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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 제작발표회 현장소식 모음불판...150106

미모甲누나2015.01.06 12:19조회 수 3528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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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들! 드디어 하이라이트 영상이 올라왔어요 (by 동달누나) 스파이 2차 티저(뒷북치면 울먹 울먹 ㅠㅠㅠ) (by 바라기누나)
댓글 39
  • 역시 ! 멋지네요~ 선우 흥해라 !

    근데 소심하게 물어봅니다.................

    선우 유에스비는 혹시.........판매 안하시나요..............

  • 아침부터 일도 손에 안잡히고 두근두근하며 돌아 다니고 있어요ㄷㄷㄷ화환도 멋지고! 서포트 물품도 특히 유에스비 꺄아! 선우 깁스 벗겨보고 싶네욤
  • 조은누나님께
    입장하면서 재중히가 까히누와 월클제 드리미를 보고 들어갔어요 ㅋㅋㅋ 안 보려고 해도 볼수밖에 없는 위치 ㅋㅋㅋ
  • 극중 여자친구 윤진을 생각하면 이런 포즈가 나온댑니다. ㅎㅎ
    (가슴이 아플만큼 사랑하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 ㅎㅎㅎ)


    52993.jpg


    참조영상 : http://www.faceple.net/data/faceple/2015/201501/2015010621512540.mp4







  • 미모甲누나글쓴이
    2015.1.6 16:00 댓글추천 0비추천 0
    하일라이트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이 올려줄때까진 이걸로...학학

    Cr : 영상모음(초록♥ㅓㅃㅑ✪ 님) link :  DC Jellery : http://m.dcinside.com/view.php?id=jaejoong&no=338548&page=1 

    그런데...이거보고 누가 역대급 키쓰신이라고 그랬습니까?
    나 떨면서 클릭했자나....(또 트앵때 당구장 다방레지씬만큼 눈튀어나오는 장면 나오는 줄알고...--;)

    걍 뽀뽀자나 뽀뽀!!! 아 참나...
    (원작은 베드씬 나와여~ 전신 누드로다가...ㅋㅋㅋ거짓말 아녀요. ㅋ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밖에서 ㄷㅊ해요. ㅋㅋ)




    둘 뽀뽀 장면이 (-아마도 여친집?) 왕가위 해피투게더(춘광사설) 같죠? 후후. 장국영이랑 양조위랑 그 유명한씬...후후후


  • 미모甲누나님께
    키스씬 좋은데요? ㅎㅎㅎ 여자들이 선덕이는 포인트가 살아있어요 ㅎㅎ 남주의 정석을 보여줄거 같아요 ㅠㅠㅠ

    어디서 본듯하다했더니 누나글보니 해피투개더였어요 ㅎㅎ
  • 미모甲누나님께
    키스씬 왜 땜이져?ㅠㅠㅠㅠㅠ 눈에서 땀나요 ㅠㅜㅜㅜ
    가족 드라마인데 ㅠㅠㅠㅠ흑흐그흐구
  • 바라기누나님께
    미모甲누나글쓴이
    2015.1.7 09:41 댓글추천 0비추천 0

    베드씬도 아니자나요...ㅎㅎㅎ
    사실 그 정도에 준하는 임팩을 내야하는 에피라서...ㅋㅋㅋ
    게다가...퐈순들 눈튀어나오고 심장이 쓰릴 만큼 뽑혀야...
    한드용으로 '비틀고 치환한 전개'가 돋보일 수 밖에 없으니깐....
    ....이라고 주절주절 말하지만...소찌기 지짜 시름. 정말 시름.baiduhiqpx122.gif 

  • 미모甲누나글쓴이
    2015.1.6 16:27 댓글추천 0비추천 0


    박현석 PD "금요일 오후 강한 콘텐츠 필요했다" (스파이)

    http://www.ajunews.com/view/20150106145255468


    이날 박현석 PD는 "금요일 오후에 방송될 강한 콘텐츠가 필요했다. 어떤 내용을 넣을까를 고민하다보니 새롭고 도전적인 이야기를 생각했다. 그렇다고 재미와 기존 시청자의 기호를 놓칠 수 없었다. 그러다보니 원작 드라마가 물망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작은 더 장르적이다. 미국에서도 리메이크 됐었다. 우리는 한국적 감수성과 감정, 인물간의 발란스를 조절했다. 주인공인 김재중과 고성희의 이야기를 중심적으로 조정했다"고 말했다.




