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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InRed 10월호

herosedidi 2012.07.18 조회 수 6541 추천 수 0

 

InRed Special Men's File

 

인기그룹 동방신기의 스페셜 기획 유닛, 'JEJUNG & YUCHUN from 東方神起'
지금까지의 스테이지와는 또 다른, 새로운 음악성이 화제를 부르고 있다.
새로운 스테이지에 강림한 두 명의 목표는? 생각은?

JEJUNG & YUCHUN from 東方神起

 

 

 

 

Jejung & Yuchun from Tohoshinki

 
유원지를 빌려서 라이브를 해 보고 싶어! (재중)

도쿄돔 공연과 일본 전국에서 30만명을 동원한 콘서트 투어.

지금, '파죽지세' 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아티스트, 동방신기.

멤버인 재중과 유천이 스페셜 기획으로써 싱글을 발매하는 것이 결정됐다.

 

 

  '언제나 멤버 5명이 함께여서, 일단 5명이 (함께 활동하다가) 2명이 되니...... 부끄러워져 버리네요. (웃음)' (재중)

 

 

  도쿄돔 공연에서 먼저 선보인 곡은 'COLORS~Melody and Harmony~'.

헬로키티 탄생 35주년 기념 이미지 송이기도 한 이 곡은 작곡과 편곡을 이 두 명이 담당했다.

 

 

  '돔에서 처음 불러 보았더니, 주변에서는 '곡이 밝고, 외우기 쉽고, 부르기 쉽다'라고 칭찬해 주셨습니다(웃음)

원래 시간을 들여서 곡을 만드는 편입니다만, 이번에는 시간이 전혀 없었습니다! 후쿠오카의 라이브가 시작되기 전이었나?

재빨리 대기실에서 PC를 열고 어레인지를 만들어서...... 시간적으론 30분정도로 번쩍! 하고 만들어버렸습니다. 번쩍! 하고 말이죠(웃음)' (유천)

 

 곡의 포인트가 되는 부분은?

 

  '사비의 부분일까요. 2번정도 들으면 (팬분께) 기억되게 하고 싶어서, 어떻게든 심플한 곡조로 만들었습니다.

라이브에서 여러분과 함께 합창할 수 있으면 행복할 것 같아요.

참, 정말 30분으로 완성했다고는 생각되지 않는 퀄리티의 곡입니다. (웃음)' (재중)


 

가사에 '마음을 담은 색들이 세계로, 너에게로, 흘러넘친다' 는 한 구절이 있다.

이것은 'Hello Kitty Colors'의 레드=사이좋음, 핑크=귀여움, 옐로=배려, 그린=희망, 라벤더=상냥함이라는 5가지 색에 대한 컨셉과 관련된 것.

두 사람이 이 말을 듣고 이미지를 대입하는 인물은?

 

 

  '레드는 역시 멤버들. 핑크는 멤버 중 준수! 몸짓 하나하나가 귀엽거든요(웃음).

옐로는 팬이네요. 그린은 인물은 아닙니다만 도쿄돔. 계속 돔에서 공연하고 싶어요.

 라벤더는...... 키티(웃음). 어렸을때부터 계속 알고 있었고, 뭔가 감싸 안아 줄 것 같은 상냥한 이미지가 있으니까.'

라고 장난스러운 미소를 띈 얼굴로 대답하는 재중.

 

 


  취재중, 시종일관 서로의 코멘트를 트집잡거나, 얼굴을 마주보거나 하며 즐거운 듯이 사이좋은 모습을 보여준 두 명.

무대 위에서와는 다른, 20대 남자아이다운 귀여움.

이 양면성을 모두 가짐으로부터 오는 갭의 느낌이라는 매력이 우리들 30대의 마음을 자극하는 것이 틀림없을 터.

런 두명으로부터 마지막으로, 30대 독자를 향한 메시지가 날아왔다.

 



  '일본의 30대 여성은 순수하고 반짝반짝하네요. 결혼하고 나서도 '욘사마가 좋아♥'라고 남편분 앞에서도 당당히 말하거나 하는, 영원히 소녀같은 이미지.

그런 모습은 20대인 제가 봐도 굉장히 귀엽구나~라는 느낌입니다.

스트레스를 느끼실 땐 'COLORS~Melody and Harmony~'를 자기 전에 듣고, 푹 주무시기 바랍니다 (웃음)' (재중)

 

 

 

 

사진 출처 - infinityHK
번역 출처 - 푸치핸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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