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review

140513 "Triangle" EP04 : "Reads the opponent... 상대를 가늠해볼까?" .swf (ending)

미모甲누나2014.05.15 23:55조회 수 3219댓글 7

    • 글자 크기


김재중, 재중, 허영달, 장동철, 트라이앵글, ジェジュン, トライアングル,





(재생bar 및 볼륨 버튼 옆에 전체화면 버튼이 있어요) 

(click/tab 하면 재생되거나 일시정지됩니다)


DOWNLOAD



    • 글자 크기
140513 "Triangle" EP04 : "His Home ..저기요, 저기요? 허영달씨?" .swf (by 미모甲누나) 140513 "Triangle" EP04 : "Life & Gamble" , "Win another this game" .swf (by 미모甲누나)
댓글 7
  • 플짤로 다시 보기니까  고복태도 영달이를 알아봤지만 영달이도 고복태를 아는가봐요

    어디선가 영달이에 대한 소개에서, 어렸을때 악의 무리에 의해 고통을 받았다고 했는데...

    그게 고복태였나봐요 ㅠㅠㅠ

  • 조은누나님께
    미모甲누나글쓴이
    2014.5.16 00:12 댓글추천 0비추천 0

    고복태 | 김병옥

    한때 건달 조직의 보스였으나 아파트 재개발 사업과 시행사업으로 수천억대의 자산가가 되었다. 쓰레기 같았던 영달의 인생에 전환점이 되는 인물. 자신을 쫓고 있는 동수와 영달의 커넥션을 눈치 채고 영달을 이용하기 때문. 대정그룹 윤태준이 카지노를 포함한 복합 리조트를 건설할 야망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도 그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술수를 부린다.



    장동철·허영달 | 김재중 카지노판의 쓰레기, 강원도 대표 양아치

    정선, 사북 인근에서 허영달이라는 그의 이름을 모르면 간첩. 순전히 쓰레기처럼 살아가는 개차반 같은 그의 인생 때문이다. 그가 주로 하는 일은 카지노 꽁지들의 푼돈 사채를 대신 받아주는 일이다. 돈을 받아내기 위해서라면 홀딱 옷을 벗어던지는 진상도 부리는 그는 어떤 치욕도 수치심도 없는 인간인 듯하다. 건달들도 그를 같은 부류에 넣지 않는다. 

    허영달은 장동수가 잃어버린 동생 장동철이다. 형이 잠시 고아원을 떠났을 때, 동생 동우를 잘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한시도 동우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 날 낯선 사람들이 동우를 데리고 떠났다. 입양이란 걸 이해하기 어려웠던 동철은 동생을 잃어버린 자신에게 형이 뭐라고 할지 겁이 났고, 그래서 도망쳤다.

    형 동수의 인생엔 황정만이란 든든한 조력자가 등장했지만 동철의 인생에는 그를 점점 더 깊은 수렁으로 몰고 간 악인들만 득실했고 그의 인생은 점점 더 어두워졌다. 20살이 넘어 고향 사북으로 돌아갔더니, 제법 화려한 카지노 동네로 변해있었다. 그는 살기 위해 세상에 모든 더럽고 지저분한 일을 대신해줬고, 양아치 허영달의 명성을 그렇게 쌓아나갔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돈을 벌면 허무하게 카지노에서 날려버렸다.

    후안무치 허영달이 부끄러움을 느끼는 딱 한사람, 오정희. 그녀는 동철이 첫눈에 반한 카지노 딜러다. 스토커나 다름없는 짓을 하며 그녀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내면서도, 정작 오정희 앞에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는 것은 두려웠다. 그저 먼발치에서 그녀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숨이 막힐 것 같았다. 그런 그 앞에 장동수가 나타난다.



    http://mbcinfo.imbc.com/news/view.aspx?idx=17011&category=1&page=1



  • 그런데 재중이 연기 어쩌면 저렇게 섬세해요 ㅠㅠ

    어느새 섬세한 연기까지 저렇게 제대로 표현하게 된건지 믿어지지 않아요 ㅜㅜ

    허영달에게서 무언가가 있나싶을 정도, 그렇지만 내가 잘못 본것인가 싶게...아주 정교하게 저 순간을 표현했어요.