    금요드라마 ‘스파이’, KBS의 새로운 시도가 주목받는 두 가지 이유 
    (기사전문을 꼭 읽으세요. 강추. CLICK!)


    (전략)
    그러나 연출을 맡은 박현석 
    PD는 “상대적으로 약했던 금요일 오후 시간대에 강한 콘텐츠를 넣자는 합의를 봤다”며 “이왕 넣는 거 아주 센 걸로 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어떤 내용을 넣어야 하나 고민하다 보니 도전적이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고심 끝에 선정한 ‘스파이’는 “장르로 치면 느와르, 내용으로 치면 정통가족극”(박현석 PD)을 표방한다. 박 PD는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어볼 생각으로 기획된 드라마”라며 “쉽게 따라올 수 있는 감정선과 치닫는 장르물로 포장이 예쁜 드라마, 밥 같은 드라마”라고 말했다. 

    하지만 해외 포맷 드라마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적절한 ‘현지화’가 관건이다. 비슷한 정서의 동아시아 문화권이 아닌 데다 남녀간의 로맨스를 다룬 보편적 감정의 드라마도 아닌 탓에 자칫 안방 정서를 거스를 우려도 비친다. 이 드라마는 요약하자면, 평범한 가정주부가 된 전직 스파이 박혜림(배종옥 분)이 정보국에서 일하는 아들 김선우(김재중 분)을 포섭하라는 임무를 받은 뒤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또 다시 스파이로 나서는 독특한 이야기를 담았다. 

    박 PD는 “원작은 굉장히 장르적인 드라마다. 미국에서도 리메이크가 됐었다. 한국적인 감정을 넣어 균형을 맞췄고 주인공인 선우(김재중)와 혜림(배종옥)의 이야기에 집중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원작과는 달리 남녀간의 멜로에도 비중을 뒀고, 안방 시청자가 선호할 만한 장치를 마련했다는 것이다. 때문에 박 PD는 “아마 저희 드라마를 재밌게 봐주신다면 원작을 찾아 볼 생각이 드실 것 같다. 원작을 보고 나면 ‘스파이’가 이런 드라마였나 라는 생각이 들 만큼 다르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미모甲누나님께
    1차티저보고 홍콩느와르가 떠오르긴 했죠.. 제생각엔 시도는 좋으나 그것도 좀아닌거같아요.. 한드는 한드만의 매력이 있어요.. 매력적인 한드로 리메이크하는게 좋을거같고.. 그럴려면 선우가 진짜 멋있어야 해요.. 누구나 한번보면 반하게...
  • 탁이누나님께
    미모甲누나글쓴이
    2015.1.6 21:43 댓글추천 0비추천 0

    진짜 몰빵으로 나올것 같습니다. 탁이누나께서 하시는 말.씀.대.로.요 ㅎㅎㅎㅎ
    장을 지집니다.


    정말 만족하실만한 몰빵으루 나오면...전에도 댓글로 말씀드린적이 있지만..

    탁이누나는 제게 제홀 팥빙수를 쏘셔야합뮈다. ㅋㅋㅋㅋ


    (아...나날이 늘어가는 까히누 제홀 쿠폰....ㅋㅋㅋㅋ)



  • 미모甲누나글쓴이
    2015.1.6 16:36 댓글추천 0비추천 0

    조달환 "김재중, 만화 찢고 나온 외모…당황스러웠다" 폭소 (스파이)


    이날 조달환은 '스파이'에서 '남남 케미'를 보여 줄 김재중에 대해 "김재중은 만화에서 나온 테리우스 같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달환은 "그래서 굉장히 당황스러웠다. 눈이 정말 크더라. 그래서 '인간적인 사람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주변 분들이 김재중에 대한 칭찬을 엄청 하더라. 아니나 다를까 같이 촬영을 해보다보니까 정말 인간적이더라. 그런 부분이 드라마에도 묻어나는 것 같다"며 김재중을 칭찬했다. 



    http://www.faceple.net/data/faceple/2015/201501/2015010615165888.mp4





  • 미모甲누나글쓴이
    2015.1.6 16:44 댓글추천 0비추천 0

    '스파이' 김재중 "시청률 10% 돌파시, 가전제품 쏜다"


    가수 겸 배우 김재중(JYJ)이 이색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김재중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호텔 리츠칼튼 서울에서 열린 KBS 2TV 새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16부작. 극본 한상운 이강·연출 박현석 제작 아이엠티브이 디엔콘텐츠 스튜디오세븐) 제작발표회에서 "수도권 기준으로 시청률 10%를 돌파하면 새터민 주민에게 선물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이 자리에서 "'스파이'가 남북한 스파이 내용이니까 그런 분들을 모집해 크고 작은 선물을 할 것"이라며 "30명을 뽑아서 가전제품 하나씩 선물하겠다. 냉장고처럼 큰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이로써 출연료를 다시 반납하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중은 '스파이'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KBS 드라마라는 느낌이 안 든다"며 "그간 KBS라서 제한되는 장면들이 이번에는 없는 것 같다. 그만큼 재밌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무엇보다 '스파이'는 한 번에 두 편을 연속 방송한다"며 "그게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매력이다"고 말했다.


