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솔직하지못해서] 잡지: ザテレビジョン (더 텔레비젼) 인터뷰

herosedidi 2012.07.19 조회 수 3171 추천 수 0

표지


 

쥬리 위에 〔"다들 너무 붙어있어(웃음)"〕
밑에 왼쪽 〔서로 밀어내기 놀이! 타마야마가 "아~ 에이타 기분나빠(웃음)" 등으로 놀려서 자연스러운 웃는 얼굴이! 청춘!!〕
오른쪽    〔에이타가 감독과 회의, 에이타가 말하길 "촬영하며 웃는건 실은 어려운데, 이 다섯이면 평범하게 가능해요!"〕

사진 체크하는 재중cut 〔'멋지게 찍히고있네요' 재중이 사진을 체크. "햇볕에 닿으면 저, 죽어요!" 하고 농담을 말하며 그늘로 피했다?〕
오른쪽 아래 〔'재중의 오야지개그로 눈부신 웃는얼굴이 넘쳤다!' 웹상에 생각을 털어놓는 트위터로 만나게 된 다섯의 연애와 사랑.
그야말로 청춘을 그린 '솔직할 수 없어서.' 에이타, 우에노주리 등 다섯이 나란히 모인 방송 포스터 촬영현장을 가장 빠르게 리포트!
'행복한듯이 웃는 얼굴'이라는 컨셉을 들은 재중은 "먹을 수 없는 샌드(산도)는 오모테산도!" 하고 오야지개그를 발사(웃음)
부끄러워하면서도 모두를 웃기려고 하는 모습에 4명이 "귀여워
~" 하고 소리를 높이며 벌써 인기인으로

 

 

 

 

♧'다섯이 첫대면한 식사회는 마치 트위터 오프회!?'

웹상의 커뮤니케이셜툴 트위터에서 만난 남녀의 청춘군상극. 먼저 연기하는 역할에 대해 물었다.
에이타 "카메라맨으로서 꿈과 이상에 매달리고는 있지만 비틀거리고 있는 자신에 대해서도 눈치채고있는 어중간한 나카지. 하루같은 스트레이트한 아이와 만나 어떻게 변해가는지가 기대되네요. 엇갈림은 많지만."
우에노 "제가 연기하는 하루와 나카지의 만남은 최악. 충돌하거나 상처입기도 하지만, 하루는 주저앉지않고 앞을 향해 나아가요. 나카지에게는 하루가 너무 눈부실 정도로. 하루가 발하는 빛을 지우지 않도록, 희망을 가지고 연기하고 싶어요."
재중 "저는 일본어 연기가 처음이기 때문에, 엄청 긴장... 닥터는 가족과 일로 힘든 상황에서도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성격.

      무척 마음에 들었지만, 무척 어려워요..."
세키 "제 피치는 겉보기엔 저와 달리 꽃무니의 하늘하늘한 옷을 입거나 하지만, 마음 속에 안고 있는 고민은 공감되는 부분도 있어요. 피치를 통해 저도 새로운 저로 변할지도요."
타마야마 "저는 상사에게 성희롱당하는 역할 설정. 처음에는 상상이 되지 않았지만, 제 스스로의 조절로 외로움과 애절함을 낼 수 있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키스신도 제대로 해요. '낮드라마'같이요(웃음)"

 

 

 

 

 

♧촬영에 앞서 식사회를 개최하여, 다섯의 관계는 실로 훈훈.

에이타 "제1화에서 다섯이 처음 만나는 신이 카페에서의 오프회. 식사회는 실로 그 오프회에 가까웠어요."
타마야마 "역시 주리쨩은 무드메이커. 훗- 하고 웃으면 모두가 온화해지네요. 어린아이나 개처럼 마음을 편하게 해줘요."
우에노 "개?(웃음) 하지만 재밌었어요. 타마야마군이 분위기를 띄우고, 재중군이 개그로 수염을 붙이고"
재중 (부끄러움). 제 역할이 재미있는 역이기도 하고, 모두를 웃게 하고 싶어요.

