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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받으신분 있으세요?

바라기누나2014.02.28 15:41조회 수 6597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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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짤이 하나 하나 뜰때마다
피가 마르는 느낌이 들어요 ㅠㅠㅠ

매거진 표지 뜨고 나서
현실생활이 안 될정도로 허우적 거렸는데
스포짤 뜨고서도 현실생활이 안되서 허우적 허우적 ㅠㅠㅠ
집하장에서 출발 안 하고 있는 제 매거진 ㅠㅠㅠ
얼른 받고 싶어요 ㅠㅠㅠㅠ

받으신 누나들
감상평좀 ㅠㅠㅠㅠ
좋은건 같이 나눠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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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배달하고 1000달러의 팁 받은 ^^ (by 쭝이누나) 혹시 <노란봉투>라고 들어 보셨나요? (by 쭝이누나)
댓글 6
  • 저도 아직 배송 준비중 ㅠㅠㅠㅠ 아직 포장을 못해서 배송 못하는거면 가서 포장해 줄 수도 있는데 ㅠㅠㅠㅠ

  • 예약 첫날 구매자인데...2차 예약자인데도 어제 받은 사람도 있던데...심지어는 씨제스 왈 "순차적 배송"이라던데 ... 뭐 이런 똥같은...
    오지 않아요.

    오후에 운송장번호를 일괄등록하겠다더니
    오후 5시가 넘어도 아무것도 없더니
    '공평하고 안전하게' 일주일뒤로 배송한다고?


    이게 말인가? 소인가? 똥인가? 뭐 급하면 37세 남성도 광화문 한복판에서도 바지 막내리고 궁디까고 설사해야한다라는 마인드가 경영이념인가본데... 뭐 저런 수준이하 일처리(말과는 달리 무작위 발송)를 하면서도 거짓말들은 늘 태연자약하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앞을보는 (기획은 바라지도 않음) 일처리도 없어. 이제 누가 '한정,선착순, 순차적' 이런말 믿겠나요. 걍 아무렇게나 대충 일하는 데인지 다 아는데.

    김재중을 컨텐츠로 파니까 대동강 물퍼다 팔아먹는 봉이 김선달이 된 기분인가봐여? 제본도 엉망. 검수도 엉망. 

    씨제스 관할로 뭐가 나왔다? 그것도 jyj이름아래 나오는 기획말입니다? 이런거 나왔다 하면, 타연예인 팬덤에 비해 비싼값에 거지같은 퀄리티만 무수히 4년간 반복제공해도 여전히 살만한가봐요. 마할로 이래로 씨제스가 jyj로 기획하는 그 어떤 컨텐츠도 안사기로 마음먹었다가 제가 왜 이번엔 저걸 사고서 다시금 씨제스를 대면하게 되었을까요? 이게 낭팹니다. 아무리 김재중 사진을 팔아도 씨제스를 겪을수 있을 가능성은 피하고 살았어야 했는데 말이죠.

    씨제스를 소비자인 내가 직접 대하게 되면 정말 여전히 한시도 못참겠다는 거, 여전히 그들은 쓰레기 집단이고 발전은 커녕 절대 변하지 못할 속성을 갖고 있는 곳이라는 나의 기존 생각에 다시금 순식간에 휩싸이게 만듭디다.

    고작, 어느 업체에서도 발생할수 있는 발송지연이 있을뿐인 데(머 나중에 여기저기 인터넷 보니 인쇄 제본 검수도 개판이드만),
    여전히 거짓말에다 임기응변으로 그때그때 지껄여 보는 답변을 하는 아마추어리즘으로 가득찬 직원들이 여전한 .. 그곳을 쳐다보는 것 뿐인데


    아 나는 다시금 작년 8월의 심정으로 돌아가버렸어요.
    이게 무슨 인질극이랍니까? 내가 왜 씨제스를 참고 감내해야만 하는거죠? 왜 내 팬질에는 씨제스가 이렇게나 가슴깊이 크게 차지합니까?  저 병신 쓰레기 집단이 뭐라고? 
    씨제스가 싫으면 떠나라고 등떠미는 현실이 하나도 변한게 없는 거 같아요.

