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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 EP08 : "어머니 뭘 좋아하셔? vs 글쎄,,?".swf

미모甲누나2015.02.04 20:05조회 수 231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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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보면서 제가 (작가님한테) 가장 오오오~~~ 했던 장면요. ㅋ
그다음은 차 안마시고 차 돌려서 가는 선우. ㅎㅎㅎㅎ. 그때도 (작가님한테) 오오오~~~


다운받은 화일을 그대로 껍질만 바꿔치기해서 자르니까 (by AVIDEMUX)
인코딩 안해서 편하긴 한데...화질은 마음에 들지 않...흡
(그러나 지금 이컴에 TP가 없숴~~~. 나중에 TP담긴 하드를 챙겨오면 교체해야지..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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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들 (by 요리사누나) 스파이 네번째 이벤트!! 영달이로 벌였던 인질극의 결론 입니다. (by 로즈누나)
댓글 10
  • 은아?가 홍삼사왔을때 배엄마가 요즘 손발이 차다고했을때 표정이 내가 엄마에대해 모르고 있다는데 대한 죄책감같이도 보이더군요
  • 돌히누나님께
    미모甲누나글쓴이
    2015.2.4 20:42 댓글추천 0비추천 0

    저도 그런 추측?도 좀 들기도 했... 그런데 그게 맞다는 느낌도 안들고...
    '얘가, 내가 그렇게 말했다고 정말 이런걸 사왔네? 아우~"
    뭐 그런 느낌이기도 하고...
    빈정이 상한 그런 느낌을 저는 더 받았는데...하여간
    정확히는 잘 모르겠더라구요.(그래서 7,8회는 다시 보기 시작했어요)


    홍삼사온거보고 짓는 선우의 표정이 뭘 뜻하는 건지 못읽겠어요. 

  • 돌히누나님께
    미모甲누나글쓴이
    2015.2.4 20:51 댓글추천 0비추천 0
    다시 돌려보니깐...
    그 표정이 은아를 보고 지은 거여요. 선우의 시선이 은아에게 가있네요
    엄마가 손발이 차고...운운할때는 선우의 시선을 아예 잡질 알았어요

    "아오 내가 대충 그렇게 말했다고, 얘가 정말 이런걸..(씁쓸, 어이, 미안)"
    ...인것 같습니당. ㅋㅋㅋ
    게다가 대충 "몸에 좋은거?" 라고 말할때 보면 살짝 (엄마에대한) 반감? 비꼼?도 있어 보이지않아요? 은아가 귀찮음인가?

  • 미모甲누나글쓴이
    2015.2.4 21:01 댓글추천 0비추천 0

    그나저나...저는 오늘....'이 구역의 넌씨눈녀' 최고봉으로 등극한 건가봐요?

    플짤 하나 오랜만에 버벅버벅 만들고 왔더니...허얼. 딸꾹~!
    딸꾹~!

  • 미모甲누나님께

    억ㅎㅎㅎbaiduhiqpx128.gif누님의 열일을 항상 응원합니당

  • 미모甲누나님께

    왜왜왜 넌씨눈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바람난누나님께
    미모甲누나글쓴이
    2015.2.5 10:21 댓글추천 0비추천 0
    걍 어제 저녁에 뒤늦게 기겁했...크흐
    나 무슨 짓을 한거지? 머 그런...후으~
  • 저도 저 장면에서 선우표정이 묘했어요 대본이 있다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장면인데 엄마에 대해서 계속 뭔가 의구심이 드는 표정이 아닐까요? 그 전부터 선우가 계속 의심쩍어 했었잖아요 엄마의 진실에 다가가는 과정을 보여준 표정인거 같은 느낌
  •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엄마인데 이젠 모르겠다는 그런 표정으로 보이더라구요. 엄마에 대한 확신이 없어지고 의심이 생긴 상태. 

  • 철판누나님께
    미모甲누나글쓴이
    2015.2.5 09:49 댓글추천 0비추천 0
    다소의 충격이 생긴 걸 잘 연출해주시고 재중이가 참 잘 연기했죠. 자연스럽게.


    "아~? (알고보니) 내가 엄마에 대해 아는 게 없네???" (놀라움?)

    겨우 무엇을 좋아하는 지에 대한 답도 낼 수가 없는 지경인 '현실인식', 그런데 늘 엄마를 다알고 있다고 여겨왔던 것과의 '괴리감'

    죽이는 씬이었어요. 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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