    ‘스파이’ 김재중 “첫 금요 편성 드라마, 시청률 잘 나오면 좋겠지만…”

    ‘스파이’ 김재중이 첫 KBS 드라마 입성과 첫 금요드라마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제작발표회 이후 진행된 공동인터뷰에서 김재중은 ‘작년 1년 동안 KBS가 금요일 편성시간이 제일 취약했는데 부담감이 없느냐’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드라마 자체가 시청률이 잘나오면 굉장히 좋겠지만, 배우 입장에서 봤을 때 작품 자체가 너무 신선하고 그래서 더 긍정적으로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어 “요즘 다시보기로 연달아 몰아서 보는 경우가 많은데, 하루에 몰아서 하는 게 더 좋은 것 같다”며 “금요 드라마라서 주변에서 ‘괜찮을까’라고 우려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감독님의 연출을 굉장히 믿고 있고, 연출과 글들을 시청자 분들도 믿으시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또 걱정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걱정이 있다. 감독님이 속도가 빠르시다보니까, 그 속도에 따라서 맞춰갈 수 있을까”라고 말하자 조달환도 고개를 끄덕이며 “저희가 못하면 큰일나는 현장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OSEN=정유진 기자] 배우 김재중이 '삼시세끼' 등 금요일 경쟁작들과의 경쟁에 대해 "'스파이'는 KBS 드라마의 느낌이 아니"라며 장점을 설명했다. 

    김재중은 6일 오후 서울 역삼동 리츠 칼튼 호텔에서 열린 KBS 2TV 금요드라마 ‘스파이’(극본 한상운, 이강 연출 박현석)의 제작발표회에서 '하트 투 하트' 등의 드라마와 같은 날 첫방송을 하고 같은 시간대 '삼시세끼'와 경쟁을 벌이는 것에 대해 "우리는 한국방송이다"라고 말문을 열어 웃음을 줬다. 

    이어 그는 "공영 방송인데 공영 방송에서 나왔던 드라마의 느낌이 아니다. 그러니까 진짜 KBS 드라마라는 느낌이 안 든다. KBS이기 때문에 제안됐던 물건, 장면, 행위들이 이번 드라마에서는 제한이 없다. 그리고 하루에 두 편이 방송된다"고 드라마의 장점을 설명했다. 

    또 "다시 보기를 해보니까 JTBCtvN보다 공중파가 200원 싸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 이번 제작발표회는 재미있는게 참 많아요 ~     재중외모소감도 많고 재중에 대한 애기가 많아서 보는 재미 읽는재미가 크네요 !!

    팬들의 조공얘기도 하공 ㅎㅎ

  • 팡팡누나님께
    미모甲누나글쓴이
    2015.1.6 17:23 댓글추천 0비추천 0

    좀...퍼다 주쎄욤~~~ 저는 막상 닥복도 제대로 몬하고 있어여~~~
    외모, 조공...이런거...ㅋㅋㅋㅋ


    저 인제 컴 앞을 떠나서...약속 장소에 가야함요~~~ 이제 다른 누나들께...패쓰!!!



  • <금요드라마 ‘스파이’, KBS의 새로운 시도가 주목받는 두 가지 이유>

    연출을 맡은 박현석 PD는 “상대적으로 약했던 금요일 오후 시간대에 강한 콘텐츠를 넣자는 합의를 봤다”며 “이왕 넣는 거 아주 센 걸로 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어떤 내용을 넣어야 하나 고민하다 보니 도전적이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고심 끝에 선정한 ‘스파이’는 “장르로 치면 느와르, 내용으로 치면 정통가족극”(박현석 PD)을 표방한다. 박 PD는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어볼 생각으로 기획된 드라마”라며 “쉽게 따라올 수 있는 감정선과 치닫는 장르물로 포장이 예쁜 드라마, 밥 같은 드라마”라고 말했다.

