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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진] 기사: [스타셀카 ①] ‘닥터 진’ 재중 “상투 쓰는 건 아직도 힘들어요~”

바람난누나 2012.07.20 조회 수 3006 추천 수 0
[일간스포츠 김연지] MBC 주말극 '닥터 진'을 통해 처음 사극 연기에 도전해 합격점을 받은 JYJ 재중(26·본명 김재중). 무게감 있는 중저음의 보이스와 강렬한 눈빛으로 가문을 지키고자 하는 신념이 강한 포도청 종사관 김경탁 역을 매끄럽게 소화하고 있다. '닥터 진'은 일본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지만 재중의 캐릭터는 이번 드라마를 위해 새롭게 만든 것. 원작을 통해 캐릭터 분석을 할 수 있는 다른 출연자와 달리 재중은 '참고서'가 없어 대사 톤을 잡는 등 드라마를 준비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고생한 만큼 연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 지난 5월부터 김경탁 역에 쏙 빠져있는 재중이 '닥터 진' 촬영 현장을 카메라에 직접 담았다.

안녕하세요. '닥터 진'에서 김경탁 역을 맡은 재중입니다. 여러분, 본방 사수 하고 계시죠? ^^ 저는 시청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무더위에 한복입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항상 웃으면서 열심히 촬영하고 있어요. 사극은 이번이 처음이라 말투부터 의상·헤어스타일까지 모든 게 낯설고 어색했는데 선배님들의 도움을 받아 잘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마를 꽉 누르는 상투는 이제 겨우 익숙해졌는데 어느새 드라마 종영이 눈 앞에 다가왔네요. 아쉬워요~'닥터 진' 끝까지 사랑해주시고요~저도 끝까지 파이팅 하겠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120719n0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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