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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컷은 역시

쭝이누나2015.02.08 01:31조회 수 1546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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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갑누나의 표현을 빌자면
역시 엔딩은 숫놈 vs 숫놈이 제맛이죠 캬아~~~

9회랑 10회 모두 의도한건지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의도했던, 의도치않았던 그런건 중요하지 않았어요 이번주에는..

가족(이라 쓰고 엄마라고 읽히는)을 지키려는 어린 숫놈의 분노하고 서슬퍼런 눈빛과
쓰라린 기억속의 옛 인연(내지는 연인)으로 신념이 흔들리는 성숙한 숫놈의 아프지만 매서운 눈빛..

9회 엔딩에서는 아직 선우는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로
기철의 의지대로 부름에 응해서 찾아갔고,
분노 보다는 혼란스러워하고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10회 엔딩에서는 모든 상황을 알고 분노하고, 결의에 차서
본인의 의지로(물론 기철을 찾아갈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지만) 기철을 찾아갔지요.
모든걸 본인이 정리하겠다는 굳은 의지로 말이죠.

마구 생각나는데로 쓰긴 했지만 역시 전 정리가 안되는군요 ㅜㅜ
어쨌는 이번주 스파이 대박 좋았고, 선우를 연기하는 김재중 완전 짱...
아니 김재중 완전 개이득이었다는걸 말하고 싶었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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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선우가 착한 아들, 달달한 남친 모드에서 한순간 강한 숫놈으로 변신하니까 또 다른 매력이 철철 넘쳐요.

    9회 10회 엔딩 모두 굉장한 위기상황인데도 선우의 눈빛에 노골노골 녹아버리는 기분이더라구요.

    선우의 카리스마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펼쳐질텐데 심장에 무리 가지 않게 조심해야겠어요.

  • 카리스마 완전 대박일텐데...>_<
    앞으로가 훨씬 더 기대된다능요..
    얼마 안남아서 벌써부터 아쉬움에 훌쩍대지만요..
    끝까지 본방사수!(본방사수 안할 수가 없다능..)
    아.. 서누 매력은 어디까지뉘!!!
  • 아아...누나 표현이 예술이십니다.

    상처입고 서슬이 시퍼런 분노로 성장중인 어린 숫놈
    노련하고도 여전히 강한 중후한 숫놈

    캬아아~
    그런데...그 어린 숫놈을 잘 알고 심지어 아끼는 듯한....

    ㅎㅎㅎ
  • 미모甲누나님께

    아끼지 마세여ㅠㅠ


  • 뭔가 되게 흐드드하게 찬양하고 싶은데 말로 잘 표현이 안되는ㅎ

    그냥 우리 재중이 참 멋있어요ㅜ

    어디서 누구랑 붙어도 기가 안밀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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