    하지만 해외 포맷 드라마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적절한 ‘현지화’가 관건이다. 비슷한 정서의 동아시아 문화권이 아닌 데다 남녀간의 로맨스를 다룬 보편적 감정의 드라마도 아닌 탓에 자칫 안방 정서를 거스를 우려도 비친다. 이 드라마는 요약하자면, 평범한 가정주부가 된 전직 스파이 박혜림(배종옥 분)이 정보국에서 일하는 아들 김선우(김재중 분)을 포섭하라는 임무를 받은 뒤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또 다시 스파이로 나서는 독특한 이야기를 담았다.

    박 PD는 “원작은 굉장히 장르적인 드라마다. 미국에서도 리메이크가 됐었다. 한국적인 감정을 넣어 균형을 맞췄고 주인공인 선우(김재중)와 혜림(배종옥)의 이야기에 집중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원작과는 달리 남녀간의 멜로에도 비중을 뒀고, 안방 시청자가 선호할 만한 장치를 마련했다는 것이다. 때문에 박 PD는 “아마 저희 드라마를 재밌게 봐주신다면 원작을 찾아 볼 생각이 드실 것 같다. 원작을 보고 나면 ‘스파이’가 이런 드라마였나 라는 생각이 들 만큼 다르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파이’를 통해 KBS 드라마엔 처음으로 출연하게 된 김재중은 “극중 김선우는 엄마밖에 모르는 마마보이이자 국정원 요원으로의 냉철한 현명함을 잃지 않는 인물이다. 가족간의 사랑, 여자친구와의 사랑, 직장 동료간의 동료애도 있다. 따뜻하고 인간적인, 자연스러운 20대 청년 느낌의 캐릭터”라며 “그것과 또다른 강한 이미지도 표출될 것 같다두 가지 모습이 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16&aid=0000608392
  • 미리 보기를 통해 지금까지의 촬영 분을 보니까 색감도 좋아서 기대된다"며 "감독님이 촬영하는 방향과 속도감, 연출을 믿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내 "사실 처음에는 감독님이 속도가 매우 빨라서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을 하기도 했다. 현장은 우리가 따라가지 못하면 큰일 나는 현장"이라고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16&aid=0000608405
  • 조은누나님께
    미모甲누나글쓴이
    2015.1.6 17:36 댓글추천 0비추천 0

    기자님들이 드라마 '스파이' 자체에 대해 직접 작성하고 있는 기사들을 읽어보면...
    행간에....
    '간만에 드디어 물건 나왔다!' 라는 걸 느끼고 계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ㅎㅎㅎ



    오늘 하일라이트 영상 보시고 인터뷰하다보니...감이 무척 좋은가봅니다.



  • 연예가중계insta.jpg


    연예가중계 출연 소식입니다. ^^ 편집 잘해주십시오~~~(아니 하지말라고 자르지말라고!!! 엉엉)





  • 미모甲누나님께
    지켜보갔쓰.....
  • 오늘 제발회에서 선우 넘 멋지고 말도 예쁘게 하고...... 스파이 대박 예감이예요!!!!

    화환도 정말 근사해요~~ 무엇보다 정성이 가득 담긴 서포트 물건들.. 거기 모인 기자분들 감동받았을 것 같아요..

    애쓰신 누나들!! 넘 수고많으셨어요^^ 꾸벅꾸벅

  • 오늘 제발회 드리미 화환과 너무 이쁘고 정성스런 물품을 준비해주신 누나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ㅠㅠㅠ
    SPY 글자가 너무 예뻐서 어느때보다도 완전 이쁘더라구요.
    팀복도 대박!!!
    오늘 재중이 기사보느라 배터지고있습니다!
    정말 하루하루가 행복해욤~~❤️
  • 미모甲누나글쓴이
    2015.1.6 20:41 댓글추천 0비추천 0

    SNS를 통해 인증짤 모아 보다 보니...요새 기자님들이나 관계자님들도 참 어리시더군요.
    아니...사실은, 현실은, 제가 많이 늙은 것이겠지만...ㅎㅎㅎ

    하여간 저런 모든 관계자 '분'들께 허리를 굽히고 정성을 다 비추고오셨을 누나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baiduhiqpx122.gif울 누나들...떳떳이 세상 잘 살고 있는...그.런. 멀쩡한 사회인들 이시라그...ㅠㅠㅠ
    아이고 김재중이 머라고...ㅠㅠㅠㅠㅠㅠㅠ


    재중히야~~~~ 너를 위해서라면 이렇게 모든 걸 다하는 팬들이야!!