    앞으로 고복태와의 관계에서 허영달이 녹녹한 상대가 아닐거란 걸 알게 해준 연기에요.

  • 조은누나님께
    미모甲누나글쓴이
    2014.5.16 00:31 댓글추천 0비추천 0

    게다가 대결구도 각도상 화면의 컷컷이 전환되는 순간마다

    그 둘의 얼굴표정이 변하는 것을 교차로 보여주잖아요?


    만화처럼 그 표정들때마다 대사가 막막 튀어나오는 것 만 같아요.


    아이구 재중아~~~~~~~

  • 미모甲누나님께

    좋은 정보 감사요^^

  • 카리스마 쩌는 엔딩씬ㅠㅠㅠㅠ멋져요ㅠㅠㅠㅠㅠ

댓글 달기

번호 분류 제목 날짜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talk 익명 한줄게시판('누나들')이 CMS engine충돌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2018.07.04 webmaster 1056 0
6620 review 140602 "Triangle" EP09 : YD's challenge..."쫄지마" [EP09 Ending] .swf2 2014.06.03 미모甲누나 3082 0
6619 talk 영다으리어빠 사북옴므 진짜 까뤼하네요 ㅠㅠㅠ4 2014.06.02 바라기누나 4131 0
6618 review 140527 Triangle EP08 : "야~ 영달아, 넌 진짜 복터졌다 복터졌어" swf2 2014.05.29 미모甲누나 3318 0
6617 review 140527 "Triangle" EP08 : YD's win part1&2..."오늘 겜블은 내가 이긴걸로 해야겠다" & "접수하겠다 이거야, Okay?" .swf4 2014.05.29 미모甲누나 3142 0
6616 review 140526 Triangle EP07 : “무모하든 말든 다 내맘이야” .swf (ending)4 2014.05.27 미모甲누나 3628 0
6615 review 140526 Triangle EP07 : pretty ...”정희한테 꼭 보여주고 싶어서 ?” ^^4 2014.05.27 미모甲누나 3364 0
6614 review 140519 "Triangle" EP05 : "이젠 내이름 앞에 붙은 그 '개'자,,,그만 떼고 싶다" .swf1 2014.05.25 미모甲누나 3251 0
6613 review 140520 Triangle EP06 : looking in through ... “하아... 그래서 울면은, 나는 맨날 울게요?”2 2014.05.23 미모甲누나 3334 0
6612 <기부를 통해 재중이의 트라이앵글을 응원합시다: 쌀화환 전환 프로젝트> 중간보고입니다.<Interim Report on the Dreame Conversion Project>4 2014.05.22 로즈누나 6308 0
6611 review 140520 "Triangle" EP06 : Warmth from hearth, Family .. "제가 밥 차려 드릴테니까 밥드세요" .swf7 2014.05.21 미모甲누나 3393 0
6610 review 140519 "Triangle" EP05 : Dream "꿈이라는 건"... part1 & part2 .swf4 2014.05.21 미모甲누나 3248 0
6609 talk 트라이앵글 6회 예고6 2014.05.20 미모甲누나 5843 0
6608 review 140513 "Triangle" EP04 : "mapping the gamble out - 판 설계" part1 & 2 .swf2 2014.05.18 미모甲누나 3149 0
6607 talk 저의 영업은5 2014.05.18 욱이누나 3678 0
6606 재중이 트위터 업뎃!!7 2014.05.17 미졀누나 4057 0
6605 review 140513 "Triangle" EP04 : "His Home ..저기요, 저기요? 허영달씨?" .swf8 2014.05.17 미모甲누나 3513 0
review 140513 "Triangle" EP04 : "Reads the opponent... 상대를 가늠해볼까?" .swf (ending)7 2014.05.15 미모甲누나 3219 0
6603 review 140513 "Triangle" EP04 : "Life & Gamble" , "Win another this game" .swf4 2014.05.15 미모甲누나 3565 0
6602 talk 파도여" 우린 올라감 되지ㅎ(재중이 페북)8 2014.05.14 바라기누나 3755 0
6601 review 140513 "Triangle" EP04 : "취조실에서 part1" & "취조실에서 part2" .swf5 2014.05.14 미모甲누나 3256 0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58다음
첨부 (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