다 가고 또 잠 들고...


오늘은 새벽 9시부터 동생놈이 전화와서
자기네는 에버랜드 카드할인 한번씩 다했다고
결제하고 폰번호로 지번호 등록해달라고 연락오는 바람에
아침 일정은 조금 틀어졌지만
점심 먹고 누운것 까지의 일정은 클리어

이후의 일정은 차질없이 진행될것으로 예상 ㅎㅎ

다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시지요?!
오겡끼데스까~?! 와타시와 겡끼데쓰~!!! 진짜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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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치해지는 밤이예요.. (by 입술연한아이) 선우, 집으로 가는 길 ...13~14회 소감문 (by 미모甲누나)
댓글 10
  • 어제 새벽 1시에 퇴근하고...ㅡㅡ;
    지금도 출근해서 밥을 압듀고...흡

    그래도 '착하지 않은 여자들' 재방송은 예약녹화 버튼을 눌러놓고 출근해서. 감덩 ㅠㅠ 요새 착않녀랑 풍문 보는 맛에 삽니다. 하악. 하하하. 두 작품 다 너무 굉장해요. 작년엔 일년내내 흉작이더니...올해는 드라마 동네가 도대체 왜이런데여? @@

    날씨는 좋은데...
    집은 돼지 우리인데(아니 괭이 우리)..청소를 언제할지는 모르지만...ㅠㅠ 그래도 아침에 밀린 설겆이는 했...하악.
    오오 깔끄매~ 하하하!

    어서...집에 가고 싶은데...갈 수 있을까? 흡.
    딩구딩구 할 수 있는 주말이라는 것만으로도 축하드립니다. ㅠㅠ
    그리고 미쿸에 사는 제 동생ㄴㄴ은 여름에 한국에 들어오고 싶다고 저더러 마카다미아항공 마일리지를 달라고 희번덕 대었습니다.
  • 미모甲누나님께
    쭝이누나글쓴이
    2015.3.14 18:04 댓글추천 0비추천 0
    누나 앞에서 딩구딩구 한다고 자랑질?! 을 해서 밍구스럽습니다 ㅡㅡ;;
    어디든 동생은 민폐캐릭이 맞습니다 맞구요 ㅎㅎ
    저도 챙겨보진 않지만 풍문은 관심가는 드라마 에요~ 독특하더라구요 ㅎㅎ
  • 재중이 군대가있는 동안,
    일어를 공부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 정말 일어맹입니다.
    완전 초급자로 일어 공부법 추천 부탁드립니다.

    뭐...'일본인 남친을 사귀면 팍팍 는다'
    이런 팁 갈챠주시는 분은
    추적해서 응징해드립니다. ㅡㅡ;
  • 동달누나님께
    역시...강압적이고
    남들 눈치보고 자존심 이런게 걸려야...하악.

    감사합니다.
  • 미모甲누나님께

    주입식 교육에 익숙한 분이라면 학원 혹은 

    누군가 나의 성취를 감시하는 시스템으로 공부를 하시는게ㅎ

    1년을 해도 외워지지 않던 히라가나가 2주만에 외워 지더라구요

  • 미모甲누나님께
    쭝이누나글쓴이
    2015.3.14 18:08 댓글추천 0비추천 0
    일대일 교육이 짱입디다 ㅋㅋ
    3개월 하고 그만 두긴했는데 전 학원체질은 아니어서
    선상님과 일대일 교육을 선택했는데
    선생님이 저보다 더 적극적이시고, 열정적이라
    매번 시간 넘겨서 차 끊겨서 택시타고 귀가했던 기억이 ㅜㅜ
    저도 방학동안 21개월 동안 일어 다시 시도해볼까요? ㅎㅎ
  • 전 누나 손만 바라보고 있는 남동생이랑
    간만에 밥을 해먹고 간식까지 털어 먹고
    먹은 게 식도로 차오르는 포만감을 느끼며 산책을 겸한
    장보기를 후후후
    주말이란 이런거져ㅎ
  • 동달누나님께
    쭝이누나글쓴이
    2015.3.14 18:09 댓글추천 0비추천 0
    후후후 그런거져 주말은 ㅋ 주말은 쉬라고 있는거죠 ㅎㅎ
  • 햇살이 좋네요. 너무 좋아서 아픕니다.
    오리털 파카는 드라이하면 안된다고하길래 물빨래 하려고 담둬놓고 겨울 용품들 집어넣으려고 준비 중이에요.
    공기가 나쁘지 않으면 산책이나 나가야겠어요.
    그동안 외면한 책을 읽을 예정입니다. 호호호
  • 돌히누나님께
    쭝이누나글쓴이
    2015.3.14 18:12 댓글추천 0비추천 0
    햇살.. 그런거 못봤습니다 ㅋㅋ
    누워서 눈만 껌벅이다 보니 어느새 잠 들었... ㅡㅡ;;
    눈 떠보니 5시가 다 된 시간이었을 뿐이고 ㅎㅎ;;;
    김치찌게인지 김칫국인지 분간이 안가는 정체모를것과 밥을 먹은뒤
    무한도전 기다는중인데 커피가 몹시 땡기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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