  • 미모甲누나글쓴이
    2015.1.6 21:21 댓글추천 0비추천 0

    자...미디어 영상들을 모아서 볼까요? 후후후후


    음...앞부분에 BGM ...쫌만 참으시면 됩니다. 곧 사라집니다. 
    전체적인 제발회 모습이 요약정리가 잘되어있어요.
















    제목에 너무 쿠크하트들 깨시지 마시구요...ㅎㅎㅎㅎ

    재중이가 이번에 처음으로 멜로 연기에서 지금껏 해놨던...현장현실에 끌려가면서 하는 연기가 아닌(???)
    감성적인 감응 연기맛을 이제야 알게 되었나봐요. '감동'이란 단어가 나오네요.

    한국식으로 흔히 사용하는 표현은 사실 아니죠.
    'touched, moved'의 개념으로 사용한 단어인것 같은데요.
    고성희씨 좋은 배우 재목인가 싶습니다. 

    그게 시청률 상승용으로 통속적인 약치기 키쓰씬이나 양념용 filler키쓰씬이 아니고
    스토리상 중요하고 선우를 정말 잘 표현하기위해 아주 중요한 멜로거든요. 이번 스파이 초반의 멜로는요.
    (게다가 중반 후반으로 진행될수록,,,선우의 아름다운 사랑이 아파지게 될 테니까...)

    작품에 녹아드는 그런 필수적인 아름다운 멜로 연기를 처음 한것이나 다름없지않나...싶습니다.
    (천우배는 그저 예쁜 그림용이었그...
    차라리 재준이 사라져서 안보여져가던 엔젤리너스 장면이 더 아름답죠. 영화적으로)












    감독님 피곤하시뮤....ㅎㅎㅎㅎ






  • 미모甲누나님께
    흑흑...갑누나 말씀에 위로가...
    그죠...꼭 필요한...그런거죠 .....하하하
  • 로터스님께
    미모甲누나글쓴이
    2015.1.6 21:46 댓글추천 0비추천 0

    정말 그렇습니다. 걍 위로로 드리는 말 아니그요.


    초반의 아름답고 행복하기 그지없는....
    무엇보다도 선우가 얼마나 윤진이를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지 보여주는게...

    (굉장힌 설득력을 가진 기본 설정으로 깔아 놓아야 하는 이유)
    한드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원작에서 바뀐 부분이구요.
    (원작은 누나라서 그런게 그다지 필요하지 않았지만...
    그저 가족중에 누나이기에 잘 아는거고 누나이기에 믿는...그런 자연스러운 이해도가 따라오지만)



    전개가 되면서...그리고 최종적 극후반에 이르시면
    왜 그렇게 감독이 초반에 저들의 사랑을 예쁘고 아름답게 그렸는지
    충분히 납득하시게 될거야요



  • 미모甲누나글쓴이
    2015.1.6 21:38 댓글추천 0비추천 0

    ‘스파이’ 김재중 “고성희와 키스? 장소 구분없이 계속해~” (스파이 제작발표회)


    김재중은 고성희와의 키스신에 대해서 “얼마 전에 체감온도가 마이너스 20도까지 떨어지는 추운 날씨였고 눈이 와서 그림이 너무 예뻤다”라며 “조금씩 예쁘게 연출된 것처럼 소복소복 눈이 내리다가 함박눈이 오더니 갑자기 그게 우박으로 변해서 다시 촬영했다”라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옆에 있던 조달환이 야외에서 키스신이 있느냐고 묻자 김재중은 “실내 야외 없이 계속한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보통 드라마에선 연인이 아니다가 만나는 과정에서 연인이 되고 사랑을 키워나가는데 우리는 드라마 첫회부터 결혼 직전의 애틋한 연인이기 때문에 초반부터 그런 장면이 많이 나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드라마에선 간간이 한번 나오는 키스신이 이슈가 되는데 우리는 반대일 것 같다”라며 “큰 사랑을 하다가 그 사이에 갈등이 생겨서 다른 사랑을 보여주게 된다. 새로운 로맨스가 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쟁이...ㅉㅉㅉㅉ. ㅋㅋㅋ)



