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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casting

[한국] 2004, 3월 Hug 음방 활동 (2)

webmaster 2015.11.13 조회 수 1266 추천 수 0

14살 소녀감성으로 회춘하고 싶으신가요?
그럼 '허그 다발의 세례'를 받으세요~ 계속 다발로 보고 듣고 있다보면...순식간에 마치 중학생 소녀가 된 것 같고 응원법이 다 외워져서 따라하실 수 있을 것 같아질 거여요. 하하하

허그는 음악적인 스토리도 소년의 풋풋하고 싱그러운 첫사랑을 다루는 노래지만,
그 분위기의 핵심을 제대로 드러내주는 key role이 바로 영웅재중의 역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두가 어리고 풋풋하고 몹시 귀엽습니다만, 음악적으로 특히 들리는 것을 중점으로 두고 볼때
순진하고 역동적인 마치 노랫속 주인공 소년처럼 지극히 단순하게 쭉쭉 쩌렁쩌렁 뻗어나가는 그 목소리와 그 순진무구한듯한 창법이 Hug라는 노래의 싱그러움을 위해 제대로 작용하죠.

재중이가 어릴적부터 '노래를 위해 복무하는 보컬리스트, (내 노래, 내 스타일, 내 것이 중점이 아니고) 그 노래를 최대로 살리기 위해 노래하는 유형의 가수였다는 특성'이 파악되어지는 플레이리스트 입니다. 주르륵 이어서 듣고 있다보면 제 의견에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으로 사료됩니다. ^^



2004, 3월, Hug 음방 활동 (2) : 040302~040328 18개
(스크롤 더 심해요. 그러나 편집요약본이 많아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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