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talk

인터뷰 미남님의 트앵인터뷰를 보고싶어요

첫눈누나2014.07.19 22:45조회 수 2360댓글 12

  • 1
    • 글자 크기

이제 트앵이 4회 남았네요.

요즘은 애증의 트앵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지난 회차 편집본을 보면 장면 장면은 참 건질게 많더군요.

장면은 좋은데 전체적으로 보면 아쉬움이 너무 큽니다.

다음엔 부디 좋은 작가님과 만나서 연기를 불태우길 바랍니다^^

그러나 연기적인 면으로 보면 " 그래도 트앵은 잘 했다" 입니다.

굴곡 많은 허영달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힘들고 아픈연기, 기쁜연기, 설레는 연기, 울분을 폭발하는 연기등 해볼건 다 해본거같네요


딴 소리만 했는데요.

보스때는 드라마전에 직접 발로 뛰면서 인터뷰했고

닥터진때는 드라마끝나고 라운드인터뷰를 했었죠.


이번에 첫주연 드라마라 남다를텐데 그룹앨범 발매시기와 겹쳐서 그냥 넘어갈까 걱정되네요.

드라마를 하면서 느낀 점 특히나 쪽대본을 받고 어떻게 캐릭터를 연구하고 표현했는지가 너무 궁금해요.

그리고 눈물연기가 유난히 많았는데 눈물연기 비결도 알고싶네요ㅎㅎ


아 어쨋든 아래 댓글에도 썼는데 하루만이라도 빼서 라운드인터뷰해줬음 좋겠어요ㅠㅠ

인터뷰미남님의 연기에 대한 심도있는 인터뷰를 기대합니다!

앳스타일로 퉁치면 안되요.


스틸11.jpg


  • 1
    • 글자 크기
자다깼어요 ㅜㅜ (by 쭝이누나) 앳스타일이(@star1 magazine) 어젯밤에...ㅎㅎㅎ. 이런 사진을. ㅋㅋ (by 미모甲누나)
댓글 12
  • 미디어 인터뷰는 돌아야지요. 날잡아서 하루면 되는데 그걸 안한다는 건 말이 안되지요.
    배우가 해볼수 있는 모든 역할이 들어있는것이 영달이라는 캐릭터입니다. 좋은 캐릭터이고 듣도보도 못한 방송 2일전 대본의 난을 뚫고도 재중이가 지켜가고 있는 캐릭터에요.

    촬영 끝나자마자 무조건 돌아야해요.
    지금부터 어렌인지해서 무조건 돌아아합니다.

    배우 김재중에 대한 이야기만으로 채우는 인터뷰여야하구요.
  • 히스누나님께
    지당하신 말씀!!!!
    히스누나 생각에 전적으로 동감이에요!!!
  • 히스누나님께
    첫눈누나글쓴이
    2014.7.19 23:05 댓글추천 0비추천 0

    미디어 인터뷰면 얼마나 좋을까요^^

  • 히스누나님께
    말씀처럼 하루 내지는 이틀이면 충분하지요~
    트앵이 커다란 아쉬운점이 분명히 있지만 전 잘 출연했다고 생각해요..
  • 히스누나님께

    배우 김재중내 대한 이야기. 그리고 연기와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만으로 채우는 인터뷰여야하구요. 222222

    그룹홍보는 그룹홍보대로 하시고...
    그룹멤버 얘기도 곧 다가올 그룹활동때 하면됩니다
    (전에 타멤버가 본격 연기할때 jyj라는 그룹명도 앞에 넣지 말라고 연기자 이미지 굳혀야 하는데 계속 아이돌을 자처하는 듯한 이미지 메이킹을 한다고 씨제스 홍보측에 대한 비판과 지적이 대단했었는데...사실 그게 맞는 판단이라고 생각했었답니다. 구분선이 필요하거든요.
    티비 안나와도 김재중이 jyj인건, 김재중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걸요. 마찬가지로 jyj아는 사람은 김재중 다 압니다. 눼)

    다시는 재중이 드라마나 연기관련 기사 제목에 jyj 김재중이라는 '호'는 안봤으면 좋겠어요. 몇년째 보니 그 호, 지겨움을 떠나 악의적이라고 느꼈으니까요. 다행히 이번 트라이앵글에서는 씨제스가 손을 놓았는데ㅡㅡ 우연하고도 절묘한게.... 그런 '호'를 김재중 이름 앞에 기자분들 그 누구도 안붙이더군요.
    알아서들, 자발적으로, 너무나 자연스럽게!
    안붙힙디다.

    그냥 배우 김재중, 연기자 김재중 무엇보다 인간 김재중이 우선이어야죠. 그런 그가 jyj멤버이기도 한것일뿐이죠. 순서는 그러한 것입니다.

    트앵을 정리하고 깔끔하게 털고, jyj김재중으로 씬나게 돌진하는 모습이 더 멋지지 않나요? ㅎ 


    바로 그것이 '구분선'이고, 이 '구분선'이 김재중 그리고 JYJ다채로움과 진짜배기들다운 프로페셔널리즘을 부각시켜주는 거죠. 

  • 미모甲누나님께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었던 점인데 누나 얘기 보니까 그렇구나 싶어요.
    배우로 활동할때는 배우김재중, 그룹할때는 제와제 김재중.
    이렇게 호칭되는게 당연한건데....