    ‘스파이’ 김재중, “아까 이에 깨가 껴서”… 남다른 ‘걱정’ 토로

     
    이날 김재중은 “워낙 감독님이 속도가 빠르시다 보니까 속도에 맞춰 따라가는 것이 제일 걱정이다. 배우가 못하면 큰일나는 현장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재중은 “우리들은 보통 한 번 하고 한 번만 다시 갈게요, 하는 말을 하는데 내 눈에는 이 그림이 맞는 것 같은데 하고 한 번에 오케이 하신다. 그래서 배우가 못하면 안 된다는 걱정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포토타임에서 입을 오물거렸던 부분에 대해 “과자를 밑에서 먹고 올라갔는데, 과자에 깨가 들어있어서 그거 빼느라 고생했다. 껌을 씹은 건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스파이’ 조달환, “‘추적 60분’ 너무 좋아해”… ‘독특’ 취향 밝혀


    이날 조달환은 “그전부터 촬영을 하고 있었다. 그래도 각별한 것 같다. 조사해 보니 국정원 들어가려면 엘리트 과정을 밟아야 하더라”라며 “나라 사랑하는 마음 뿐만 아니라 첩보에 대한 생생한 즐거움이 있어야 하는 일이다”라고 말해 역할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조달환은 “역할 한다는 자체가 너무 재밌다. 세트장 안에 들어가면 너무 즐겁다”고 말했다.
     
    또한 “‘추적 60분’ ‘그것이 알고 싶다’ 이런 거 너무 좋아하는데, 그런 다큐멘터리 속에 나오는 사람이 된 것 같아서 너무 재밌고 즐겁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스파이’ 유오성, “배우들에게 좋은 추억 될 것”… 드라마 ‘의미’ 밝혀


    이날 유오성은 “이 영화 망하겠구나, 하는 영화가 있긴 있다. 지금 작업하면서 어떤 상태냐면 매 순간 너무 궁금하다. 이 작품은 조금 궁금하다”며 “어떻게 방송되고 결과물이 어떻게 나올지 너무 궁금하다. 이런 것이 처음인 것 같다. 일반적인 드라마와는 조금 벗어나 있어서 더욱 흥미롭다”고 밝혔다.

     
    이어 유오성은 “영화와 드라마를 섞어둔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떻게 나올까 되게 더 궁금한 느낌이 든다”고 말하며 “굉장히 신선하게 감상을 해 주시기 않을까 생각을 한다. 각자들의 배우 인생에 좋은 추억 거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이날 유오성은 “부담감은 아닌 것 같다. 신설되는 장르에 대해 출연하게 된 자체가 영광스럽다”며 “그 부분에 대해 잘 만들어 내기 위한 책임감을 갖고 있다. 궁긍적으로는 작가들과의 앙상블이 중요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유오성은 “작가, 연출, 좋은 배우들까지 있으니 좋은 방송이 될 것 같다”고 말했고 이 말에 배종옥 역시 “첫 방송만 끌어올 수 있다면,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

    이날 유오성은 “사랑의 형태는 산발적이라고 생각한다. 좀 전에도 그런 생각을 했는데, 극 중 역할에서는 사랑의 한 축일의 한 축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며 “지금은 일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실제로 이념에 치우쳐져 살아온 환경에 지쳐서 조국을 버리지는 않을까”라고 자신이 맡은 역할의 러브라인에 대해 밝혔다.
     
    이어 유오성은 “첫 사랑에게 찾아가 나를 이해해 주길 바라지만 꼬여버린 관계에 서로 엇갈림이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




    '스파이’ 유오성, “나 써먹을만 하니까 또 불렀겠지”… 폭소 ‘유발’


    이날 유오성은 전작 단막극인 ‘마귀’에 대해 “단막극 대본을 보고 하고 싶다고 했을 때 많은 분들이 믿지 않았다. 최고의 노력을 하려고 노력 중이다”라며 “작년에 ‘조선총잡이’까지 찍고 조금씩 한계단 씩 밟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유오성은 “써 먹을만 하니까 다시 부르지 않았을까. 배를 떠나서 선장을 믿게 된다면 도착하는 곳이 무인도라도 천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런 믿음으로 이 작품을 선택했다. 감독에게 많이 의지하고 있다. 선택 받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따로 한 말은 없다. 그냥 열심히 하세요 그러셨다”고 말해 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함께 작업하는 감독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스파이’ 배종옥, “내 역할 현실과 차이 있어”… ‘자유’ 억압 가장 커 


    이날 배종옥은 “현실에서는 굉장히 자유롭다. 이념도 없고, 말하기 싫은 과거도 이 여자 같은 과거는 아니다”라며 “이가 독립적으로 살고 자유분방하게 살기는 원하는데 극 중 엄마는 계속 아이를 틀에 가둔다”고 말했다.
     