      일본어 개그를 말하면 2초정도는 미묘~한 분위기가 되버리지만(웃음)"
타마야마 "그게 귀여워~! 금방 얼굴이 빨게지고, 손으로 얼굴을 가리거나 하는게 순박해서"
세키 "재중씨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캐릭터네요"
재중 "뭐어(부끄러움) 타마야마씨는 다섯의 리더역이도 하고, 진짜로 옆집 형같아요(웃음)"
세키 "타마야마씨는 "모두 함께 트위터 하자"고 말했었네요"
재중 "아- 드라마처럼 멋진 만남이 있다면 하고싶어!"
에이타 "나는 트위터가 아니라 현장에서 모두에게 이야기할까나(웃음)"
세키 "저도 그 권유를 정.중.히 거절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에노 "아하하, 세키상의 독특한 오라는 변함없네요"
에이타 "비밀스러운 사람. 실은 심술꾸러기?"
세키 "후후후"
우에노 "에이타군은 처음 부끄러워했지만 금방 모두와 사이좋아졌네요"
에이타 "그날은 분위기 좋았었지. 자연체로서 사이가 좋아진 느낌이 들어"
타마야마 "나는 재중에게 술을 계속 권유당해서, 기억이 없네요(웃음)"
재중 "또 가고싶어요! 무드메이커의 에이타씨, 부탁드려요!"
에이타 "에-... 무드메이커의 책임만은 지고 싶지 않은데(웃음)"

 

 

 

 

 

♧'일본 드라마 첫출연인 재중에게 직격!'

 

Q. 드라마 출연이 결정되었을 때의 감상은?
"진짜예요!? 믿을 수 없어!" 라고 생각했어요. 일본어로 연기하는건 약간의 불안도 있습니다."

Q. 한국에 있는 가족, 동방신기 멤버는 뭐라고 말했나요? "
「열심히하고, 몸 조심히 힘내!」라고 말했어요. 「재중에게 좋은 경험이 될거야」 하고."

Q. 에이타씨, 우에노씨의 인상은?
"에이타씨는 무척 술이 세네요(웃음). 우에노씨는 밝은 인상 그 자체. 연기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요."

Q.키타가와에리코씨 각본의 작품을 좋아한다고 들었는데?
" 제일 처음에는 키타가와씨가 각본을 썼다는 사실을 몰랐는데, (그 얘기를) 들었을 때엔 진짜 기뻐!!하고 깜짝놀랐어요. 'Long Vacation' 을 무척 좋아하거든요."

 


출연자 모두가 "귀여워♥"하고 입을 모으는 것이 동방신기의 재중. 이번이 일본 드라마 첫 출연이다. "일본어로 연기하면 어떻게 되는걸까 하고 긴장감을 가지고 있어요" 라고 말하면서도

포스터 촬영에서는 농담을 말하며 현장을 웃기는일이 잔뜩.

 "농담을 말하는 모습을 보고, 모두가 웃어주는게 즐거워요. 포스터 촬영 때 (동방신기 멤버)준수의 개그, "먹을 수 없는 샌드(산도)는 오모테산도"라고 말해봤는데, 샌드(산도)와 산도(산도우)는 다른거라는 이야기만 들었어요(웃음)"
우에노가 연기하는 하루와의 연애장면도 볼거리. "연애씬이 되면 재중군은 리허설에서도 얼굴이 빨개져요"(우에노) 라는 듯 하여,
앞으로는 연애하는 재중에게도 주목입니다.
나카무라 프로듀서은  '재중군은 매우 수줍음쟁이로, 그의 연기는 남자들도 무네큥(가슴이 쿵) 할 정도로 귀엽습니다! 라고.


<출처 님과함께>

 

0개의 댓글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