    일도 못하고 무능력하면 거짓말로 굳이 부언을 하지마라 씨제스. 왜 쓸데없는 소리를 지껄이나? 쓸데없는 말들이 죄다 거짓말이 되자나? 이 등신들아

    추후공지. 추후 알림. 순차배송. 오후에 일괄등록
    이거 니들 뇌엔 사자성어냐?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멋져보일라고 그냥 지껄여보는 단어라는데 내 오백원을 건다.




  • 저는 다행히도 어제 배송을 받았어요.

    사진들은 역시나 아름답고, 만족스러웠습니다. 목나정 작가님이 재중이의 매력을 잘 표현해 주셔서 보는 내내 흐믓했답니다.

    하지만... 휴....... 역시나 씨제스........... 도대체 종이질하며... ...

    더 충격적인 것은 철심으로 재본한 거죠...

    무슨 잡지책 부록도 아니고...... 가격도 그 정도면 싼 것도 아닌데, 이건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재중이 사진들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마음에 들고, 아름다웠지만 매거진의 제본 상태를 생각하면 화가 나네요...

     

    참, 파본이 있다고 들었어요. 매거진 받으시면 한 장 한 장 꼼꼼히 살피셔야 할 듯해요.

    다행히 제 것은 괜찮았지만, 구겨지고, 중복된 페이지도 있고 하는 분들이 계신 것 같더라구요

     

     

    요즘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아서 까히누에 잘 들르지 못했는데 재중이 사진들을 보고 울컥해서 들어왔답니다.

    재중이를 잘 알고 표현한 사진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감동을 받았기에 울컥한 점도 있고, 씨제스의 행태에 분개해서 울컥한 점도 있네요......T.T

     

    어쨌거나 1월 한 달 동안은 오프라인에서 열심히 재중이를 쫓아다녔던 것 같아요.

    부산콘, 광주콘, 그리고 26일 생일콘까지~^^ 또 박노해 시인님 사진전도 갔다왔구요. 명동에 있는 홀릭도 들렀고, 나일론 잡지도 구매했고.........

    온라인에서는 많이 활동하지 못했지만 오프라인에서는 열정적으로 움직였던 것 같아요.^^

  • [ 안내 C-JeS ]
    안녕하세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먼저, JYJ의 매거진 <The JYJ> 3호에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에 감사 드리며 배송관련 공지사항 안내 드립니다.
    현재, 외주업체에서 인쇄기계 문제로 안전하고 공평한 운송을 위해 부득이하게 배송기간 연기를 요청 하였습니다. 이에, 부득이하게 배송기간을 약 일주일 가량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물리적인 시간 확보로 인하여 불가피하게 배송이 지연된 점, 이해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다시 한번 양해 부탁 드리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최상의 상품을 받아보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수령지 주소가 변경된 회원님은 3월 5일 자정까지 주소를 변경하시면 변경된 주소로 배송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걸 문장이라고 쓴거? 이게 말이야? 안전하고 공평한 운송?(니가 배송하냐? 니가 프레스를 돌리냐?) 물리적인 시간확보?(이렇게 쓰면 있어보일거 같냐?) 
    이게 사과야? 양해를 받고자 쓴글이야?
    아니면 홈페이지에 오후에 송장번호 일괄등록한다는 거가 이 문자였던거라고 우길래나? 무려 저녁 6시 32분.

    개쓰레기들.
    4년간 저리도 발전도 없고 한결같은건 지들도 어쩔수 없겠지. 그게 본질이고 전부니까. 그래서 거짓말로 사는 더러운...

  • 저도 씨제스 문자만 받았어요. 제대로 좋은 화보 보내는거라 믿고 기다리는데 뭔일입니까? 아 여러분 얘기 믿고싶지않아요. 씨제쓰야 아니라고 말하다오......
  • 이번엔 너무 심하군요. 다음 것은 생각하기도 싫네요. 다음엔 흑백으로 썬데이 서울 같이 나오겠어요. 유명작가들 데려다가 무슨 짓인지... 33,000원이 누구집 개이름도 아니고. 쉽게 벌다보니 갈수록 대범해지네요. 이제는 사주는 사람도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서 자아비판 중입니다.
    저렇게 뒷면이 훤히 비치는 재질은 스크랩하기도 싫습니다.
    120페이지 최고급 내지에 하드커버로 20부만 주문해도 단가 4만원 나옵니다. 아무리 팬이지만 이런 취급 못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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