    이어 배종옥은 “런 사람 만나지 말고, 조심하고 이렇게 살아라 계속 터치한다. 그런 운명을 가진 여자는 얼마나 갑갑할까 생각하며 연기하는 중이다”라며 “그랬을 때 과연 극 중 혜림의 모성이라면 내 목숨마저도 아들을 위해서 바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

    이날 배종옥은 김재중에 대해 “재중이가 되게 재밌다. 현장에서 활짝 잘 못 웃고, 가만히 있고, 폼 잡는 느낌이 든다”며 “폼 잡는게 습관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그게 무심결에 그러고 있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배종옥은 “그러다가 말은 또 되게 잘한다. 되게 재밌는 친구다”라며 “그 사람의 일상성은 콘서트에서는 못 보는데 드라마에서는 아마도 그런 부분을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


     ‘스파이’ 고성희, “키를 쥔 캐릭터 맡아”… 기존 이미지와 ‘대조’  


    이날 고성희는 “4회까지는 보여드리는 것이 많이 없다”며 “아직은 수월하게 촬영 중이다. 약간 죄스러운 마음이 있는데, 다음 주부터는 좀 힘들어질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고성희는 “그동안 보여드리지 않은 부분이다. 그건 확실하다”라고 말하며 “되게 여성스럽지만 굉장히 강인한 여자라 대조되는 모습이 재밌을 것 같다”고 밝혔다. 


    .... 


    ‘스파이’ 조달환, “김재중 삶 너무 힘들게 살아”… ‘단단’ 밀도 느껴져


    이날 조달환은 “잠깐 삶을 들었는데, 나는 삶도 아니더라. 김재중은 책 10권을 써야 될 거다”며 “장난 아니더라. 이 친구가 나보다 짧게 살았는데, 명함도 못 내밀 정도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놀라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조달환은 “거는 뭐 너무나 많은 힘든 과정이 있어서 그 단단한 밀도가 있다”라며 “그게 참 매력적인 것 같다. 술보다도 이런 얘기를 많이 한다. 현장에서 쉬는 중간에 그런 살아온 이야기를 많이 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


    이날 조달환은 “가장 인간적인 사람이 솔직하고 인간적인 연기를 한다, 라고 많이들 선배님이 말씀해 주셨다”며 “인간적인 배우를 참 좋아한다. 살아온 과정이 힘들어서 그걸 많이 흉내내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그러다 보니 나이를 떠나 선후배를 떠나, 웃음이 솔직하고 진실된 배우들이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돌이나 음악을 했던 친구들은 주변에 맛있는 것이 많다. 팬분들이 우리까지 챙겨준다. 그게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다”고 밝혔다.
     
    이에 김재중은 “난 형 때문에 좋다. 고구마를 직접 쪄서 갖고 다니신다. 그걸 나눠주신다. 너무 좋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




     ‘스파이’ 김재중, “자연스러운 연기 기대하셔도 좋아”… 전작과 다를 것
     

    ‘스파이’의 김재중이 전작 ‘트라이앵글’과의 차별화에 대해 밝혔다. 

    이날 김재중은 소시민적 연기를 하고 싶지는 않냐는 질문에 “전작인 ‘트라이앵글’은 동네 양아치에서 기업의 이사까지 올라가는 큰 줄기가 있었다”며 “반대로 여기서는 이중적인 모습이 보인다. 집에서는 따뜻한 사람이고 국정원에서는 진지하고 냉철한 차이를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재중은 “자연스럽게 연기하고 있다”고 말해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

    이날 김재중은 새해 첫 작품을 맞이하는 소감을 밝히며 “너무 좋다. 너무 좋은게, 새롭고 도전하는 것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 김재중은 “KBS에서 처음 촬영하니까 세트장도 처음 가 보고, 만나는 사람들이나 이런 것들이 새롭게 경험하는 것들이라 너무 좋다”며 KBS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냈다.



    .....



    ‘스파이’ 김재중, “감독님의 연출 전적으로 믿고 있어”… 남다른 ‘애착’  


    이날 김재중은 “시청률이 잘나오면 좋겠지만 배우 입장에서는 작품 자체가 친근하고 새로워서 결정했다”며 “2연속 방영 자체가 새로웠던 것 같다. 하루에 2회 방송을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좋았다”고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냈다.
     
    이어 김재중은 “금요드라마라서 주변에서 괜찮다라는 의견도 많이 주셨다. 미리보기 틀어주셨는데 색감도 너무 좋고, 감독님도 속도감이 굉장히 좋으시다. 반복하는 촬영을 잘 안 하신다”고 밝혔다.
     
