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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동일인물일수가 있죠?! 믿을수 없어요 ㅠㅠ (재중이 아님)

쭝이누나2014.07.24 18:30조회 수 6422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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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05.jpg80305.jpg80305.jpg80305.jpg80305.jpg

 

미모밥누나의 프로필 사진을 보면서 항상 느꼈던건...

저 언니는 누구실까?!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음....

 

 그러다 생각해 낸 언니가 이 언니..

 

%BC%F6%C0%DC_%BC%AD%B7%A3%B5%E7_(7).jpg

 

델마와 루이스에서도 봤고, 로렌조 오일에서 봤던 수잔 서랜든 언니.. 

쇼생크 탈출의 팀 로빈슨의 전 부인... (다시 재결합 한다고 소문 있었는데 했는지는 모르겠네요 ㅎㅎ)

 

그래서 큰맘(?) 먹고 미모밥누나께 당당하게 "로렌조 오일에 나왔던 여배우죠?!" 라고 물었더니 ㅠㅠㅠㅠ

 

DVD_008.jpg

 

이런 헐거벗은 사진(저도 조그맣게 올렸습니다)을 올려주시면서 Marion Cotillard(마리옹 꼬띠아르)라는 배우라네요 ㅎㅎㅎ

그래서 찾아 봤더니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 배트맨을 배신했던 그 여인!!

 

헐... 어떻게 movie_imageCAMLE5A5.jpg DVD_00811.JPG 이 얼굴과 80305.jpg 이 얼굴이 동일인물일수가 ㅠㅠ 

 

저 쫌 놀라서 글 올리고 퇴근하러 갑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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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당연히 동일인이라는 듯이 저 살색 사진과 이름을 올려주셨는데요..
    솔직히 전 아직도 못믿겠거든요.
    어디가 닮았다는거죠?
    제 눈은 여전히 다른 사람이라고 그러거든요!!


    그런데..저 다크나이크 라이즈를 빅스크린으로 인내하며 본거 맞는데 왜 여배우가 나왔던거조차 기억이 안나죠?
    아무리 생각해도 고독한 배트맨 얼굴만 떠올라요...

  • 조은누나님께
    쭝이누나글쓴이
    2014.7.24 18:56 댓글추천 0비추천 0
    그죠그죠?! 제 눈이 이상한게 아니었어요 ㅜㅜ

    제가 원조 배트맨(팀 버튼꺼요)을 좀 많이 애정하는데요~
    중간에 허접허접한 몇개의 배트맨을 겪은후 절망하고 있을 즈음 나타난 배트맨 비긴즈 ^^
    그 이후 다크나이트 시리즈로 절망 완전 극뽁 ^^
    크리스찬베일이란 배우도 이퀄리브리엄 이었나요?
    거기서 보고 참 멋있는 배우라고 생각했었는데 배트맨과 딱 어울려서 흐믓하더라구요 ^^
  • 쭝이누나님께

    미모밥누나의 음모가 아닐런지...흠...

  • 라비앙 로즈에서 에디트 피아프 역할 할때 캡쳐라 그래요.

    피아프 시절의 화장이랑 또 피아프만큼 못생 병약해져야해서

    (몸도 구부정하게 연기했그.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제가 뭐..마리옹의 영화중에 라비앙로즈를 좋아하는 건 결코 아닌데요

    저 사진은 모르고 보는 사람들에겐 하여간 좀 '엽기'적이잖아요?

    ㅋㅋㅋㅋㅋㅋ


    특히 뭘 바라는 듯한 글에다가 저 사진 넣으면 갱장히 엽기적이고 강렬해진다능. ㅋㅋㅋㅋㅋ

    PDVD_040.jpg

    130701.jpg


  • 미모밥누나님께
    쭝이누나글쓴이
    2014.7.24 19:53 댓글추천 0비추천 0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 딱 어울리긴 합니다 ㅎㅎ
    근데 간만에 선선..을 보니 저때 막 조급했던 기억이 나요 ^^;;
    자 이제 차기작을 바라는 마음을 누나의 예술적 혼을 불태워서 표현해 주세요~^^~
  • 쭝이누나님께

    그선선 올해선선 맞죠? 그렁거져?맞다고해주세요.

  • 미모밥누나의 엽기적 취향 ㅋㅋㅋㅋㅋㅋ
    저도 오늘 알았어요 ㅋㅋ
  • 헐 ㄷㄷㄷㄷㄷ 미모밥누나 취향이신가요?
  • 바라기누나님께

    아니 저는 마리옹 꼬띠야를 '빅 피쉬'에서 처음 발견했어요.