    그동안 그차이가 지닌 의미를 생각 못하고 지나쳤었네요.
  • 닥터진 끝나고 나왔던 인터뷰들을 요새 다시 읽어보면 트앵의 허영달 연기로 이어지는 재중이의 배우로서의 행보가 보여서 신기해요.
    연기를 사랑하게 됐고 오래동안 연기를 하겠다고 한 인터뷰들이 트앵을 임하는 기반이구나 싶더라구요.

    그런데 트앵을 하면서 연기에 대해 얻은 생각과 경험은 닥터진때와는 비교가 안될거잖아요.
    무슨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연기자로서 어떤 비젼을 키우게 되었는지...재중이의 진솔한 얘기가 듣고 싶어요.

    사실 그거뿐이 아니죠....
    재중이의 연기를 보는 기자님들의 기사와 생각들도 엿볼수 있을거에요.

    그 기사들은 소중한 자료로서 오래오래 남을 거구요.

    트앵의 총정리 & 배우 김재중의 포부...
    인터뷰를 간절히 기다리는 이유에요.

  • 앳스타일로 퉁치기엔 할 말이 너무 많은 드라만데 그럴리가요. 꼭!!!할거라 믿을래요.
    작가로서 최소한의 자존심마저 버린듯한 글빨로 방송 하루 이틀전에 주는 쪽대본....이런 환경에서도 캐릭터의 힘을 지켜낸 재중이의 연기에 대한 얘기는 꼭 들어야죠.
  • 인터뷰미남 김재중의 트앵에 대한, 그리고 연기에 대한 심도높고 진실된 인터뷰 꼭 보고싶습니다 ^^
  • 종영후 우리홈에 인터뷰 링크목록 촤라락 세울수 있음 좋겠어요.

    더욱 깊어진 연기에 대한 애정과 영달이를 보내는 배우 김재중의 진솔한 생각을  기사에서 보고싶네요.

  • 그룹활동이랑 겹쳐서 그룹앨범에 대한 질문이 겹칠까봐 걱정도 되는데여.
    인터뷰 성격을 확실히 정해서 드라마 얘기에만 집중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재중이 배우생활동안 스크랩될 인터뷰잖아요.
  • 트앵 끝나고 재중이가 풀어줄 얘기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꼭 해주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오직 재중이 연기에 대한 인터뷰만요.

댓글 달기

번호 분류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talk 익명 한줄게시판('누나들')이 CMS engine충돌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2018.07.04 webmaster 2161 0
6690 review 트라이앵글 영달 요약 복습 part1 : EP01~044 2014.07.26 미모밥누나 2552 0
6689 talk 어떻게 동일인물일수가 있죠?! 믿을수 없어요 ㅠㅠ (재중이 아님)14 2014.07.24 쭝이누나 6419 0
6688 talk 트앵팀 참 훈훈해요~(재중이트윗)7 2014.07.24 바라기누나 2927 0
6687 multi JYJ Branding TV spot. swf11 2014.07.23 미모밥누나 3380 0
6686 talk 담요 참 이쁘죠~잉?! ㅎㅎ9 2014.07.23 쭝이누나 2584 0
6685 multi 140722 "Triangle" EP24 : "제발 네 인생에 의미가 있는 일이면 좋겠다", "내가 장동철인거 아직 말하지도 못했는 데!" .swf6 2014.07.23 미모밥누나 2506 0
6684 multi JYJ 'BACK SEAT' M/V teaser16 2014.07.22 바라기누나 2996 0
6683 info&press 트라이앵글 재중이 OST 우연 음원 나왔어요~!!!4 2014.07.22 바라기누나 2535 0
6682 multi 140721 "Triangle" EP23 : "영달씨 첫사랑이 나여요!" .swf (feat. new OST)4 2014.07.22 미모밥누나 2315 0
6681 talk JYJ 컴백 TV spot보셨어요? (youtube HD, Cr : JJYCJS JYJ님)5 2014.07.22 미모밥누나 1894 0
6680 multi 트라이앵글23회 캡쳐11 2014.07.22 미졀누나 2967 0
6679 multi 트라이앵글 새로운 ost!!!!8 2014.07.21 미졀누나 1932 0
6678 talk 앳스타일 D2...스팍귀? 변형임? (@star1 magazine사진좀 크게크게 올려주오~!)9 2014.07.20 미모밥누나 2540 0
6677 multi 140720 Happytime NG스페셜 .swf9 2014.07.20 미모밥누나 2424 0
6676 talk 자다깼어요 ㅜㅜ19 2014.07.20 쭝이누나 2078 0
talk 인터뷰 미남님의 트앵인터뷰를 보고싶어요12 2014.07.19 첫눈누나 2360 0
6674 talk 앳스타일이(@star1 magazine) 어젯밤에...ㅎㅎㅎ. 이런 사진을. ㅋㅋ40 2014.07.19 미모甲누나 2572 0
6673 talk URBAN R&B 간단하고 가볍게 건드려보기...14 2014.07.19 너뿌냐누나 2326 0
6672 talk 누나들.초복이예요 ㅋㅋㅋ7 2014.07.18 미졀누나 1815 0
6671 multi ㅃ. (브라우저 즐겨찾기 북마크정리하다가) 같이 웃자고...킄킄킄10 2014.07.18 미모甲누나 2338 0
이전 1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358다음
첨부 (1)
스틸11.jpg
257.7KB / Download 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