    또한 “감독님의 연출을 굉장히 믿고 있다. 시청자 분들도 재밌게 봐 주실 거라 생각한다”고 감독을 전적으로 믿고 있다는 말을 아끼지 않았다.




  • 키스신 좋긴좋은데..그렇다고 너무 많은것도 별론데...너무 많으면 질려요..한주에 한번? 그리고 여러감정의 키스신으로.. 설레임..사랑. 안타까움등등요 그래야만 안질려요..
  • 탁이누나님께
    누님도 저처럼 걱정인형이시군요ㅎ로필을 되게 재밌게 봤던 저로서는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나오냐가 가장 중요한 것 같간 해요.다양한 감정선도 물론 중요할 것이구요.아무리 그래도 공중파이고 피드백이란 것이 가능할것이고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면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지 싶어요ㅎ
  • 탁이누나님께
    한주에 한번????그게 적은건가요 ㅋ큐ㅠㅠㅠㅠㅠ
  • 미모甲누나글쓴이
    2015.1.6 22:00 댓글추천 0비추천 0

    기사를 훑으면서 느끼는 건데요....

    친親 씨제스 매체 일수록...앞에 JYJ라는 단어를 참 열심히 붙이는 느낌입니다.

    The Star나 TopStarNews같이 말이어요. 아!...아직 그 대단하신 '스포츠 동아' 기사는 제가 못본듯. 풉

    배우로 나서는 사람에게 너무 작위적인 수준이라 조소를 금할 길 없습니다. 

    저렇게 알아서 자기들이 JYJ를 붙여대는 꼬라지...에휴...




  • 미모甲누나님께
    작위적이란 말이 딱이네요ㅋ코로 웃으며 클릭을..
  • 미모甲누나님께
    멍청한 지휘관은 적보다 무섭다던데 저들은 멍청함에 염치까지 없네요
    서포트기사도 당당하게 JYJ팬들의 서포트라고 났죠?
  • 미모甲누나글쓴이
    2015.1.6 23:06 댓글추천 0비추천 0

    이 기사도 꼭 읽으세요. 강추 기사입니다.


    ‘스파이’, 금요드라마 첫발…성공적으로 이끌까?


    (전략)
    이날 문보현 KBS 드라마 국장은 “드라마들이 아시아권의 원작만 가지고 제작했던 것에서 세계적으로 폭을 넓혔다”며 “지난 20여 년간 드라마가 발전했지만 소재가 반복되면서 비슷해지고 퀄리티가 떨어져 진화할 중요시점이라 생각했다. KBS의 고민이 있는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문 국장은 또 “50분으로 시간을 줄였다. 군더더기 없을 것”이라며 “새로운 도약이 필요한 시점에 고민이 담긴 드라마다. 연속극과 미니시리즈로 양분된 시장에 새로운 길 모색하는 첫 걸음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또 박 PD는 원작과 한국적인 감수성과 감정을 담고 인물 밸런스를 비롯해 주인공들에 집중도를 높이는 조정을 거쳐 이번 드라마를 연출했다. 특히 배종옥은 드라마지만 영화적 색깔이 강한 것에 감탄했다. “한상운 작가가 시나리오 작가라고 하는데 대본을 보면 하나도 그냥 넘어갈 신이 없다. 영화 같다”며 “TV에서 방송하지만 영화적인 표현이 많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 예고편을 보면서 우리 작품이 확실히 다르겠다고 생각했다. 대본이 쓰인 방식이 기존 드라마트루기에서 벗어나 영화적이다”라며 “이 사람은 선, 이 사람은 악이 아닌 다양하게 표현돼 있다. 그래서 공감 얻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



  • 미모甲누나님께
    스파이의 포인트 kbs 드라마 틀 벗기 기존과 다른 신선한 드라마임을 계속 강조~! 하일라이트도 그렇고 점점 기대됩니다.
  • 미모甲누나글쓴이
    2015.1.8 19:28 댓글추천 0비추천 0

    감독과 캐스트들의 작품에 대한 코멘트들 위주로 모아서 편집한 영상이네요.
    가십성(?^^) 내용의 질답이 아니라 '작품 얘기'라서 강추합니다.

    울 재중이 초반에 아주 야무지고 차분하게 말 잘해요. ㅎㅎ ... 서울TBS



    최강 비주얼 母子 탄생! ‘배종옥·김재중’ 1 & 2 ... OBS 경인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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