    많이들 아시겠지만, 팀 버튼의 부친이 돌아가시고 나서 나온 작품인데요.

    팀 버튼의 작품 색채가 예전과 많이 달라진, 분기점과 같은 작품이잖아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팀버튼 영화는 여전히 "비틀 쥬스"지만^^;)


    여튼 그래서 빅 피쉬를 두고 많은 팬들이 그의 변화를 '이해'는 하지만...아쉬워 했던것도 사실이죠. 더불어 영화로나 문화적으로나 한 풍미를 향유했고 불꽃을 피워올렸던 1990년대의 한 세대를, 그것을 함께 구성해왔던 팬과 작가가 함께 저물어 가는것인가?와 같은 '서로에 대한 조의' 같은 것으로 그 아쉬움들이 재해석되어지기도 했구요. (그게...흐음...팬들과 평론가들의 애매한 애도행렬이란게 이런 식이었어요..ㅎㅎ. '영화가 나쁜것도 아니오~ 못만든것도 아니오~ 팀버튼 답지않은 것도 아니오~' 그런데 보면 '속이 상함' ㅋㅋㅋ 그 당시 빅피쉬에 대한 토로들이 그런거였거든요. 팬이든 평론가든. ㅋㅋㅋㅋ)


    서론이 참 쓸데없이 길었는데...(죄송)

    그 영화가요 ..예쁜 화면과는 달리 참 짜증나는 요소가 많거든요. 부친에 대한 애증이랄까 자신에 대한 분노랄까? 그런 부분들이 알고보면 진짜 뜨거운 양철남비속의 물처럼 보글보글해요. 뚜껑열면 말이죠. 불편함이 아주 가득한 영화죠. 화면은 더욱 인위적으로 예쁜게 불편갑갑함을  유발시켜요.


    그런데,,,문득 처음보는, 프랑스 억양의 영어를 구사하는, 너무너무 어여쁜 프랑스인 며느리가 방그레~ 사랑스레 웃으며 등장하는 거야요. 그 영화속에서. 그때 처음 눈에 화악 들어왔거든요. 그 며느리역할 여배우가. 그게 마리옹 꼬티야였어요. 제 기억으로(제가 참 씁슬해서 팀 버튼 영화임에도 두번조차 보지 않았습니다. 하하) 그 영화를 보는 내내 유일하게 완화를 주는 순간들이 마리옹이 등장하는 순간들이었던거 같아요. 그때부터 마리옹 영화를 제가 찾아서 볼수 있는건 다 찾아서 보았다능요. 헤헤헤


    이상'짧은', 저의 마리옹에 대한 절절한 '##' ㅎㅎㅎㅎ 


    PS : 러브 미 이프 유 대어 꼭 보시라능. 흐흐흐흐,  인게이지먼트(very long engagement)도 추천 드립니다. 사람들이 오드리 또뚜 볼라고 그 영화 봤다가 마리옹에게 뿅가서 나오는 그런 영화라능. 흐흐흐흐

  • 미모밥누나님께
    쭝이누나글쓴이
    2014.7.24 22:54 댓글추천 0비추천 0
    전 팀버튼과 조니뎁의 조합이 너무 좋아요.. 아니 좋았어요 ^^;;
    비틀쥬스(유령수업으로 나왔었죠)로 팀버튼을 처음 접하고.. 화성침공으로 완전 팀버튼 추정자가 되었지요 ㅎㅎ
    화성침공은 지금도 가끔 우울할때 보는데요 볼때마다 감탄감탄을 해요 ㅎㅎ
    근데 빅피쉬에 그녀가 나왔었다니 ㅜㅜ 사실 저 빅피쉬 봤는데 기억이 안나요 ㅜㅜ
    이완 맥그리거와 헬레나본햄카터만 기억이 ㅜㅜ
  • 쭝이누나님께

    남녀와 시공을 초월한 '매의 눈'의 경지에 다다르지 못한게야~~~~

    XY들 한테만 편향되어 있는게야~~~~~~

    ㅋㅋㅋㅋㅋㅋㅋㅋ

  • 미모밥누나님께
    쭝이누나글쓴이
    2014.7.25 00:03 댓글추천 0비추천 0
    반성합니다 시정하겠습니다 ㅡㅡ;;
  • 가끔 무섭다고 생각하긴....했어요(소근)
  • 미졀누나님께
    예전에 '쏘주를 팔꿈치로 까는 여인네의 초상'을 프로필로 쓰시던 분이 하실말은 아니라고 사료되어집니다...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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