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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간담회 기사모음

요리사누나2015.02.06 17:37조회 수 1477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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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옥 "'스파이' 시청률 하락,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13&aid=0000629272


배종옥은 "처음엔 '스파이' 시청률이 기대 이상으로 잘 나와 감사했는데 계속해서 떨어져 이게 무슨 일인가 싶긴 했다.

앞으로 잘 풀어나가야 한다는데 목적을 두고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 팀들이 서로 호흡을 맞추면서 이제는 만나면 즐거운 팀이 됐다. 작품 하는 내내 기분좋게 잘 끝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배종옥은 "아직도 금요일에 두 편이 방송되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 홍보가 잘 안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이 기사는 메인에 떠서 이상한 댓글도 많아 가져왔어요 클릭, 추천



'스파이' 김재중 "고성희와 포옹 안 해도 배종옥과는 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9&aid=0002992214


김재중은 6일 오후 경기도 KBS 수원 드라마센터에서 열린 KBS 2TV 금요드라마 ‘스파이’(극본 한상운 이강 연출 박현석)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배종옥에 대해 "다른 배우나 스태프 분들께 여쭤봤다. 물어봤는데 어떤 분한테 들은 얘기선배로 엄하실 때가 분명히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좋은 부분인데, 그런 부분이 신경이 쓰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현장에서 어떻게 해야하지? 고민을 했는데 반대로 다른 분들이 오히려 조심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보다

의식말고 자연스럽게 평소처럼 다가가볼까 해서 했는데 거부를 안 해주시니까 (편했다)"라며 "내가 솔직히 고성희 씨를 반갑다고 인사하면서 포옹하거나 그런 건 없다.

그런데 엄마(배종옥)를 보면서 포옹을 한다. '오지마', '하지마' 이런 반응이 없으시니까, 나도 모르게 뭔가 가깝게 더 하고 싶고, 뭔가 너무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스파이' 배종옥, "김재중, 예쁘고 마음 따뜻한 친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76&aid=0002678118


배종옥은 "나는 김재중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었다. 아이돌 스타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배우로서의 역량은 처음 접했다.

처음엔 '아이돌 스타니까 얼굴이 잘 생겼겠지', '어떻게 얼굴이 만화 속 얼굴일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마음이 따뜻한 친구같다.

현장에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며 조근조근 다가오는 모양이 예쁘다.

그러다 보니 작품 얘기도 하고, 재중이 엄마가 연세가 많으신데 젊은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등 이런저런 얘기를 하게 됐고 가까워졌다.

역할에 대한 선이 없어진 경우다. 만나면 서로 허그하면서 안부도 묻는다.

그렇다는 건 그만큼 가까워졌다는 거고, 그건 현장에서 굳이 연기에 대한 사인을 줄 필요가 없는 관계가 된다는 거다.

어제(5일)도 중요한 장면을 찍었는데 감정 면에서 서로 터치할 필요가 없었다. 예상했던 건 아니지만 서로 호흡이 맞았던 것 같다.

그래서 작업 끝나고 기분 좋았다. 나는 재중이와 케미가 잘 맞는 것 같다"고 밝혔다.


스파이’ 김재중 “일할 때와 아닐 때 경계가 뚜렷”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382&aid=0000316254


김재중은 6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KBS 제작센터에서 열린 2TV 금요드라마 ‘스파이’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일할 때와 하지 않을 때 ‘온·오프(ON·OFF)가 뚜렷하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극중 캐릭터 비교를 통해 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김재중이 연기하는 김선우는 국정원 현장요원 출신의 대북정보 분석팀 요원. 자신의 직업과 관련해서는 냉철한 모습이 강하지만 평소에는 정 많은 따스한 남자다.

“선우의 이중적인 모습이 저와 닮아 있다. 저도 일 할 때와 하지 않을 때 차이가 크다. 극중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도 그렇고. 하하!”

김재중은 이번 작품에서 이중인격은 아니지만 캐릭터의 극단적인 성격을 표현하는 데 “고민이 크지만” 함께 촬영하는 장면이 많은 어머니 역의 배종옥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스파이' 김재중, "빠른 촬영, 초반엔 혼란스러웠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76&aid=0002678109


김재중은 "나는 적응이 좀 안됐다. 기존 감독님들처럼 시간 남으면 더 찍어보고 또 남으면 더 찍어보고, 낮씬을 해가 질 때까지 찍어보고 그러시지 않았다.

이런적은 처음이라 이게 리허설인지 진짜 촬영인지 할 정도로 계산된 환경을 만들어주셨다.

발만 담그면 끝나는 촬영을 만들어주셨다. 그러니까 적응이 좀 안돼서 초반엔 혼란스러웠다"고 밝혔다.

이어 "김민재 선배님과 조달환 선배님, 국정원 팀이랑 자주 만나서 얘기한다. 그런데 방송 전까지 불안하다는 얘기를 많이 했다.

배우 본인이 한번만 더 하겠다고 하기 전에 세트가 다 바뀌어있었다. 나중에 방송 보고 감독님 지시에 반만 따라가도 형태가 완성되는구나라는 걸 확인했다.

그리고 많이 놀랐다"고 설명했다.




김재중, "'스파이' 저조한 시청률? 불금 보내기 직전 본방사수" 당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312&aid=0000073100


김선우 역 김재중은 “시청률이 잘 나왔으면 좋겠다”라며 “주변에서도 다들 보셨다고 하는데, 다들 본방으로 안보고 다시보기로 보시는 것 같다.

우리나라 드라마같지 않게 속도가 빠르고 긴장감도 큰 드라마이다보니, 외국 드라마를 다운받아 보시는 것처럼 다시보기로 보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김재중은 “불금을 보내기 위해 나가 놀기 전에 꼭 봐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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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째서 자극적인 기사로만 메인을 뽑아 올리는지....

그리고 선우에 대한 기사는 깊이있는게 없네요 기자간담회 가신 기자분들 스파이를 제대로 보고 가신분들인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제 2막이 시작되는데 선우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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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방 사수 하셨어요? (by 동달누나) 김선우, 돈은 얼마없네..(트윗펌) (by 미모甲누나)
댓글 4
  • 기자간담회를 한거 보면 스파이 2막이 시작되는거 맞나봐요.
    그동안 깔아놓은 떡밥들로 우리 선우 많이 힘들게 되길 기대합니다.ㅎㅎㅎ
  • 누나 감사합니다.

    기자간담회 할줄은 생각못했는데 반가운소식이었어요^^


    모두들 드라마 스파이에대한 믿음은 확고하신거같아서너무 좋네요 ㅎㅎ


    스파이2막 더 기대되네요

    특히나우리 선우의 변화도 기대되구요 ㅠㅠ


    화이팅입니다 ㅠㅠ

  • 스파이 2막 기대되요.
    김선우 활약 ㅎㅎㅎㅎ
  • 여기로 가시면 인터뷰 영상이 있어요ㅎ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3016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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